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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에서 한국문학 정전
문학이론
문학의 번역
근대의 책 읽기 : 독자의 탄생과 한국 근대문학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그림, 문학에 취하다 : 문학작품으로 본 옛그림 감상법
니체 : 문학으로서 삶
현대사회와 구비문학
구성주의 문학체계이론 : 사회체계 문학의 재귀조직 - 계몽주의를 중심으로
문학과 언어의 만남
The semiotics of theater
번역이란 무엇인가 : 번역이 만든 새로운 문학과 사상
프랑스 문학사회학 =
(D.H. 로렌스) 유럽사 이야기 : 영미 문학의 거장이 펼쳐낸 인간의 이야기, 옥스퍼드 유럽사
문학이론 입문 : 해석학에서 문화과학으로
번역가의 탄생과 동아시아 세계문학 =
문학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 실천이론
영화와 문학의 서술학 : 문자의 서술, 영화의 서술
한국인의 삶과 구비문학
문학
베케트에 대하여 =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곁을 거술러 올라가는 문학과 예술
근대의 책읽기 : 독자의 탄생과 한국 근대문학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문학과 예술
처음 만나는 영화 : 내 영혼을 울린 문학텍스트로서의 영화
예술, 문학, 정신분석
한국문학과 일본문학의 '전후戰後'
중국문학사
일탈의 미학 : 오스카 와일드 문학예술 비평선
영화와 문학
예술의 규칙 : 문학 장의 기원과 구조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대중 문학론
말이 먼저, 음악이 먼저 : 작가가 들은 음악, 작곡가가 읽은 문학
희극성과 웃음
(미술과 문학에 나타난) 그로테스크
전통 구비문학과 근대 공연예술 =
당선, 합격, 계급 : 장강명 르포 : 문학상과 공채는 어떻게 좌절의 시스템이 되었나
(오쓰카 에이지) 순문학의 죽음·오타쿠·스토리텔링을 말하다
문학치료 =
(미술과 문학에 나타난) 그로테스크
질문의 책
카프카 : 소수적인 문학을 위하여
담화 속의 논증 : 정치 담화, 사상 문학, 허구
현대문학이론
봉주르 오페라 : 문학을 사랑한 오페라 =
읽는 인간
노신의 문학과 사상
길고 긴 나무의 삶 : 문학, 신화, 예술로 읽는 나무 이야기
문학치료학 : 이론과 실제 : 시치료를 중심으로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 : 《바보엄마》 작가 최문정의 스페인 감성기행
문학 속의 경상 방언
살아생전 떠나는 지옥 관광 : 고전문학, 신화, 회화로 만나는 리얼 지옥 가이드
문학 속의 북한 방언
가장 잔인한 달
러시아 形式主義 : 문학의 이론
통과제의와 문학
영화와 문학에 대하여
냉혹한 이야기
(게임 시나리오를 위한) 크툴루 신화 사전 : 알아두어야 할 사신·금서·약속 110
레닌의 문학예술론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 : 사이버네틱스와 문학, 정보 과학의 신체들
문학의 정치
스페인 문학의 사회사
감정, 이성보다 깊은 : 감정 그리고 문학·음악·예술에서의 감정의 역할
초기 희랍의 문학과 철학 : 기원전 5세기 중반까지 희랍 서사시, 서정시와 산문의 역사
들뢰즈와 문학
나의 어머니는 컴퓨터였다 : 디지털 주체와 문학 텍스트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 : 문학과 예술로 읽는 서울의 일상
푸코와 문학 : 글쓰기의 계보를 향하여
궁극의 리스트 : 문학과 예술 속의 목록사: 호메로스에서 앤디 워홀까지
시학 입문 : 문학 이론들의 접근방법론
마르크스·엥겔스 문학예술론
성찰적 사고와 문학교육론 : 시조, 사고, 문학교육의 만남
한국 근대 초기의 어문학자
구비문학의 세계
드라마, 시학을 만나다 : 텔레비전 드라마의 미학
연극과 문화사 : 연극, 시대정신을 이야기하다
호모 루덴스 : 놀이하는 인간
한문 문법
영화 서사학 =
(박수밀의 알기 쉬운) 한자 인문학 : 우리말 한자에 담긴 역사와 문화
연극미학
연극 이해의 길
이럴 때 연극 : 마음의 허기를 달래 줄 연극 처방전
왜 읽는가 : 서울대 교양강의‘동서양 명작 읽기’
일상성의 미학에 이르는 길 : 텔레비전 드라마 연구 방법론
오페라 속의 미학.
한국의 전통 문양 : 질박하면서도 화려한 상징과 은유의 세계
영화 장르의 이해
글쓰기의 문제해결전략
From ritual to theatre : the human seriousness of play
정운채 · 2008
문학치료연구
류은영 · 2009
인문콘텐츠
정운채 · 2004
고전문학과 교육
원진숙 · 2005
어문논집
천정환 · 2011
민족문학사연구
정운채 · 2011
문학치료연구
이혜령 · 2016
상허학보
신동흔 · 2016
문학치료연구
정운채 · 2012
문학치료연구
이봉범 · 2010
상허학보
한기형 · 2004
대동문화연구
정운채 · 2010
우리말교육현장연구
이봉범 · 2007
상허학보
이재기 · 2009
독서연구
박수빈 · 2013
상허학보
천정환 · 2008
현대소설연구
Seeger S.,Davison-Vecchione D. · 2019
Thesis Eleven
"비전임"_인문대 · 2016
한국현대문학연구
박인과 · 2015
문화기술의 융합
이혜령 · 2008
한국문학연구
장윤희 · 2005
국어국문학
나지영 · 2009
문학치료연구
천혜숙 · 2007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정운채 · 2011
문학치료연구
정환국 · 2009
한국문학연구
박인과 · 2016
문화기술의 융합
정재찬 · 2009
문학교육학
김창원 · 2008
문학교육학
김동환 · 2013
국어교육학연구
정운채 · 2013
통일인문학
윤여탁 · 2008
문학교육학
정운채 · 2012
문학치료연구
정운채 · 2010
문학치료연구
조연정 · 2018
상허학보
이봉범 · 2010
반교어문연구
정종현 · 2004
상허학보
박현이 · 2012
교양교육연구
박인과 · 2017
인문사회 21
박진임 · 2004
번역학연구
이봉희 · 2006
한국문예비평연구
이혜령 · 2005
대동문화연구
한수영 · 2007
대동문화연구
김수림 · 2008
상허학보
김세정 · 2003
번역학연구
양진오 · 2007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이혜령 · 2016
동방학지
송기섭 · 2005
현대문학이론연구
김영민 · 2007
현대문학의 연구
윤대석 · 2014
민족문학사연구
박진영 · 2013
민족문학사연구
정운채 · 2013
문학치료연구
나지영 · 2009
문학치료연구
정운채 · 2005
문학치료연구
김현주 · 2004
상허학보
정호정 · 2012
통역과 번역
"비전임"_인문대 · 2018
상허학보
김성수, 고자연 · 2017
민족문학사연구
최지현 · 2007
국어국문학
서은주 · 2005
민족문학사연구
김창원 · 2006
국어교육학연구
류수열 · 2006
국어교육학연구
오태호 · 2023
우리문학연구
박인과 · 2017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이봉범 · 2011
현대문학의 연구
오상순 · 2006
현대문학의 연구
임경순 · 2011
문학교육학
고광수 · 2005
문학교육학
김창원 · 2009
독서연구
김한식 · 2007
상허학보
박기범 · 2014
한국언어문학
방민호 · 2015
통일과평화
신동흔 · 2017
국어국문학
고봉준 · 2011
상허학보
정선희 · 2014
韓國古典硏究
허만욱 · 2011
우리문학연구
김혜리, 김소종 · 2010
Studies in English Education
김혜준 · 2011
중국어문논총
임준철 · 2009
고전문학연구
최혜실 · 2009
문학교육학
남민우 · 2007
문학교육학
오지혜; 윤여탁 · 2010
국어교육
임경순 · 2006
상허학보
손석춘 · 2016
문학치료연구
이수형 · 2012
상허학보
신동흔 · 2005
판소리연구
오정미 · 2008
한말연구
정혜용 · 2009
한국프랑스학논집
김준형 · 2010
민족문학사연구
정민영, 정정희 · 2004
아동학회지
김재영 · 2008
한국문학연구
Satyanarayana K. · 2019
Journal of Commonwealth Literature
고정희 · 2015
한국한문학연구
고정희 · 2016
문학치료연구
손유경 · 2014
한국학연구
정병헌 · 2007
韓國古典硏究
이인경 · 2012
어문론총
신동흔 · 2004
국어국문학
김성수 · 2010
민족문학사연구
성정희 · 2009
문학치료연구
김상욱 · 2006
문학교육학
학부대학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인문대학 역사학부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사범대학 불어교육과 / 학사
본 강좌는 중급수준 이상의 프랑스어 능력을 갖춘 학생들로 하여금 현대 프랑스문학 작품을 원문으로 강독하는 연습을 통해 언어 능력과 문학 작품의 이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에서 다루는 작품은 20세기 이후 현대 프랑스 사회를 보여주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문학 텍스트에 대한 언어적 이해와 구조 분석 및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탐구를 동시에 진행한다.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학사
이 과목은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즉 대중문학, TV, 신문, 음악, 영화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를 영어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대학원
본 강좌는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권과 언어권의 문학 작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의 내용을 마련한다. 문학 간 비교를 통해 언어, 문화, 역사,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하고,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문학 작품의 수용과 변용의 문제, 번역의 문제 등을 논구한다. 나아가 세계문학, 탈식민주의, 트랜스내셔널 담론 등에 주목하여 민족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탈국가적이고 초국적 관점의 문학교육을 모색한다. 한국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 타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오래도록 문학교육의 중요한 목표였다. 본 강좌는 이러한 목표를 국제적 차원에서 달성하기 위해 비교문학에 적합한 텍스트의 선정, 타당성 있는 비교 기준의 설정, 창의적 시각에서의 작품 분석, 상호문화적 감수성 신장을 위한 비교문학교육 방법의 구체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자 한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제간 연구논문을 완성하려는 비교문학과 석ㆍ박사 과정 학생들을 위한 집중 연구과목이다. 학제 간 연구계획과 관련된 특정 비교문학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 있게 검토함으로서 연구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학제 간 연구논문 완성 작업을 돕기 위한 과목이다. 한 학기 동안 담당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충실한 연구논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인문대학 노어노문학과 / 학사
