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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hra B.,Ulaszewski B.,Meger J.,Ploch S.,Burczyk J.,Thines M.
2021 / Fo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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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독일과 폴란드 너도밤나무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 서열을 비교하여 낮은 변이와 완전한 유전자 공간 동일성을 확인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유전체는 염소체 유전체와 유사하게 낮은 유전적 분화를 보였으며, 이는 마지막 빙하기 이후 공동 유전자 풀로부터의 집단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빙하 피난처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 데이터가 확보되면 재식민화된 너도밤나무 집단의 기원을 파악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Genomics of chloroplasts and mitochondria
Prehistoric Iberia : genetics, anthropology, and linguistics
Organelle heredity
Human mitochondrial DNA and the evolution of homo sapiens
Handbook of human molecular evolution
Genetic response of forest systems to changing environmental conditions
Archaeogenetics : DNA and the population prehistory of Europe
Molecular biology and human diversity
Progress in population genetics and human evolution
The molecular biology of plant mitochondria
Organelle genes and genomes
Mitochondrial inhibitors and neurodegenerative disorders
Mitochondrial biogenesis and genetics
Cellular and molecular basis of mitochondrial inheritance : mitochondrial disease and fitness
Cytoplasmic genes and organelles
Avian molecular evolution and systematics
Phylogeography : the history and formation of species
Forests
Mishra B.,Ulaszewski B.,Ploch S.,Burczyk J.,Thines M.Mammalia
Joshua J. Robinson; Nancy G. Solomon; David J. Berg; Brian KeaneJournal of Insect Conservation
Iwona, M.; Katarzyna, W.; Julia, S.; Marek, P.; Edward, B.Conservation Genetics
Jason R. Blakney; Janet L. Loxterman; Ernest R. KeeleyConservation Genetics
Wright, Patrick G. R.; Hamilton, Patrick B.; Schofield, Henry; Glover, Anita; Damant, Christopher; Davidson-Watts, Ian; Mathews, FionaJournal of Mammalogy
Pfau R.,Goetze J.,Martin R.,Matocha K.,Nelson A.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Eberle, J.; Habel, J.C.; Husemann, M.; Doerfler, I.; Ulrich, W.; Müller, J.; Bouget, C.; Brin, A.; Gossner, M.M.; Lachat, T.; Heilmann-Clausen, J.; Isacsson, G.; Krištín, A.; Larrieu, L.; Rigling, A.; Schmidl, J.; Seibold, S.; Vandekerkhove, K.Conservation Genetics
Patrick G. R. Wright; Ian Davidson-Watts; Anita Glover; Patrick B. Hamilton; Fiona Mathews; Christopher Damant; Henry SchofieldJournal of Mammalogy
Pfau, Russell S.; Goetze, Jim R.; Martin, Robert E.; Matocha, Kenneth G.; Nelson, Allan D.Journal of Phycology
Crowell R.M.,Nienow J.A.,Cahoon A.B.The Journal of heredity
Krojerová-Prokešová J; Barančeková M; Koubek P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Thibault Lachat; Antoine Brin; Jonas Eberle; Jan Christian Habel; Gunnar Isacsson; Kris Vandekerkhove; Andreas Rigling; Sebastian Seibold; Christophe Bouget; Jürgen Schmidl; Martin M. Gossner; Jörg Müller; Jacob Heilmann-Clausen; Werner Ulrich; Martin Husemann; Inken Doerfler; Anton Krištín; Laurent LarrieuTree Genetics & Genomes
Wachowiak, Witold; Zaborowska, Julia; Łabiszak, Bartosz; Perry, Annika; Zucca, Giovanni M.; González-Martínez, Santiago C.; Cavers, Stephen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Catalina Palacios; Leonardo Campagna; Juan Luis Parra; Carlos Daniel CadenaJournal of Heredity
Lachowska-Cierlik D.,Zając K.,Mazur M.A.,Sikora A.,Kubisz D.,Kajtoch Ł.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Kramp, K.; Schmitt, T.; Cizek, O.; Konvicka, M.; Madeira, P.M.; Ramos, A.A.; Castilho, R.Annals of Forest Science
Żukowska W.B.,Wójkiewicz B.,Lewandowski A.,László R.,Wachowiak W.Journal of Biogeography
Ehl S.,Ehl S.,Kramp K.,Schmitt T.Acta Ornithologica
Anna Stankovic; Ewa Suchecka; Dorota Merta; Robert Rutkowski; Janusz Kobielski; Dorota Zawadzka; Patrycja JagołkowskaJournal of Systematics and Evolution
