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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S.K.,Kim S.W.,Kim S.K.,Ahn U.S.,Jo I.H.,Lee S.J.,Kim J.J.
2019 /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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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층군의 저콘 연대 측정을 통해 층서학적 의미를 규명하였다. 유천층군은 주사산, 운문사, 욕지, 사량 아집단으로 나뉘며, 각 아집단의 연대 범위는 투론절부터 셀란디안절까지이다. 이러한 층서학적 분류는 유천층군의 지층 대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arine geology of Korean seas
Geology and sedimentology of the Korean Peninsula
Paleontological study in the southern part of Pohang basin(southern part of the Hyongsan river), Korea =
Early Korea-Japan interactions
Petrogical and geochemical modellings of igneous rocks in the Kikye-Chongha area : northern part of Kyeongsang basin =
Ages, Geochemistry and Metamorphism of Neoarchean Basement in Shandong Province :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the North China Craton
水洞沟与垂楊介 = Suhidonggou and Suyanggae
Handaxes in the Imjin Basin : diversity and variability in the East Asian paleolithic
가야 문명사
The mummies of Ürümchi
Ultrahigh-pressure metamorphic rocks in the Dabieshan-Sulu region of China
Precambrian in younger fold belts : European Variscides, the Carpathians, and Balkans
The terrestrial Eocene-Oligocene transition in North America
牛河梁 : 红山文化遗址发掘报告(1983-2003 年度)
Reconstructing Quaternary environments
Life and death in the Korean Bronze Age (c. 1500-400 BC) : an analysis of settlements and monuments in the mid-Korean peninsula
(Research on seoul) Bukchon: Historic district between the palaces Epicenter of social and plitical life
지질학회지
황상구, 이소진, 송교영, 이기욱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Zhang Y.B.,Wan B.,Wu F.Y.,Zhai M.G.,Wang T.,Zhang X.H.,Li Q.L.,Peng P.,Hou Q.L.암석학회지
황상구, 이소진, 송교영, 이기욱Ichnos
Paik, In Sung; Lee, Yong Il; Kim, Hyun Joo; Huh, MinIsland Arc
Lee, Yong Il; Choi, Taejin; Lim, Hyoun Soo; Orihashi, Yuji지질학회지
황상구; 박정영; 김성원; 고경태; 이기욱; 기원서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Sang-Koo Hwang; Jeong-Yeong Park; Sung Won Kim; Kyoungtae Ko; Keewook Yi; Weon-Seo Kee지질학회지
강희철, 백인성암석학회지
최성자, 김동연, 조등룡, 김유봉한국지구과학회지
채용운, 임종덕, 김정빈, 김경수, 하수진, 임현수Geosciences Journal
좌용주, 이용일, Yuji Orihashi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Choi T.,Kwon M.G.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Lee S.J.,Hwang S.K.,Song K.Y.,Yi K.International Journal of Earth Sciences
Hao W.,Zhu G.,Zhu R.암석학회지
이태호, 천종화, 이기욱, 박계헌Frontiers of Earth Science
Jiazhen Xiang; Xue Gu; Shuo Cao; Laiming Zhang; Peng Chen; Chengshan WangCretaceous Research
Lee T.H.자원환경지질
김동연, 최성자, 이기욱지질학회지
송용선, 이기욱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Xu Q.,Liu S.,Wang Z.,Zhang B.전선 / 대학원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기관 및 시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변화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신속하게 패턴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으로써 스마트시티 계획 및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본 강의는 도시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학습하는 입문과정이다. 