본 교과목은 디지털 인문학의 방법론을 활용하여 러시아 문학을 연구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꼼꼼히 읽기와 같은 전통적인 문학 연구에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학생들은 러시아 문학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인문학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디지털 텍스트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이를 분석 및 시각화 소프트웨어와 AI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러시아 문학 텍스트에 직접 적용한다. 학기 전반에 걸친 그룹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 선정부터 텍스트 전처리, 분석, 해석, 시각화,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협업으로 수행하며,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실제적 역량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협업 능력을 함께 배양한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학사
이 수업은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기와 작품 세계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며, 독일 고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목표로 한다. 아울러 주요 작가들의 대표 작품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문학 작품에 대한 분석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자 한다. 특히 해당 작가를 전공한 교수들이 팀 티칭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18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독일어권 문학의 주요 작가와 작품을 다루며, 괴테와 쉴러, 호프만 등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작가에서부터 슈니츨러와 카프카 같은 세기 전환기 및 20세기 초반의 모더니즘 작가, 그리고 W. G. 제발트와 다와다 요코 같은 현대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또한 소설, 시,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읽고 해석함으로써 독일 문학의 흐름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이 강의는 영국 문학을 당대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그리고 오늘날 영미권 세계의 시의적 쟁점과의 관계 안에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영국, 아일랜드, 그리고 광범위한 영어권 문학과 문화를 다룰 수 있으며, 단순한 연대기적 개괄이 아니라 특정 시대나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탐구를 진행한다. 강의의 세부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질 수 있으며, 예컨대 제국, 다윈주의, 고딕, 모더니즘, 탈식민주의, 포스트휴먼, 도시/공간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회화, 영화, 음악, 사진, 건축, 공연 예술 등 비문학과 문학 텍스트를 연계하여 독해하는 작업도 할 것이다. 이 강의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의 문화적 형식으로서 문학은 당대의 핵심 사회적 이슈들과 어떤 대화를 수행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문학은 어떻게 오늘날에도 현대적 시의성을 갖는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주는가? 학생들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문학 작품을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독해하고, 젠더, 계급, 인종, 제국, 환경, 기술 등 다양한 현대적 쟁점들과 문학의 상호작용 방식을 분석하게 될 것이다.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한대와 위진남북조, 수대, 당대, 오대십국, 송대 및 요와 금의 문헌과 글쓰기를 다룬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학적 저작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을 복합적으로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 시기의 글쓰기와 지적, 문화적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한국 현대문학을 비교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이 놓인다. 구체적인 영향관계나 영향의 원천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학작품들에 퍼져 있는 상호 비교 대상이 되는 주제나 모티프, 사상과 형식 등에 대해 탐색하고 그 의미를 연구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화사적 교양과 철학 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병행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연구발표를 진행한다.사범대학 독어교육과 / 학사
독일문학에 나타난 각 문학사조들의 특징을 연구하고, 대표적인 작품들을 분석함으로써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독일문학의 전반적인 발전과정을 개괄한다. <독일문학사>에서는 고대, 중세문학을 거쳐 바로크, 계몽주의, 질풍노도기, 고전주의,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문학사조와 각 사조에 포함된 작가, 작품을 고찰한다.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 / 대학원
문학은 창의성을 계발시켜주는 중요한 도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의는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문학적 특성에서 찾고 창의성 계발에 초점을 맞춘 문학교수법을 개발한다.사범대학 독어교육과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문학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들을 시기별로 선별하여 연구, 발표, 토론함으로써 독일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학작품을 비평, 분석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사범대학 불어교육과 / 학사
본 교과목은 중세로부터 17세기까지의 프랑스 문학사를 탐구한다.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학사
낭만주의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영문학과 영국문화의 개관으로서 선별된 작품의 감상과 당대의 시대정신 및 문화의 심층적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학사
이 강좌는 한국문학사를 개괄하여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대 이후의 문학에서 전후와 현대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 문학작품들을 섭렵하고, 통시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현대문학 작품을 대상으로 국어교육의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교수-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문학을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의 다른 예술과 비교하여 고찰해온 성과와 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비교연구를 시도한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대학원
문학의 일반 이론을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학파에서 어떻게 수립해 왔는가를 고찰하며, 문학일반이론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이론을 모색한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목이다.인문대학 서어서문학과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라틴아메리카 식민시대의 대표적 여성 작가인 멕시코의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끄루스에서부터 시작된 여성주의 문학이 20세기까지 어떠한 양상으로 전개되어 왔는지 살펴본다. 특히 주요 작가들의 구체적 작품에 대한 독해와 분석을 통해서, 스페인 식민문화가 남긴 마치스모와 마리아니스모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다양한 정치경제적 상황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여성주의 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확인하고자 한다.인문대학 서어서문학과 / 학사
이 교과목은 1960년대 이후의 중남미 현대문학에서 그 문학사적 가치가 두드러진 핵심적인 텍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의 문학사적 지식을 심화하고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인문대학 노어노문학과 / 학사
