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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Hongyu; Hsu, Yu-Ching; Wang, Chune; Xiao, Xiao; Yuan, Zhengbin; Zhu, Yong; Yang, Dazhi
2024 /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Liu, Dongjie; Dang, Peipei; Zhang, Guodong; Lian, Hongzhou; Li, Guogang; Lin, Jun
2024 / INFOMAT
Stasiuk K.,Polak M.,Dolinski D.,Maciuszek J.
2021 / Vac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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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COVID-19 이전과 진행 중 백신 접종 태도와 다양한 정보 출처(과학, 전문가, 인터넷)에 대한 신뢰도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팬데믹 기간 동안 인터넷에 대한 신뢰도는 변하지 않았지만, 과학, 의사, 주관적 건강 지식에 대한 신뢰도와 백신 접종 태도는 감소했다. 의사와 과학에 대한 신뢰도 변화는 백신 접종 태도 변화와 관련이 있었다.
Vaccine hesitancy : public trust, expertise, and the war on science
Stuck : how vaccine rumors start - and why they don't go away
Public health in the age of anxiety : religious and cultural roots of vaccine hesitancy in Canada
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
면역국가의 탄생 : 20세기 미국의 백신접종 논쟁사
Modeling the interplay between human behavior and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한국의 코로나19 팬데믹 : 일반인의 시각 =
아이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맞힌다고?
Socio-life science and the COVID-19 outbreak : public health and public policy
Psychological insights for understanding COVID-19 and health
In praise of skepticism : trust but verify
Digital medicine : health care in the Internet era
대한민국 행복지도 2022 : 코로나19 특집호 II :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의 행복 리포트
우리 다시 건강해지려면 : 정의로운 건강을 위한 의료윤리학의 질문들
Back to a new normal : in search of stability in an era of pandemic disruption - insight from practitioners and academics
Patient Education and Counseling
Liu S.,Chu H.JAMA Network Open
Lun P.,Ning K.,Wang Y.,Ma T.S.W.,Flores F.P.,Xiao X.,Subramaniam M.,Abdin E.,Tian L.,Tsang T.K.,Leung K.,Wu J.T.,Cowling B.J.,Leung G.M.,Ni M.Y.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Nomura S.,Eguchi A.,Yoneoka D.,Kawashima T.,Tanoue Y.,Murakami M.,Sakamoto H.,Maruyama-Sakurai K.,Gilmour S.,Shi S.,Kunishima H.,Kaneko S.,Adachi M.,Shimada K.,Yamamoto Y.,Miyata H.Vaccines
Keselman A.,Arnott Smith C.,Wilson A.J.,Leroy G.,Kaufman D.R.Vaccine
White TM; Lazarus JV; Rabin KH; Ratzan SC; El-Mohandes AInternational Journal of Data Science and Analytics
Vlasceanu M.,Coman A.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
Tippins E.,Ysseldyk R.,Peneycad C.,Anisman H.Preventive Medicine
Brownstein N.C.,Reddy H.,Whiting J.,Kasting M.L.,Head K.J.,Vadaparampil S.T.,Giuliano A.R.,Gwede C.K.,Meade C.D.,Christy S.M.Vaccine
Shen A.K.,Browne S.,Srivastava T.,Kornides M.L.,Tan A.S.L.Journal of Communication in Healthcare
Ashleigh M. Day; Julie E. VolkmanHealth, Risk & Society
Branden JohnsonVaccine
Shah S.,Gui H.,Chua P.E.Y.,Tan J.Y.(.,Suen L.K.p.,Chan S.W.c.,Pang J.JMIR Public Health and Surveillance
Remmel C.,Tuli G.,Varrelman T.J.,Han A.R.,Angkab P.,Kosiyaporn H.,Netrpukdee C.,Sorndamrih S.,Thamarangsi T.,Brownstein J.S.,Astley C.M.Health Psychology
Blackburn A.M.,Han H.,Gelpí R.A.,Stöckli S.,Jeftić A.,Ch’ng B.,Koszałkowska K.,Lacko D.,Milfont T.L.,Lee Y.,Vestergren S.SAGE Open
Kim, Narae; Kim, Jeong-NamBMC Public Health
Terry E.,Cartledge S.,Damery S.,Greenfield S.Vaccines
Wang X.,Huang Y.H.C.,Cai Q.Vaccines
Babicki M.,Pokorna-Kałwak D.,Doniec Z.,Mastalerz-Migas A.Health Psychology
Warren A.M.,Bennett M.M.,da Graca B.,Waddimba A.C.,Gottlieb R.L.,Douglas M.E.,Powers M.B.British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Phillips R.,Gillespie D.,Hallingberg B.,Evans J.,Taiyari K.,Torrens-Burton A.,Cannings-John R.,Williams D.,Sheils E.,Ashfield-Watt P.,Akbari A.,Hughes K.,Thomas-Jones E.,James D.,Wood F.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전선 / 대학원
