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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 Eunjoo; Lee, Byung-Cheun; Kim, Younghun; Choi, Kyunghee; Yi, Jongheop
2013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Park H.W.
2019 /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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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염 B가 한국의 국가 정체성 형성에 기여한 과정을 분석한다. 간염 B와 관련된 생의학적 담론과 국가주의적 은유가 1970-80년대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발전했는지 밝힌다. 간염 B는 국가의 발전과 후진성을 동시에 상징하는 모순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Reconstructing bodies : biomedicine, health, and nation-building in South Korea since 1945
Future yet to come : sociotechnical imaginaries in modern Korea
Ethnic nationalism in Korea : genealogy, politics, and legacy
Contagion : historical and cultural studies
생명정치의 사회과학 : 경계넘기의 사회과학을 위한 탐색과 제언 =
Cholera and nation : doctoring the social body in Victorian England
Gender, health, and history in modern East Asia
Rapid methods and automation in microbiology and immunology
An anthropology of biomedicine
Covering the border war : how the news media creates crime, race, nation, and the USA-Mexico divide
인력동원과 신체관리의 동학(動學)
Contagious divides : epidemics and race in San Francisco's Chinatown
Disease and class : tuberculosis and the shaping of modern North American society
잉여로서의 생명 : 신자유주의 시대의 생명기술과 자본주의
통일보건의료의 미래
Dangerous medicine : the story behind human experiments with hepatitis
Politics in the making of HIVAIDS in South Africa
건강한 국가 만들기 : 정신, 신체, 그리고 여성
Property in the Body : Feminist Perspectives
Biotechnology and culture : bodies, anxieties, ethics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Park, Hyung Wook역사와 실학
신미영Korean Journal of Medical History
Park, J.-K.동악어문학
장윤혁, 김춘식Gut and Liver
Lee, A.U.; Hilmers, D.C.; Linton, H.; Kilsby, M.Gut and Liver
Alice Unah Lee, Heidi Linton, Marcia Kilsby, David C. Hilmers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양진향, 이혜옥, 조명옥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Markus Unnewehr, August Stich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Lemoh C.,Xiao Y.,Tran L.,Yussf N.,Moro P.,Dutertre S.,Wallace J.의사학
신미영The Journal of History and Practical Thought Studies
Mi young Shin의사학
박진경Cross-Currents
Laura C. Nelson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Van Le T.,Vu T.T.M.,Mai H.T.,Nguyen L.H.,Truong N.T.,Hoang C.L.,Nguyen S.H.,Nguyen C.T.,Nguyen B.C.,Tran T.H.,Tran B.X.,Latkin C.A.,Ho C.S.H.,Ho R.C.M.International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Binka M.,Butt Z.A.,McKee G.,Darvishian M.,Cook D.,Wong S.,Yu A.,Alvarez M.,Samji H.,Wong J.,Krajden M.,Janjua N.Z.Culture, Health and Sexuality
Bryant J.,Smith A.K.J.,Persson A.,Valentine K.,Drysdale K.,Wallace J.,Hamilton M.,Newman C.E.Journal of Medical Virology
Lee, Byung Seok; Cho, Yong Kyun; Jeong, Sook-Hyang; Lee, Joon Hyeok; Lee, Don; Park, Neung Hwa; Ki, MoranIntervirology
Park, Neung Hwa; Chung, Young-Hwa; Lee, Hyo-SukCulture, healthsexuality
Joanne Bryant; Anthony K. J. Smith; Asha Persson; Kylie Valentine; Kerryn Drysdale; Jack Wallace; Myra Hamilton; Christy E. NewmanCultural Studies
Park, J.-K.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필 / 학사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신체의 해부학적 또는 생리적 상태를 진단, 평가하고 개봉된 방사성동위원소로 치료하는 방법을 익혀서 분자수준의 정보를 생체해석에 이용하는 의학의 발전을 이룬다.전필 / 대학원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신체의 해부학적 또는 생리적 상태를 진단, 평가하고 개봉된 방사성동위원소로 치료하는 방법을 익혀서 분자수준의 정보를 생체해석에 이용하는 의학의 발전을 이룬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필 / 대학원
인체를 구성하는 각 기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인체의 기능에 대해서 학습한다. 순환계, 위장관계, 호흡기계, 신장, 내분비계, 신경계 등에 대해서 학습한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한 유기체로서 기능하는 인체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건강과 보건의료정책의 기초가 되는 이론을 비판이론(critical theory)의 관점에서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건의료 정책은 어떤 맥락과 사회적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실제 정책과정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그 기초가 되는 사회구조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강좌에서는 비판이론, 자본주의 체제와 건강, 건강과 보건의료의 사회경제적 성격, 보건의료정책의 사회경제적 구조, 건강체제 개혁 등의 논점들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현실에 비판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대학원
B 세포는 후천면역계를 이루는 면역세포로 항체를 형성하는 기능을 한다. 항원에 결합하여 항원을 제거하는 면역반응은 감염성 질병을 일의는 병원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항체가 결합하는 항원이 자가항원인 경우 다양한 종류의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따라서 B 세포의 항체 형성 및 면역 기능을 이해하는 것이 백신개발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이 강좌에서는 먼저 B 세포가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알아보고, 발달한 B 세포가 수행하는 다양한 면역기능과 항체형성 조절과정에 대한 최신 연구에 대하여 고찰하고 토론한다. 또한, 항체가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었던 항체의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고찰한다. 이 과목은 면역학, 분자생물학, 그리고 항체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이론적 지식과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음식에 관한 사회인류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음식의 생산과 소비를 문화체계의 형성 및 실천의 장으로 설정하고 인간의 식생활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다. 예로써 음식과 사회적 관계; 식량의 생산, 분배, 교환, 소비의 정치경제학; 계급, 성 및 권력과 음식; 음식소비의 의례와 상징; 세계화와 지역(민족) 정체성과 음식; 식사예절의 정치사회학; 문화변동과 식사관행의 변화; 건강담론과 음식소비의 유행; 과학기술체계와 음식의 발명 등.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변동론 수업은 거시-제도 수준에서의 사회변동 메커니즘에 대한 다양한 관점들을 다룬다. 특히, 경제발전, 국가의 출현과 확장, 관료제화, 혁명, 민주주의의 도래와 확장, 문화및 제도의 확산, 탈산업화와 세계화, 복지국가와 시민사회 발전과 같은 국가수준 시계열변동에 주목한다. 마지막으로 시민권과 환경권, 여성권, 노동권의 확장과 보편화 과정을 사회운동론적 관점에서 재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진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다양한 병태생리적 상태를 거시적이고 궁극적인 시각에서 이해하고, 공공 보건적 관점에서 진화적 이론의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진화생물학, 인류진화사, 진화의학, 인구 및 질병 역학 등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학습한다. 또한 발달, 번식, 퇴행, 노화, 수명, 감염, 신생물, 면역, 식이, 영양, 행동 등 구체적 주제에 대한 진화인류학적 가설을 토론한다. 이를 통해서 의료 및 보건 영역에서 진화인류학적 연구 및 실천을 계획하는 학생은 새로운 진로 탐색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류 진화와 질병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