20세기 초반, 체홉이후의 문학에서부터 신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의 모더니즘 문학 운동과 소비에트의 성립과 동시에 프롤레타리아문학을 일컫는 사회주의적 사실주의의 소비에트문학을 다루게 된다. 여기에서는 고리끼, 보리스 빠스쩨르나끄, 솔제니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어 그들의 사상적, 미학적 세계를 다루게 된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학사
이 강의는 계몽주의로부터 질풍노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자연주의, 세기전환기 문학 등 제 1차 세계대전 이전 독일문학의 주요 흐름을 개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때 시기별 정신사/문화사적 흐름이 우선 소개되며, 해당 시대의 문학적 흐름이 정신사/문화사적 맥락 속에서 설명된다. 또한 각각의 사조를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심도 있게 살펴봄으로써,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독일문학이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해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독일문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독문예학의 기본 개념과 텍스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다양한 방법론, 독일문학 연구 방법론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연습을 통해 배운 지식을 체득하도록 한다. 독시의 운율 체계, 소설 장르의 특징과 소설 분석의 기본 개념들, 드라마 분석 방법, 해석학, 수용미학, 구조주의, 신역사주의 등의 이론과 실제, 기타 독일문학 관련 문헌 탐색과 논문 작성의 방법 등이 다루어진다.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18세기 불문학, 특히 계몽주의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목표로 하는 본 교과목은 이 시대의 전반적인 특징인 계몽주의 사상의 형성과정과 구체적인 면모를 몽테스키외, 볼테르, 디드로, 루소를 통하여 살피고 그들의 역할과 후세에 미친 영향을 고찰한다.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프랑스어는 단지 프랑스의 문학, 문화,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만이 아니다. 오늘날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퀘벡을 비롯한 북미 지역, 카리브해 지역,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에는 프랑스 국민보다도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하고, 프랑스어로 씌여진 글을 읽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는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프랑스어권 문학강독은 두 개의 상이한 목표를 갖는다. 첫째 목표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들의 꼼꼼한 독서를 통해 프랑스어 텍스트 해독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프랑스어권 문학이라는 제목과 관계가 깊다. 20세기 이후 유럽 및 프랑스의 식민지라는 아픈 과거 경험을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작가들이 문학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또한 해방 후 포스트식민주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지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각 지역의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는 문학과 사회, 문학과 문화정체성, 억압 상황과 문학 등의 관계 등에 대해 개관하며, 포스트식민주의의 기초 개념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 대학원
중국현대문학은 1917년 문학혁명 및 1919년 오사신문화운동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문학을 가리킨다. 본 강좌에서는 이 시기 전후의 문헌과 글쓰기를 다룬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학적 저작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의 현상을 복합적으로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 시기의 글쓰기와 지적, 문화적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 특히 이 시기는 중국 사회주의혁명의 수행,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 및 개혁개방의 단행 등 정치사회적으로 급변하던 때임에 주목하여, 근대성 관련 담론 등과 연계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학텍스트에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여러 가지 문학 이론의 흐름을 개관하고 이를 토대로 각 문학 작품을 분석하여 한국현대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현대문학과 문학이론에 대한 연구를 통해 문학이론 전반에 대한 안목을 넓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문학을 학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심도 있는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한국한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문학의 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부터 1945년까지 발표된 일본의 소설, 시, 평론 등을 다룬다. 이 수업이 지향하는 바는 일본의 근대문학에 대한 식견을 갖춤과 동시에 개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는 데 있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며, 수강생은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표현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국내외에서 유통되어온 ‘정설’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장려하며, 이를 통해 문제제기적 사고훈련을 병행하고자 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고전시기에 편찬된 문학 분야를 다룬다. 초기부터 대략 10세기에 이르는 이 시기에 특히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가 특히 발전했는데,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라는 두 편의 대서사시와 담시(Purana)문학, 아슈바고사의 <불소행찬>과 칼리다사의 대표적 서정시와 드라마를 대표작으로 언급할 수 있다. 이들 작품들은 인도문화의 핵심적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예를 들어 <마하바라타>에 포함된 <바가바드기타> 등을 위시한 우화와 교훈적 이야기들은 문학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도인들의 삶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것은 <라마야나> 또는 불교도에게 영향을 주었던 <불소행찬>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인도의 대표적 시인인 칼리다사의 시 중에도 인간감정의 심리학적 분석에 치중했던 시들이 있는가 하면 당대의 사회-정치사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작품들도 있어, 이를 통해 당시 굽타시기의 인도문화를 엿보게 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프랑스의 지식인들이 상아탑에 안주하기 이전에 많은 문학가들은 작가인 동시에 음악이나 미술, 건축과 같은 분야의 비평가였고 심지어는 철학가이기도 했다. 이처럼 프랑스 문학은 예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분리해서 이해할 수 없는데, 우리는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프랑스 문학 작품과 예술 작품을 당대의 사상사적 맥락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우리 시대의 관점에서 재구성함으로써 프랑스 문학과 예술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자 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인문대학 서어서문학과 / 학사
이 교과목은 중세로부터 현대까지 전개된 스페인 문학사의 입문 과목이다. 스페인 문학의 역사적 기원을 탐구하고 스페인의 문학과 예술이 발전해간 문화적 배경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스페인 사회의 역사적 전통을 탐구하는 것은 스페인 문학의 지적 토양과 예술적 정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배경이 될 것이다. 스페인 문학사의 주요한 작가와 작품들을 통해 시, 소설, 희곡 등의 역사적 전개 과정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학사
영문학의 배경과 형성과정을 소개하고 영문학을 시대별 쟝르별로 개관하면서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거론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영어영문학과 학생으로서 필요한 영어글쓰기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한다. 글쓰기 논리와 문체에 대해서는 물론 어법과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지도를 하며, 적절한 길이와 난이도의 영미문학 및 문화 텍스트를 분석대상으로 활용하여 읽기와 쓰기를 연결시킨다. 영어 글쓰기 능력에 있어 중·상급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수준 높은 문장 구사력과 논리적인 논지 전개 능력을 기르는데 주력한다.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학사
