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Rangachev A.,Marinov G.K.,Mladenov M.
2022 / Vaccines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불가리아의 코로나19 팬데믹 첫 2년간 과잉 사망률의 시공간적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유럽 수준과 비교했습니다. 불가리아는 2020년 말 주요 유행 급증을 경험했으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과잉 사망률을 기록했습니다. 백신 접종률의 차이와 관련하여 팬데믹 2년차에 과잉 사망률이 주로 발생했으며, 특정 지역 및 인구 집단에서 더욱 극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The complete history of the Black Death
Macroeconomic responses to the COVID-19 pandemic : policies from Southeast Europe
Pandemic! chronicles of a time lost
COVID-19 and vaccine nationalism : managing the politics of global pandemics
International Security Studies : Theory and Practice.
어둠의 세계 : 무기산업을 둘러싼 부패의 내막과 전쟁 기획자들
Modeling the interplay between human behavior and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감염병 백신 글로벌 정책 동향과 국내ㆍ외 연구ㆍ기술 개발 현황
EBS 지식채널ⓔ X 젠더 스펙트럼 =
The political economy of post-COVID life and work in the global south : pandemic and precarity
Mathematics of Public Health : Proceedings of the Seminar on the Mathematical Modelling of COVID-19
Public health ethics : cases spanning the globe
Public health ethics : cases spanning the globe
Higher education in the face of a global pandemic
Health and mortality : a concise report
European cities after COVID-19 : strategies for resilient cities and real estate
Health statistics : atlas on mortality in the European Union data 1994-96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BMJ Open
Dimitrov G.,Valkov T.,Batselova H.,Kounchev O.,Momekov G.,Argirova R.Pathology and Oncology Research
Bogos K.,Kiss Z.,Kerpel Fronius A.,Temesi G.,Elek J.,Madurka I.,Cselkó Z.,Csányi P.,Abonyi-Tóth Z.,Rokszin G.,Barcza Z.,Moldvay J.Medicina
Vesela Blagoeva; Vladimir Hodzhev; Petar Uchikov; Bistra Dobreva-Yatseva; Rumyana Stoyanova; Maritza Shterev; Samiya Atiq; Akanksha Prasad; Sriharini Shankar BabuRegional Statistics
Igari A.Frontiers in Immunology
Matveeva O.,Shabalina S.A.Population Research & Policy Review
Marinkovic, IvanViruses
Giovanetti M.,Cella E.,Ivanov I.,Grigorova L.,Stoikov I.,Donchev D.,Dimitrova R.,Slavov S.N.,Mavian C.,Fonseca V.,Scarpa F.,Borsetti A.,Korsun N.,Trifonova I.,Dobrinov V.,Kantardjiev T.,Christova I.,Ciccozzi M.,Alexiev I.Vladimir M. Shkolnikov; Ilya Klimkin; Martin McKee; Dmitri A. Jdanov; Ainhoa Alustiza-Galarza; László Németh; Sergey A. Timonin; Marília R. Nepomuceno; Evgeny M. Andreev; David A. Leon
SSM - Population Health
Shkolnikov V.M.,Klimkin I.,McKee M.,Jdanov D.A.,Alustiza-Galarza A.,Németh L.,Timonin S.A.,Nepomuceno M.R.,Andreev E.M.,Leon D.A.BMC Public Health
Sobczak M.,Pawliczak R.The Lancet regional health. Europe
Pizzato M; Gerli AG; La Vecchia C; Alicandro GDiagnostic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
Boyanova L; Boyanova L; Hadzhiyski P; Kandilarov N; Yordanov D; Gergova R; Markovska RRisk Analysis
Kundzewicz Z.W.,Ebi K.L.,Duszyński J.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
Pallari CT; Achilleos S; Quattrocchi A; Rahmanian Haghighi MR; Phan MT; Artemiou A; Bennett CM; Cuthbertson J; Zimmermann C; Schernhammer E; Vernemmen C; Nganda Mekogo S; Lobato JCP; Macedo L; Athanasiadou M; Mortensen LH; Critchley JA; Goldsmith LP; Denissov G; Le Meur N; Kandelaki L; Chikhladze N; Athanasakis K; Binyaminy B; Maor T; Caruso E; Ambrosio G; Martial C; Chan Sun M; Hagen TP; Barron M; Chong M; Łyszczarz B; Erzen I; Cernuda Martínez JA; Arcos González P; Burstrom B; Tao W; Huang Q; Polemitis A; Charalambous A; Demetriou CAPLoS ONE
Marinov G.K.,Mladenov M.,Rangachev A.,Alexiev I.NATURE COMMUNICATIONS
Konstantinoudis, Garyfallos; Cameletti, Michela; Gomez-Rubio, Virgilio; Gomez, Inmaculada Leon; Pirani, Monica; Baio, Gianluca; Larrauri, Amparo; Riou, Julien; Egger, Matthias; Vineis, Paolo; Blangiardo, MartaGeroScience
Vince, Fazekas-Pongor; Zsófia, Szarvas; Norbert D, Nagy; Anna, Péterfi; Zoltán, Ungvári; Viktor J, Horváth; Szilvia, Mészáros; Adam G, TabákPLoS ONE
Scherbov S.,Gietel-Basten S.,Ediev D.,Shulgin S.,Sanderson W.Public health
Angelov A; Atanassov A; Atanasov V; Gyoshev S; Saraivanova J; Volodina VEastern Journal of European Studies
Tóth C.G.전선 / 학사
이 강좌의 목적은 주요 인구문제들을 국제적, 장기적 관점에서 개관하고 인구경제학의 기초적인 방법론과 핵심적인 기존문헌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강좌는 특히 주요 선진국과 한국의 인구변화와 경제적 변동 사이의 상호관련성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다. 강좌에서 다룰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1) 인구학적 지표들의 소개, (2) 장기적인 인구변화 개관, (3) 출산율 변화에 대한 경제적인 분석, (4) 건강과 사망에 대한 경제적인 분석, (5) 국제 및 국내 인구이동, (6) 고령화의 경제학과 관련된 문제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인구현상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하고, 인구와 경제간의 상호적인 영향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의에서는 인구학의 기본적인 기법, 인구경제학과 관련된 대표적인 이론, 장기간에 걸친 인구변화의 패턴과 그 요인의 설명, 인구경제학의 현안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 과목에서는 출산, 사망, 국외이주, 국내이주, 건강, 가족, 인구노령화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포함한 내용들을 다룰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정치 종교 인종 이념 문화 등 갈등으로 인한 분쟁 및 전쟁은 가장 큰 규모의 재난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과 인명의 살상은 가장 심각한 재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 특히 한반도는 전쟁위험과 분쟁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재난 위해도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임. 재래식 전쟁과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무인 전쟁, 그리고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 그리고 방사능 핵물질 무기 등 특수 전쟁의 위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전쟁 재난으로 인한 의료서비스 수요 및 대응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 및 대응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분석이 필요함.전선 / 대학원