원격간호는 이동 거리 및 시간의 감소를 통해 의료 비용 절감 및 의료 접근성 향상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고질적인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여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노인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 유병률의 상승으로 인해, 퇴원환자 및 재가환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간호에서 그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원격간호 및 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간호 분야의 필수 요소로 만들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원격간호의 정의, 방식, 유형 및 사례를 학습하며, 간호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를 촉진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실례를 접하고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 현상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 건강에 부여하는 가치나 물질적 자원은 사회마다 다르다. 또 집단이나 계층에 따라 건강수준이 다르고 건강문제에 대한 대처방식도 다르다. 보건사회학은 건강행동, 질병에 대한 대응방식, 치료법의 선택, 의사와 환자관계, 병원조직, 의료제도 등 건강과 질병 및 의료문제를 사회구조적 특성이나 집단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분석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의 목표는 사회학적 관점을 익히고 그것을 보건정책 및 보건 의료 문제를 분석하는데 활용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수업은 크게 세 가지 초점을 가진다. 첫째, 사회학의 기본적 사고방식을 익힌다. 둘째,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검토한다. 사회구조를 연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이 수업은 ‘사회구조’에 접근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스타일을 (A) <파라미터 분포로서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기>, (B) <심층 구조로서 사회구조에 주목하고 설명하기>, (C) <사회구조가 계속 변화하는 구성 과정에 주목하기>로 분류한 후, 각 세 가지 스타일로 사회구조를 연구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검토한다. 셋째, 보건 의료 분야의 몇 가지 중요한 주제를 이런 세 가지 스타일로 접근/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네트워크는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소셜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징은 (예를 들어 네트워크에서 그 사람의 중심성, 네트워크의 밀도) 그 사람의 건강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도시 간 네트워크와 사람들 사이의 접촉 네트워크는 감염병 전파 양상에 영향을 미친다. 본 과목에서는 네트워크와 건강의 관계를 탐구하는 다양한 연구를 검토하는 한편, 네트워크 이론과 분석 방법을 학습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의약품의 개발사 및 최근 100여년 동안 개발되었던 의약품의 배경 (특히, 개발한 과학자들의 인간애)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사회적으로 매우 큰 영향을 끼쳤던 주요 의약품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약품을 개발한 사람들의 노력, 우연과 필연에 의한 의약품개발, 약의 사회에 끼친 영향, 국내 및 다국적기업의 의약품개발,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자 한다.공통 / 대학원
의학 및 간호학 연구에 실제 사용되는 공공보건자료들에 대한 소개를 통해 자료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연구주제를 발견하며, 자주 쓰이는 양적분석 방법론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연구의 역량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보건의료체계 중재 (휴먼시스템의학 중재)에 대한 이론 및 분야별 중재 사례를 통하여 학생들이 보건의료체계 중재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이해하도록 한다. 보건의료체계 중재는 개인 (혹은 환자)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에 대한 중재 (Individual Intervention)와 다르게 보건의료체계를 구성하는 시스템 요소들에 대한 중재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중재 분야로 법적 제도적 중재 (Legal and Policy Intervention), 보건경제학적 중재 (Health Economic Intervention), 그리고 보건의료기술적 중재 (Health Technology Intervention)에 대하여 지식을 함양한다. 보건의료시스템 중재 설계, 실행과학 (Implementation Medical Science) 설계 및 결과 평가 방법, 시스템 인터벤션 수행, 양적 질적 결과 평가 등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한다. 세부 분야별 시스템 중재 사례 (의료인력개발, 건강관리 및 예방의료, 지역사회 및 일차의료, 감염의료, 응급의료, 정신보건의료, 재활의료, 완화의료, 보수지불제도개편, 의료전달체계개편, 보건의료기술도입)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경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