영미소설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함으로써 영미 소설의 전통과 소설 장르의 특징에 대한 이해를 신장시키고 아울러 소설 텍스트에 반영된 사회상과 문화적 맥락의 검토를 통해 영미문화 일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대학원
개별적인 학위논문 준비작업과 병행하거나 그에 선행하여 영어영문학의 연구방법을 각자의 전공분야와 연관시켜 심도 있게 검토함으로써 박사과정 연구의 전반적인 수준을 향상시키고 논문준비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학사
이 강좌는 감상과 비평이라는 문학 수용 양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학교육에서의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의미 구성 중심의 수용 양식에 비해 감상과 비평은 각각 정서 중심의 향유와 가치 평가 및 소통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탐색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학비평 이론 및 문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감상과 비평의 개념 및 특질을 이해하는 한편, 문학 교실의 소통 상황에서 감상과 비평 교육의 원리가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실제 작품을 중심으로 탐구하도록 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영어영문학 전공 1년차 학생들에게 중세 및 초기 근대 문학과 문화의 다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입문 교과목이다. 지적 시간 여행을 통해 영문학 전통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증진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의 낯선 지형을 탐색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문학 형식이 어떻게 진화하는지, 인간의 사유가 어떻게 시간을 가로질러 이동하는지, 낡은 텍스트가 어떻게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는지, 무엇보다 먼 과거의 이질적인 문학이 우리 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실존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핀다. 문학사적 여행을 편의상 크게 중세, 16-17세기, 왕정복고와 18세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보 시간여행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특정한 주제, 쟁점 또는 장르의 통시적 변화에 집중할 수도 있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영문학의 전통적인 장르 및 시대별 교과과정 내에 포함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들을 매학기 강의한다. 매 학기 다른 강의 주제들이 제공될 것이며 학생들은 활발하고 밀도 높은 토론과 정교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시각으로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습득할 것이다.인문대학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 대학원
고전문학비평연습 1의 연속과정으로서 전과정에서 설정된 주제영역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킨다.인문대학 서어서문학과 / 대학원
스페인 문학 작품과 일반 문학 이론을 바탕으로 각 시기별 스페인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스페인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과목이다. 이는 각 문학권 마다 독특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스페인 문학의 특징과 타 문학권과의 차이점 또한 논의하는 과목이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혁신공유학부 혁신공유학부 / 학사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 학사
이 강좌는 영유아,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아동문학의 장르별 특성을 학습하고, 아동문학이론을 적용하여 문학작품을 해석하고 평론하게 된다. 또한 아동의 발달단계별로 우수한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교육계획을 구성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 문학의 역사와 문예에 대한 개론 과목이다.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의 문학의 발전과 그것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과 변화를 반영하는 정도를 비교하고, 구술 문학과 필사본에 입각한 전통들이 인쇄 매체와 기타 문학 생산의 기술들로 전이하는 과정을 살핀다. 이 과목은 또한 지역 내의 서로 다른 문예 문화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세계 다른 지역과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도문학 연구에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원서 또는 영문번역서 강독과 함께 이러한 텍스트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텍스트 분석 외에도 이 과목의 목표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인도문학의 다양한 장르가 형성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텍스트가 지어지고 유포되었던 시기의 사회·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며, 텍스트의 정본이 구축되며 비평 또는 수정되는 과정까지 고찰할 것이다. 또한 필독자료를 통해 “문학”을 “신화”와 “역사”, “경전”과 따로 분류하는 현대적인 연구방법론에 대해서도 재고하고자 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이 일본문학을 접하는 시각과 방법을 자율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작품의 깊이 읽기 훈련과 더불어 일본문학과 관련해서 자명하게 여겨져 왔던 것들에 대한 도전적인 고찰을 병행한다. 전근대기에서 근대로 이행하면서 문학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메이지 후기에 제도화된 일본문학연구는 어떤 방식으로 일본의 민족적, 문화적 특질에 관한 담론을 생산해왔는가? 한문학 또는 서양문학은 일본문학의 특질 형성과 어떤 관련을 맺는가? 와 같은 논점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대학원
이 과목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를 “세계 문학”의 맥락에서 고찰함으로써, 아시아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구 중심주의적 시각을 넘어서 아시아 문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필요에 따라 지역 전공(일본, 인도와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또는 특정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하며, 대표적인 작가로 나쓰메 소세키, 쁘렘짠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프라무댜 아난타 투르 등을 꼽을 수 있다.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 / 대학원
문학창작과 문학교육에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은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배경 하에 본 강좌에서는 한국과 독일의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비교, 고찰하고자 한다. 한국과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의 개념, 발전과정, 연구동향, 주제와 형식에 따른 구체적인 작품 분석, 작품에 나타난 민족성과 이미지가 비교, 고찰의 주요 테마가 된다.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 / 대학원
19세기 말 새로운 영상기술로 탄생한 영화는 기록, 오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현대사회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이 근대문명의 근간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 및 디지털 영상매체는 21세기의 핵심적 매체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매체의 전환은 교육현장에서도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강의는 영화매체의 발전과 독일영화사에 대해 고찰하고,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 및 개별 작품을 분석하며, 독문학 교육에서 영화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사범대학 불어교육과 / 학사
본 강좌는 현대 프랑스어권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된 맥락에서 프랑스어 문학에 대한 읽기를 목표로 한다. 프랑스어권 문학은 역사적, 지리적 조건 속에서 생성된 프랑스어 문학으로서 언어, 문화, 정체성이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드러낸다. 특히 프랑스어권 문학은 21세기에 다양한 형태의 이주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화현상과 밀접히 관련된 만큼 새로운 삶의 형태를 이해하는 경로도 될 것이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대학원