스마트시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빅데이터의 개념 및 구조를 이해하고 도시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기법, 프로그램, 모델링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도시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도시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탈냉전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화 현상이 창출하고 있는 지구적 조건은 우리에게 무한경쟁으로의 진입이라는 도전과 함께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다른 민족, 다른 국가와 함께 공존하며 평화·번영을 추구한다는 기조 하에 우리는 세계화의 도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 다양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전문지식을 갖춘 국제인력을 개발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지역연구의 지속적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국제정치학 교육이 이론적인 분야에 대한 경도로 인하여 경험적인 연구의 기반이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지역경구라는 틀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하는 구성적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지역연구와 같은 경험적인 분야의 훈련과 구성적 세계관의 결합을 통해 이론과 현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의 배양이 요청된다. 따라서 이 강좌는, 첫째, 지역연구의 개념과 대상 그리고 역사와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지역연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둘째,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대한 연구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셋째, 비교서평의 작성을 통하여 지역연구의 주요한 축이 되는 권력, 문화, 공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고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교양 / 학사
화산과 지진으로 대표되는 지구내부의 움직임을 지질학 및 지구물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에 따른 거대규모의 자연재해에 대해 소개한다. 판구조론 및 플룸구조론을 기초로 지구내부의 움직임에 대한 최신이론들을 강의 초반부에 가르치고, 중반에는 화산과 지진에 관한 이론적-경험적 지식을 전수하며, 후반부에는 인도네시아 쓰나미(지진해일)과 우리나라의 백두산 화산폭발로 대표되는 거대 규모의 자연재해에 대해 사례별로 검토 및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중요한 자연환경 요소인 토양과 식생에 대해 각 요소의 특성과 형성과정을 이해하고, 이의 분류 및 분포 특성을 파악한다. 아울러 토양ㆍ식생과 기후, 지형과의 관련성 및 토양과 식생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을 다루며 대학원 과정에서 공부할 신경과학 지식의 기초를 닦는다. 첫째, 신경계를 구성하는 뉴런의 구조와 기능을 먼저 살펴보고 뉴런들이 시냅스를 통하여 어떻게 신호를 전달하는지를 분석한다. 둘째, 감각과 운동을 조절하는 시스템들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본다. 셋째, 신경계를 통하여 나타나는 감정, 언어, 수면, 사고 등과 같은 고등한 인지적 기능들에 대해 탐구한다. 넷째, 신경계의 구조가 학습 및 주변환경에 의해 변화하는 과정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목재조직학 및 실험은 광학현미경, 주사현미경 및 화상분석을 통하여 목재의 육안적 및 미시적 식별을 다룬다. 아울러 목재의 삼단면과 춘추재에 대한 육안적 식별, 목재 세포벽의 구조와 구성 성분, 침엽수재의 해부학적 특성(축방향 가도관, 축방향 유세포)과 활엽수재(도관요소, 목섬유, 축방향 유세포, 방사조직), 이상재 등에 대해 학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지난 150억 년의 우주역사를 통하여 어떻게 지구가 생명의 행성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어 왔는지를 살핌으로써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지구환경문제를 극복하고 생명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유지해 가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하고 현대를 살아갈 지구 가족의 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를 다듬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반부는 우주의 탄생, 생명의 탄생, 생명의 진화와 이에 관련되어 진행되어 온 지구의 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후반부는 기후를 큰 주제로 하여 해양-대기-지구가 하나를 이루는 지구시스템을 이해하며, 지구환경문제의 본질을 검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를 살펴보는데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고고학은 인류가 남긴 유물과 유적을 비롯한 활동의 흔적을 자료로 하여 과거의 문화와 사회를 체계적으로 복원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고고학이란 학문이 형성된 과정과 추구하는 연구 목적, 그리고 연구대상과 방법론 등을 구체적인 사례들과 엮어서 살펴보고, 나아가 실제 고고학 연구가 이루어지는 발굴현장과 실험실을 체험해 봄으로써, 인간의 과거를 연구하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에 있어서 중국(대만과 홍콩올 포함), 일본 및 한국으로 구성되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았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도 눈부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동아시아 각국이 세계 자본주의에 포섭되는 양상,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사회의 구조와 세계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양상을 각각 비교, 분석하여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특질을 규명하는 것을 그 과제로 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