Wachowiak W.,Żukowska W.B.,Perry A.,Lewandowski A.,Cavers S.,Łabiszak B.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대학원생들에게 장내미생물 메타유전체 분석의 원리와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생물 분석 기술을 이해하는데 있다. 장내미생물 연구는 인체와 동물의 건강, 질병, 대사 조절, 면역 반응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최근에는 질병 진단과 치료, 기능성 식품 개발, 정밀 영양학 및 축산 산업 등 여러 분야로 응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의 핵심 분석 기술로 메타유전체학(Metagenomics)이 자리 잡으면서, 미생물군집의 전체 유전정보를 해석하고 기능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을 통해 미래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연구 및 산업 응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소수의 조상으로부터 비교적 짧은 시간인 십만년~수십만년의 시간 사이에 현재와 같은 대규모의 인구집단으로 진화해 왔다고 믿어진다. 즉 인간의 다양한 건강-질병현상들과 인구집단간의 유전적인 차이는 단지 개인적인 관점에서 만이 아니라, 인구집단과 진화과정이라는 차원에서 해석할 때에 정확한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 안정적으로 재생산 될 때는 하디-와인버그 평형 (Hardy-Weinberg Equilibrium, HWE)이 유지되지만, 인류의 실제 역사를 살펴보면, 다양한 요인들이 이러한 HWE을 깨뜨리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유전체 역학 연구의 전반적인 설계와 분석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구집단 유전학의 개념을 제공하고, 나아가, 유전-환경의 문제에 대한 보다 거시적인 이해와 해결점을 생각할 수 있는 방법론적인 기본 틀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는 본래 지리학이 추구해 온 목표였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시대별, 지역별로 다소 상이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다. 본 과목에서는 지역연구의 방법론이 전체 지리학의 발전과정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왔는가를 고찰하고 각각의 방법론들이 지니는 장단점들을 파악해 봄으로써 지역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돌연변이, 자연도태, 유전적 부동과 이주 등 진화를 초래하는 요인들에 의한 임목 집단의 유전자 빈도 변화양상, 구체적으로는 하디와인버그의 법칙, 작은 집단에서의 유전적 변화, 집단의 유효 개체 수 등과 임목의 양적 형질의 유전양상과 관련하여서는 유전인자간의 상호 작용, 형질의 연속변이와 분산, 육종가, 표현형 분산, 유전적 분산과 그 요소, 유전자형과 환경과의 상호 작용, 유전력, 선발육종의 원리, 선발육종의 결과 및 효과, 개량효과의 추정방법, 근친교배와 원격교배의 결과 등에 관한 이론과 실험결과들에 대하여 배우며 이들 이론과 실험결과를 임목 육종과 삼림유전자원의 보전전략 수립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공부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유전적 분석을 활용한 인과성 추론 및 공개자료 활용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유전적 무작위 배정이란, 위험요인과 결과변수간 인과적 관련성을 유전 정보를 활용하여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대규모 전장 유전체 관련성 분석 결과가 이용 가능해지면서, 역학의 주요 연구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은 실습을 통해 분석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룰 것이며, 공개 자료에 대한 소개와 활용 방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본 과목의 수강은 선수 과목(역학원론, 유전체역학) 이수와 R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이해가 요구됩니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다양한 운동기술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효과적으로 연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이러한 복잡한 기술들을 정성적으로 분석하는 여러 가지 운동역학적 접근 방법에 대해 배운다. 특히, 인간의 효율적인 운동동작 수행을 위한 주요 원리와 함께 각종 운동상해 원인에 대한 규명 및 예방방법, 그리고 더 나아가 운동 기술의 수행력을 최대로 하기 위한 기술개발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생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의 특성을 이해하고, 줄기세포의 미분화 특성 유지 및 분화에 대한 분자-세포생물학적 연구 방향을 고찰한다.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분화하는 능력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 의학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나, 줄기세포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미분화 상태를 유지시키는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야 할 뿐 아니라, 내배엽, 중배엽, 외배엽의 특정한 세포로 분화를 유도하는데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줄기세포의 특성 유지를 위한 신호 전달 연구, 줄기세포가 다양한 세포로 분화하는 과정에 대한 분자-세포생물학적 이해, 줄기세포의 분화관련 유전자 발현 제어 연구를 통한 특정 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확립된 연구 방법들을 소개하고, 줄기세포의 기반을 학습한다.전필 / 학사
일반생물학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포생물학의 중요한 내용을 세포학적 및 분자생물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강의다.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 1. 세포내에서 일어나는 유전정보의 흐름, 2. 세포의 구조와 기능 3. 세포주기와 신호전달 및 암화과정에 대해 다루고자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실험 데이터를 모아 놓은 데이터베이스 및 데이터의 해독에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간 및 동물의 게놈염기배열 정보를 바탕으로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본 교과목에서는 유전적 표지인자를 이용 한 동물분자육종, 사람의 유전정보를 바탕으로 동물의 종간 비교지도작성, 단일 염기다형(SNP)의 해독기술, 특정 염색체영역에 있는 유전자 및 질병의 검색 및 Lab informatics 등에 대하여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대학원생을 위한 고급 유전학 I 교과목으로 1) 지놈 수준의 유전자 탐색 방법(Genome-wide genetic screening) 과 그 활용 방법, 2) 비부호화 유전 물질(Non-coding genetic elements), 3) 후생유전학(Epigenetics), 4) 분자유전학(Molecular genetics), 5) 숙주와 공생미생물의 유전적 상호작용(Genetic interaction between host and its microbiota), 그리고 6) 식물 유전학(Plant genetics) 등의 주제에 관해서 학습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이 강좌를 통하여 질환유발 유전적 변이 그리고 그 치료 방법 등의 발견을 통해 인류 지식 발전의 큰 공헌을 한 ‘유전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최근 발전 현황과 장래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본 반도체 소자의 각 세부 분야의 주요한 연구 주제에 대한 소개와 토의가 이뤄진다. 개설 학기에 따라 주제가 변하며, 이 강좌 내의 다른 주제에 대한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손상된 조직재생,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개발되는 저분자, 펩타이드, 단백질, 유전자 치료제 신약에 대한 분류, 신약으로 도출되기 위해 필수로 수행해야하는 시험 및 임상연구에 대한 기초지식을 학습함. 또한 조직복원을 위한 약물융합소재, 생리활성 바이오소재 등에 기반한 의료기기의 설계 및 기능평가 연구에 대해서 학습함.전필 /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