이 강좌는 중등 문학교육에서 제재로 사용하는 아동·청소년 문학 작품을 교육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한다. 언어, 인지, 정서, 심리, 윤리 등 인간 발달에 관한 학문적 성과를 문학 및 문학교육의 이론·실제와 접목하여 교육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교육의 이론을 도출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사범대학 국어교육과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교육의 개념, 성격 및 범주를 파악하고 문학교육의 목표와 내용, 교수-학습 및 평가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예비 국어교사들은 세부 문학 갈래와 문학사 교육을 탐구하기에 앞서 본 강좌를 통해 문학교육의 총론에 해당하는 내용을 익힌다. 문학교육의 본질과 의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반으로 주요 한국문학 작품을 감상하고 한국문학의 시대적⋅갈래적 특성을 파악한다. 나아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관계를 이해하고, 학습자 중심 문학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등 문학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폭넓은 소양을 기른다.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인문대학 노어노문학과 / 학사
본 교과목은 2000년대 이후 러시아 문학을 통해 현대 러시아 사회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탐구한다. 포스트소비에트 정체성, 젠더 갈등, 전쟁, 팬데믹, 기억 등 동시대 러시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혼돈기였던 1990년대 이후의 러시아 사회가 문학 작품들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본다. 연대기적 문학사 대신 사회·문화적 주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문학을 현실 속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또한 영화, 게임, SNS 등 다양한 매체와의 연관성을 탐색해 21세기 문학의 확장된 의미를 체험한다. 현대 러시아 문학을 통해 오늘의 세계와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문제의식을 함께 사유하는 수업이다.인문대학 노어노문학과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졸업예정인 수강생이 노어노문학과의 학사학위 청구 논문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의 졸업 논문을 작성하도록 지도한다. 졸업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수강생이 자신의 학부 기간 내의 학습과정을 환기하고 종합하고 나아가 보다 발전한 지적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수강생이 졸업논문에 적합하며 내용적으로 정합한 주제를 선정하도록 돕고 논리적으로 완성된 형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은 보다 체계적으로 졸업논문을 완성하게 되며, 수업 종료와 함께 졸업논문 최종본을 제출한다.인문대학 노어노문학과 / 학사
본 과목에서는 동유럽 문학의 주요 작품들을 통해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한다. 학생들은 체코, 폴란드, 구 유고슬라비아 등 동유럽 각국의 대표작들을 읽으며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체제전환 등 각 동유럽 국가의 역사적 경험이 문학 작품에 반영된 양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인간의 실존과 정체성, 역사와 기억의 문제를 폭넓게 탐구한다.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 학사
이 과목은 근대 독일문학과 문예학, 문학사, 독어학의 주요한 텍스트들을 원서로 강독함으로써 그 전까지 학습한 독일문학사와 장르론, 문예학, 독어학 이론들에 대한 더욱 심화된 이해를 도모한다. 독어독문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문어독문학 텍스트의 분석력과 문학사적, 문화사적, 언어학적 맥락에 대한 인식, 이론적 독해력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는다.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 학사
문학은 그 시원에서부터 공연예술의 텍스트로 중요하게 씌어져 왔다. 프랑스 문학의 경우 몰리에르의 연극은 당대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동시에 현재까지도 공연예술의 주요 레퍼토리로 꾸준히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17세기까지의 공연예술이 주로 연극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18세기 이후 발레,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가 발달하면서 문학은 이 같은 공연예술의 내러티브를 제공하는 역할 또한 담당하게 된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피가로의 결혼>, 현대에 각광 받는 뮤지컬, <동주앙>, <노트르담 드 파리>, <웃는 남자> 역시 문학이 공연예술로 옮겨진 흥미로운 사례들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이 같은 문학과 공연예술의 관계에 주목하면서 여러 공연예술의 저본이 되는 문학 작품의 내러티브 구조를 분석하고, 이것이 공연예술로 구현될 때 오페라, 발레극, 뮤지컬 등 각 장르의 특성에 따라 어떤 변용을 겪게 되는지를, 문학과 공연예술에 대한 총체적이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분석해 보고자 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이 과목은 미국문학을 특정한 주제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문학텍스트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작품과 여러 형태의 아카이브를 비판적·창의적으로 읽으며 미국작가들의 문학적 상상력, 형식적 실험, 사회적 실천을 한국 및 글로벌 맥락과 연결지어 이해하고 토론한다. 강의는 미국문학 형성에 기여한 다양한 요소들—예컨대, 리얼리즘과 모더니즘과 같은 문예사조, 이민과 디아스포라, 제국주의와 초국가적 담론, 계급과 자본주의, 인종과 민족, 젠더와 섹슈얼리티—을 다루거나 현재 주목받고 있는 SF, 그래픽 소설, 게임연구, 동물연구, 환경인문학, 인공지능 등에 초점을 맞춰 탈정전적·융합학문적으로 기획될 수 있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대학원
20세기 초반부터 21세기 현재까지의 미국 문학을 주제별로 고찰한다. 이 시기의 정치·사회적 변화에 대한 주요 문학적 반응과 함께 문학사의 전통적 쟁점에 대한 확장·수정·도전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문학 현상을 다룰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대학원
20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영국, 아일랜드 또는 기타 영어권 문학을 주제별로 고찰한다. 협의의 문학텍스트뿐 아니라 이 시기의 중요한 지적,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살펴볼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 학사
중국 문학의 전개 과정에 있어 산문은 시와 더불어 가장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여 왔다. 이 과목은 중국의 고전 산문이 다양하게 변모/발전해 가는 과정을 이해하고, 전범이 되는 고전 산문이 동아시아 문학 전반에 끼친 영향과 상호 작용을 살핀다.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어문학 논문의 작성에 필요한 역량을 다룬다. 연구주제의 설정, 논문체제의 구성, 연구방법의 모색, 연구대상의 설정 및 분석 등 학술논문 작성에 필요한 기본적 소양과 실제적인 기술을 익힌다. 또한 사고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역량과 정합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배양한다.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 학사
이 강좌는 전근대시기 중국문학 전반을 심도 있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중국문학사는 질과 양 두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방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그 중 주요 문학사적 현상을 중심으로 중국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문학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전근대시기 중국문학사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중국․중국문화․인문적 앎 등에 대한 안목과 통찰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K-문학’이란 최근 세계에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한국문학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문학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작가 한강이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작가 윤고은이 대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김소연, 김혜순 등 시인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의 각광을 받는 데는 시나리오의 힘이 아주 컸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K-문학’의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학생들이 동시대 한국문학을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신라와 고려 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 해석함으로써 기존 연구 방법의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제 작품 연구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 시기의 시가와 산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한국문학주제탐구’는 사랑, 우정, 부부, 가족, 질병, 노화, 죽음, 자연, 생태, 여행, 정치, 이념, 권력, 예술 등 한국문학사의 중요한 주제 중에서, 사전조사를 통해 수강예정자들의 관심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하나의 부제를 설정하고 2군교과목으로 운영한다.(예 ‘한국문학의 사랑과 우정’, ‘한국문학과 가족’, ‘한국문학의 질병과 노화’, ‘한국문학과 이데올로기’, ‘한국문학과 자연’, ‘한국문학과 여행’등) 그리고 수강생의 세부전공(구비문학, 고전시가, 고전산문, 한문학, 현대시, 현대소설, 드라마 등)에 따른 연구 성과를 공유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통합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대학원