저출산 현상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의 하나가 되었다. 약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출산을 억제하는 것이 정부의 인구정책의 주된 기조였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출산을 늘이기 위한 정책의 마련에 국가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본 강좌는 출산에 대한 일반 이론을 검토하고 수 십 년 동안 저출산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의 소개를 통해 현재 진행중인 한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인구 정책 마련에 기초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출산행위의 거시적 미시적 원인 분석, 출산력 변동에 대한 이론적 접근법, 출산력 측정법의 소개, 한국의 저출산 현상의 이해 등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건강-질병 현상이 개인 또는 집단의 사회경제적 위치에 따라 다른 분포를 보인다는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건강 불평등(health inequalities)라 정의하고, 이의 양상과 원인을 탐구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사회경제적 건강불평등을 기술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과 사회역학(social epidemiology) 개념을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건강-질병 현상의 인과성을 파악하기 위한 보다 포괄적인 사고력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근대 이후 주요 선진국들의 산업과 기업, 화폐와 금융, 노동과 복지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이와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의 주안점은 첫째, 산업화 과정을 통해 기업조직 및 산업구조가 어떻게 변화했으며 왜 그와 같은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분석하고, 둘째, 오늘날의 금융 및 통화제도가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하여 형성되어 왔는가를 탐구하며, 셋째, 국내노동시장, 이민을 통한 국제노동시장, 각국의 복지제도,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 과목은 경제사 전공자는 물론 산업조직론, 화폐금융론, 노동경제학이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시간과 장소는 사람과 함께 역학의 3요소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아왔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주요 역학저널 7종에 실린 논문 중 공간 요소를 제대로 분석한 논문은 약 1%에 지나지 않았다. 최근 지리정보시스템(GIS)의 발전과 소지역 건강정보 제공에 따라 관련 역학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QGIS 및 R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건강행동과 질병의 분포를 시각화하고, 시공간상관을 고려한 군집분석과 회귀분석을 수행하며, 지역사회개입의 효과를 평가해보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거시경제학연구 1은 경제학 대학원 과정 1년 차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계된 거시경제학 코어 시퀀스의 첫 번째 과목이다. 현대 거시경제학 연구를 위한 입문 과목으로서 기초 이론과 방법을 소개하고, 나아가 주요 거시경제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기본적인 모형에 대해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 신의료기술 발전 등은 한정된 자원의 보건의료부문 투입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세계화, 의료민영화 및 이를 둘러싼 각종 정부 정책은 국민건강과 의료비지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는 의료인력 및 시설의 불균형 분포, 의료이용의 양극화, 세대간 형평 등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 강좌는 거시적 수준에서 보건의료부문의 새로운 도전들의 원인과 가능한 대책을 규명함에 있어 보건경제학적 분석능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변동의 동학을 이해하는 것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공공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근대화 전후 사회발전 과정에서 출발하여, 산업화, 민주화, 디지털전환에 이르는 사회변동 과정을 조망하고, 각 단계별 조응하였던 주요 정책들의 수립 배경, 집행 과정, 성과 등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사회 대응에 필요한 정책 영역을 식별하고, 사회변동과 공공정책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과제를 학습한다. 수업은 고급세미나 형식이며, 필독 자료에 대한 사전학습, 수업 토론, 연구과제 작성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을 경험하면서,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은 건강 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임이 확인되었다.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는 전통적으로 중요한 감염성 질환 뿐 아니라, 향후 발생이 우려되는 신종감염병, 국제화 시대에 중요성이 높아지는 감염성 질환을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와 박테리아 (수인성질환 및 결핵 등) 및 원충류 (말라리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괄하며, 감염성 질환의 관리체계에서 중요한 역학조사, 내성균감시, 감시체계, 국내외의 관련기관 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포괄하여 강의한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함.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괄한다. -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활용)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① 감염병 전파모형 이해, ② 호흡기 전염병, 수인성 감염병 등의 특성 이해 - (감염병 유행역학조사) 감염병 현지역학조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례를 중심으로 ①역학조사의 방법론과 ②현지역학조사 시행부분 등 이해 - (감염병관리 각론) 글로벌 주요 감염병 이슈인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수인성 전염병, 항생제 내성의 국내 및 글로벌 감염병 관리정책 이해 - (감염병 국제기구) 감염병관련 국제기구의 종류와 각 기구의 주요 역할 이해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