한국고전문학은 예술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고전문학을 깊이 있게 다층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예술과 맺고 있는 관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교과목은 한국고전문학과 예술의 상관 관계를 공부함으로써 양자 모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문학연구의 인식론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대중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한류와 세계화 시대에 한국문학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 문학이 어떻게 표현 및 해석, 이해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이런 문맥에서 이 강의는 고전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문학 전반에 있어서 영어권에서 영어로 번역된 작품과 그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 문학을 세계화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에서 본 한국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 대학원
이 강좌는 영유아,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아동문학이론을 적용하여 문학작품을 해석하고 평론하게 된다. 또한 아동문학에 대한 최신 연구들을 고찰하여 연구 설계를 하고, 아동의 발달단계별로 우수한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교육계획을 구성한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학부대학 / 학사
본 교과목은 한국 현대 작가(시인)의 삶과 문학이 용해되어 있는 서울 각 지역 공간에 대한 강의, 학생들의 조사 활동, 관련 지역 문학 탐방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하여, 한국현대문학과 역사학·도시학·인접 예술의 관련 양상을 실천적, 체험적으로 섭취하여, 향후의 학문적 탐구를 위한 지적 소양을 쌓는 다.학부대학 / 학사
이 교과목은 영문번역본을 이용하여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학기 전반에는 불교와 유교 사상에 주목하면서 소설, 수필, 시를 포함하는 현대 이전의 작품들을 다룰 예정이다. 학기 후반에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맥락에서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단편소설과 시를 공부할 것이다.학부대학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제안하는 주제와 내용에서 출발하는 학생중심의 혁신적 교과목이다. ‘학생제안강좌공모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을 제시하고, 이 가운데 선정된 주제에 대하여 교수가 교과목으로 개발 및 개설한다. <퀴어문학>은 그 첫 번째 교과목이다. <퀴어 문학>은 ‘퀴어’ 개념의 역사적 맥락과 이론적 구성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문학적으로 재현되어왔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퀴어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분석하면서 퀴어 서사의 재현 문법과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문학 고전, 동시대 한국문학, 영화, 논문, 등 다양한 장르를 가로질러 공부한다. 이 교과목은 우리사회에 스며있는 차별과 혐오와 폭력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이와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인문대학 서어서문학과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라틴아메리카의 문학 작품을 통해서 그 사회와 문화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중남미 사회를 이해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테마와 관련된 중남미 소설 번역본과 관련 영화, 참고자료를 읽고 감상한 후 수업시간에 있는 조별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최근 주요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 및 수상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미뤄두었던 화제작을 이번 여름 방학에 만나보세요.
한국전쟁/6.25 전쟁을 소재로 창작된 문학 소설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황순원의 학 / 최인훈의 광장 / 이청준의 소문의 벽, 병신과 머저리 / 이범선의 오발탄 / 김동리의 흥남 철수 / 손창섭의 비 오는 날 / 윤흥길의 장마 / 김원일의 환멸을 찾아서 /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K-문학’이란 최근 세계에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한국문학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문학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작가 한강이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작가 윤고은이 대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김소연, 김혜순 등 시인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의 각광을 받는 데는 시나리오의 힘이 아주 컸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K-문학’의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학생들이 동시대 한국문학을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
이 강의는 베르길리우스의 작품을 통해 고전 라틴어 운문을 정확하게 읽고 독해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틴 서사시의 고전인 등을 함께 읽으면서 서사시를 운율에 따라 정확하게 낭송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배양할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현악기의 기원에서 현재까지의 현악기의 역사와 변천, 주요 레퍼토리, 그리고 연주관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게 된다. 현악문헌 I에서는 중세에서 고전시대까지의 현악 음악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는데 각 시대별로 그 당시의 음악적 상황과 연주관행을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검토해 볼 것이다. 현악문헌II에서는 낭만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현악 레퍼토리를 다루게 된다. 특히, 18세기와 19세기에 나타나게 되는 악기의 변화와 주법의 발달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20세기에는 작곡가들의 음악적 사상과 다양한 음악적 표현 등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강의 외에 manuscript를 통한 곡의 이해, 연주 감상, 학생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도입한 수업방식을 채택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따라서 현악문헌은 현악 레퍼토리를 음악사적인 시각에서 관찰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현악기의 기원에서 현재까지의 현악기의 역사와 변천, 주요 레퍼토리, 그리고 연주관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게 된다. 현악문헌 I에서는 중세에서 고전시대까지의 현악 음악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는데 각 시대별로 그 당시의 음악적 상황과 연주관행을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검토해 볼 것이다. 현악문헌II에서는 낭만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현악 레퍼토리를 다루게 된다. 특히, 18세기와 19세기에 나타나게 되는 악기의 변화와 주법의 발달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20세기에는 작곡가들의 음악적 사상과 다양한 음악적 표현 등에 대해서 공부할 것이다. 현악문헌에서는 강의 외에 manuscript를 통한 곡의 이해, 연주 감상, 학생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도입한 수업방식을 채택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따라서 현악문헌은 현악 레퍼토리를 음악사적인 시각에서 관찰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서 양차대전을 겪으면서 소설이란 쟝르가 다시 활발한 창작영역으로 등장하는데 이들은 이미 기존의 소설과는 다른 형식의 소설들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새로운 사상과 양식의 현대소설을 연구대상으로 한다. 지드, 모리악, 프루스트 등의 대표적인 작가와 말로, 까뮈, 싸르트르 등의 실존주의 작가, 사로뜨, 뷔토르, 로브그리예, 시몽, 뒤라스 등의 누보로망작가의 작품을 고찰한다.
이 교과목은 19세기 독립이후 활발하게 생산된 중남미 산문의 흐름과 성격을 사회문화적인 맥락과 관련하여 고찰하며, 특히 정체성의 문제를 다룬 산문들을 중심으로 중남미 문학 전반에 끼친 영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
현대 음악사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30여편을 택하여 이를 감상하면서 진행하는 수업방식을 택한다. 작곡가는 국가별, 시대별로 안배될 것이며, 작품의 장르도 기악, 성악, 무대음악, 전위음악 등이 골고루 선택될 것이다. 작품에 따라 그 작품이 나오게 된 철학적 배경, 시대정신, 작곡가의 이념과 당시의 보편적 양식, 타 예술분야와의 연관성 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 음악을 감상하는 수업방식을 택한다. 현대음악의 역사나 작곡가나 작품에 관한 지식을 묻는 필답시험과 현대음악의 주요문헌에 관한 감상시험이 함께 평가에 반영될 것이다.
금세기 영국과 미국의 주요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 사회 및 사상 속에 자리하는 위치를 점검하고 20세기 영미시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특히 모더니즘 시대의 Eliot, Pound 등의 시작이 갖는 현대적 의미에 주목한다.
19세기 말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국과 미국의 희곡문학을 조망한다. 특히 입센 이후 현대희곡의 주요 경향 및 형식 실험에 주목한다. 시대별로 주요작품을 선별하여 정독함으로써 현대희곡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개별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한다.
이 교과목은 미겔 델리베스, 까밀로 셀라, 안또니오 갈라 등 스페인 현대소설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스페인의 현대문학이 가지는 과거 문학전통과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현대 문학의 흐름을 되짚어 본다.
본 교과목은 20세기 들어 다양한 인접영역의 연구성과들을 흡수하면서 확대되기 시작한 비평장르의 성장과 논의 과정을 살핀다. 사회학적 비평, 구조주의 비평, 정신분석 비평, 실존 주의 비평 등 20세기 비평의 주류를 이루었던 흐름들과 함께 이 이론을 실제 문학텍스트에 적용시켜 분석해보는 작업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텍스트간의 긴장관계도 읽어내고자 한다.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
현대독문학계의 이론들을 구체적으로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표적인 이론들은 이론서들을 통해 숙독될 뿐만 아니라 개개의 작품에 적용되어 실제적으로 분석되고 연구된다. 수강생들은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지식들을 개별적인 작품분석을 통하여 습득함으로써 그 장단점과 효용성을 검토할 수 있다.
한자는 중국에서 사용되는 문자이면서 동시에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요소를 담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공통의 문화유산으로서의 지위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자에 대한 학습은 중국의 고대와 현대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한자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과목은 한자의 유래와 발전 과정, 그리고 현대적 변용을 포함한 한자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한자 자체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으며, 더 많은 한자를 학습하게 됨은 물론 현대 사회에서 한자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과 전망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현대한국시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특이한 성향성을 연구하고, 한국 시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 시가 지닌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여 그 연구 결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의 현대시에 대한 시학적인 연구가 중심이 된다. 근대 이후의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개진한 본격적인 시론이나 시평론들도 대상이 된다. 이 과목은 문학사적인 측면보다는 작품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 따라서 비평이론 자체의 체계적인 이해 뿐 아니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병행하여 균형잡힌 연구 시각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산문교육은 소설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의 산문문학작품을 읽는 과정을 통해 학습자로 하여금 작품에 대한 능동적 독서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한편, 작품에 대한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이 목표가 충분히 달성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산문작품의 문학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함께 학습자의 수용과정에 대한 체계적 지식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본 강좌는 산문의 이론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와 한국문학사에서의 산문학의 전개양상을 살피는 가운데 그러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화기부터 1960년대까지 이르는 기간 동안 각 시기마다 문학사적으로 중심이 되는 비평, 소설, 시, 희곡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한국문학사의 전개과정을 다룬다. 개화기의 신소설과 시가 문학에서 비롯, 이광수·최남선·김동인·염상섭 등에 의한 초기 신문학과 1920년대의 프로 문학, 1930년대의 사실주의와 모더니즘 문학, 해방 공간의 문학과 전후 문학 등을 거치는 한국현대문학사의 시각 속에서 작품들의 구체적인 위상을 파악한다.
문학비평의 유형들과 개별 방법론을 검토하고 한국현대문학 연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실제 연구논문을 작성하면서 확인한다. 이와 함께 개화기 이후 진행된 실제비평을 통해 이론의 정합성과 적용가능성 및 한계 등을 검증해 본다. 문학작품에 대한 가치 평가의 행위인 비평작업을 통해 문학작품의 의미와 존재의의를 확인하는 비평문학에 대한 이론적 탐색을 통해 한국문학연구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궁극의 목적으로 한다.
이 강좌는 문학텍스트에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여러 가지 문학 이론의 흐름을 개관하고 이를 토대로 각 문학 작품을 분석하여 한국현대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현대문학과 문학이론에 대한 연구를 통해 문학이론 전반에 대한 안목을 넓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문학을 학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심도 있는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화에 관한 한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준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오랜 기간 학교 교육의 필독서로 지정된 내력, 그리스 로마 신화의 대중적 인기의 결과이다. 학생들의 형편 또한 다르지 않다. 학생들 또한 한국 신화를 모르기 때문에 왜 우리 신화에는 천지창조와 같은 이야기가 없을까, 영웅들이 적을까, 의문을 갖는다. 그 결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준거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신화는 문화적으로 결여된 신화로 인식되기 쉽다. 이런 왜곡된 인식을 교정하고 한국 신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문화의 저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이 교과목은 개설된다. 한국 신화는 문헌과 구전 두 가지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된 신화가 주로 시조신화, 건국신화라면 구전되는 신화는 주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는 무가(巫歌) 속에 보존되어 있는 신화로 천지개벽신화, 인류기원신화, 문화기원신화, 홍수신화, 신들의 기원신화, 당신신화, 조상신신화 등이 있다. 전자만을 한국 신화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후자가 더 풍부하고 본격적인 한국 신화라고 할 만하다. 이들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한국 신화의 의미를 천착하는 과정이 강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분석의 과정에서 이 교과목은 두 가지 접근 방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국 신화를 고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비교신화학이라는 틀에서 비교하는 것이다. 신화는 민족적 보편성만이 아니라 문화권적(혹은 지역적) 보편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화권 내의 비교는 신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려하는 신화 해석의 방향이다. 민족주의 혹은 중화주의, 여성주의, 탈구조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신화를 새롭게 이해하려고 한다.
텍스트과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의 문학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텍스트를 읽고, 인상적이거나 직관적인 수준의 분석을 넘어서 실증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표이다. 구체적인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이론적으로 학습한 텍스트의 구성과 확장의 원리가 실제 문학 작품이나 기타 실용텍스트들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핀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자는 과학적인 문예비평의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
‘한국문학주제탐구’는 사랑, 우정, 부부, 가족, 질병, 노화, 죽음, 자연, 생태, 여행, 정치, 이념, 권력, 예술 등 한국문학사의 중요한 주제 중에서, 사전조사를 통해 수강예정자들의 관심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하나의 부제를 설정하고 2군교과목으로 운영한다.(예 ‘한국문학의 사랑과 우정’, ‘한국문학과 가족’, ‘한국문학의 질병과 노화’, ‘한국문학과 이데올로기’, ‘한국문학과 자연’, ‘한국문학과 여행’등) 그리고 수강생의 세부전공(구비문학, 고전시가, 고전산문, 한문학, 현대시, 현대소설, 드라마 등)에 따른 연구 성과를 공유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통합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
이 교과목은 영문번역본을 이용하여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학기 전반에는 불교와 유교 사상에 주목하면서 소설, 수필, 시를 포함하는 현대 이전의 작품들을 다룰 예정이다. 학기 후반에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맥락에서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단편소설과 시를 공부할 것이다.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는 한국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국문학의 시대적, 장르적 특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이를 적용함으로써, 문학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국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기르고자 한다.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
한국근현대사 연구에 필요한 이론, 선행연구, 사료의 형식과 내용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근현대사와 연관된 각 분야의 이론서와 연구사를 검토하고, 여기에서 습득한 관점을 사료 분석에 활용하여 논문 작성을 위한 필수적인 훈련을 쌓는다.
이 강좌는 한국 근대소설의 출발에서부터 1945년 해방까지의 소설에 대한 개괄을 포함하지만, 주된 초점은 1945년 이후 한국소설, 특히 1960년 4월 혁명 이후의 주요 소설 작품들이다. 이 강좌는 1960년 이래 현재까지 어떻게 한국 소설문학이 4월 혁명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소화하면서 한국 사회의 당면 과제들과 씨름했는가를 근대의 성취라는 관점에서 추적한다. 또 한국의 소설가들이 근대적 국민문학 내지 민족문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근대주의나 민족주의적 담론이 민주주의, 여성과 소수자의 문제 등을 외면하거나 억압할 가능성에 맞서서 어떻게 다각적이고 다양한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는가를 살핀다. 덧붙여 현대 북한문학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반도의 분단체제가 오늘의 남과 북 양쪽의 문학과 문화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
문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작품에 대한 연구이다. 이 교과목은 실제 연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가 문학 작품을 연구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그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기존에 마련된 작품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방법론과 이론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시가의 미학적 특질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
고전소설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의 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
말과 문자로 이루어진 산문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수집과 분류, 감상과 이해, 해석과 분석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고전산문이 갖는 독특한 독법을 체득하여 작품의 생생한 미감을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강독한 작품들에 대한 실제적인 분석을 시도하게 한다.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
이 강좌는 한국문학사를 개괄하여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대 이전의 한국 문학에 대한 통시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창조적인 언어 표현 능력과 이해 능력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탐구하고, 문학과 인간 발달의 상호 관련과 언어를 매체로 한 한국인의 문화 능력의 발달에 대해 통시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
한국고전문학은 예술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고전문학을 깊이 있게 다층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예술과 맺고 있는 관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교과목은 한국고전문학과 예술의 상관 관계를 공부함으로써 양자 모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문학연구의 인식론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선시대 역사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고문서는 사회⋅경제사 연구에 특히 중요한 자료이다. 이 과목은 고문서의 종류와 서식뿐만 아니라 초서와 이두까지 학습함으로써 고문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날 우리 전통적인 문학 유산을 재해석한 영화, 드라마, 가요, 소설 등 대중문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국력의 신장과 더불어 한국적인 문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추세는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세계화 시대의 교양교육으로서 한국의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함으로써 재해석해내는 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현행 중등교육과정 내에서의 이해와 활동은 기본적 정보 제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에 대한 심화된 소양을 기르고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문화 전달력을 실질적으로 갖출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문학 작품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해 살아있는 창작물을 생산하는 활동을 적극 권장한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 유산은 박제화된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노래, 이야기로서 한국인의 삶의 표정을 구체화한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의 시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국의 고전문학작품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해당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이를 통하여 한국 고전문학작품을 현대문화로 재창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ㄸ본 교과목에서는 프랑스 19세기 후반 문학사의 큰 흐름을 이루고 있는 프랑스 상징주의 에 대해 연구한다. 주로 음악성이 뛰어난 작품을 쓴 베를렌느, 상징주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보들레르의 세계의 양 극단을 보여주는 랭보와 말라르메의 작품과 사상을 살펴볼 것이다.
19세기 들어 활성화되기 시작한 소설이라는 장르를 중심으로 탄생한 사실주의는 발작크와 스탕달을 거쳐 플로베르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다. 본 교과목에서는 주로 이 세작가를 중심으로 하여 19세기 후반과 20세기 들어 활발하게 나타난 비평가들의 이론작업까지를 함께 다룬다.
본 강의의 목표는 ‘비평의 세기’인 20세기의 다양한 비평 이론들을 습득함으로써 20세기 프랑스 지성사의 중요한 흐름들을 그 역사적인 배경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하는 한편, 타당한 비평적 관점을 가지고 문학 작품을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있다. 아울러 수준 높은 비평 글들을 강독함으로써 프랑스어 독해 실력을 더욱 함양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강의는 20세기 프랑스 문화, 사상에 대한 이해, 문학 작품에 대한 심화된 분석력, 고급 프랑스어 강독 능력 도모라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어 대학에서 제공하는 가장 수준 높은 프랑스 문학 강의 중의 하나로서 정착할 것이다.
크 문학은 르네상스 문학과 고전주의 문학의 빛에 가려서 독자적인 문학장르로 인식되지 못하고 오랫동안 등한시 되어왔다. 따라서 본 교과목에서는 바로크만이 가지고 있는 화려하고 장식적인 문학기법을 중심으로 하여 그것만이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미학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동시에 바로크 문학과 고전주의 문학간의 상관관계도 파악해보고자 한다.
본 강의에서는 중세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시, 소설, 희곡, 산문 등 대표적인 프랑스 문학작품들을 선별하여 읽음으로써 학생들에게 프랑스 문학을 감상하고 분석하는 훈련을 하게 하며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배양하게 함으로써 프랑스 문학 읽기를 통해 얻게 된 다양한 지식을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를 연구한다.
본 강의에서는 중세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시, 소설, 희곡, 산문 등 대표적인 프랑스 문학작품들을 선별하여 읽음으로써 학생들에게 프랑스 문학을 감상하고 분석하는 훈련을 하게하며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배양하게 함으로써 프랑스문학 읽기를 통해 얻게 된 다양한 지식을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를 연구한다.
프랑스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나는 사랑의 주제를 탐구해봄으로써 사랑을 통해 형성되는 관계의 양상, 더 나아가서는 시대와 사회, 인간의 모습을 이해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교과목은 중세에서 현대에 이르는 작품들을 수업 텍스트로 활용하여 문학사적 흐름을 개괄하고, 수강생들에게 세부적인 작품 분석을 연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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