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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 김학곤, 용성현, 설유원, 박동진, 최명석
2020 / 농업생명과학연구
Jiyeon Roh, Ki
2018 / 치위생과학회지
강성수, 노안성, 최승철, 김영상, 김현주, 최문태, 안병구, 김희권, 박상조, 이영한, 양상호, 류종수, 손연규, 김명숙, 공명숙, 이창훈, 이덕배, 김유학
2013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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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해외 선언과 선진국의 의료 윤리 지침이 소개되었으며, 1997년에 한국 사회의 정체성을 반영한 자체 윤리 지침 및 강령이 개발되었습니다. 21세기 한국 사회의 내부 및 외부 문제에 대응하여 한국 의료 협회는 2016년에 윤리 강령 및 지침을 개정했습니다. 본 논문은 한국 윤리 강령 및 지침의 변화 과정을 검토하고 2016년 개정된 내용을 분석합니다.
Code of Medical Ethics : Current Opinions with Annotations
Doctor's Rights at Risk : Conflicts Challenges New Directions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 좋은 의사가 되기위해 꼭 알아야 할 의료윤리.
Medical Ethics : Common Ground for Understanding
의사윤리지침(안)
Health law & medical ethics for healthcare professionals
의료윤리의 역사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Listening to the whispers : re-thinking ethics in healthcare
세계의사회 윤리선언문집 : 2002년 채택분
Ethics of care : critical advances in international perspective
Medical ethics and law : a curriculum for the 21st century
Principles of health care ethics edited by Richard E. Ashcroft ... [et al.].
임상윤리학
Making sense of medicine : bridging the gap between doctor guidelines and patient preferences /
Legal and ethical issues for health professions
Health care ethics and the law
Routledge handbook of medical law and ethics
Medical law and ethics
대한소화기학회지
권복규의철학연구
반덕진한국의료윤리학회지
박석건, 정유석대한의사협회지
박호진대한의사협회지
김동섭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Min-Kyeong KIM; Pyoung-Soo LEE; Eol LEE한국응급구조학회지
김효식; 엄태환The Korean Journal of Ethics
Junga Claire Kim한국의료윤리학회지
박형욱대한의사협회지
최병인, 이귀향Medicine, Health Care and Philosophy
Wiesing U.Journal of Medical Ethics
Parsa-Parsi R.W.,Gillon R.,Wiesing U.한국의료윤리학회지
허소윤BMC Medical Ethics
Shrestha C.,Shrestha A.,Joshi J.,Karki S.,Acharya S.,Joshi S.윤리학
김정아Medicine, Healthcare and Philosophy
Malloy, D. C.; Sevigny, P.; Hadjistavropoulos, T.; Jeyaraj, M.; McCarthy, E. Fahey; Murakami, M.; Paholpak, S.; Lee, Y.; Park, I.한국의료질향상학회지
김민지한국의료윤리학회지
유호정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함기현, 이일학대한의사협회지
권복규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과 학생들이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 교육시스템, 의료서비스 등을 탐색하고, 이를 인터넷 사용자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정보를 재생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정보검색 및 읽기로부터 시작하여 비판적 글쓰기와 온라인 토론 및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동시에 개인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제작과 운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콘텐츠는 가능한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과학 연구의 통합적 부분으로 인식되어야 할 분야가 연구윤리이다. 2005년-2006년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한국 의과학 및 생명과학계는 국제적인 신뢰도를 많이 잃었을 뿐 아니라, 네이쳐, 사이언스 등 전문 과학학술지에서 한국 의과학도들이 연구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연구윤리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는 전문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교육하는 강좌가 없었다. 이에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연구윤리 문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 현장에서 연구윤리의 수준을 제고하도록 하는 강좌의 필요성이 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 연구부정행위,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와 및 저자됨, 이해 갈등, 연구자의 책임, 동물대상 연구의 윤리, 인간대상 연구(임상연구)의 윤리, 과학자의 사회적 책무-언론 및 대중 매체와의 관계 등 의과학계 연구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연구윤리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필 / 학사
약사로서의 윤리 원칙을 설명하고 직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설명한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연구 윤리는 생명의료윤리의 분야로서 연구 수행의 규범적 규칙을 다룬다. 이 강좌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기 전, 연구수행 과정, 연구 수행 후 결과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윤리적이며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 윤리를 포괄적이며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연구 관련한 국제 지침과 국내지침 및 법규정, 기관의 연구윤리 지침과 연구윤리 거버넌스,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 연구 윤리, 동물연구윤리, 생물안전, 출판윤리, 실험실 윤리, 연구진실성과 연구부정행위, 이해충돌, 생명윤리위원회(IRB) 및 설명 후 동의(informed consent) 등 의생명과학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교육철학, 교육심리, 교육공학, 교육사회학, 교육평가, 교육과정, 교육행정, 평생교육, 교육상담, 인력자원개발 등 교육학의 분과학문을 보건의료 분야 교육의 주요 이슈에 맞추어 소개한다. 보건의료 분야 대학교육에서 이들 분과학문의 이론적 기반을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이러한 지식을 가진 보건의료 교육학 전문가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논의한다.전필 / 대학원
구강상병과 악안면 이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조직적인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구강건강을 증진시키는 공중구강보건학적 원리와 방법을 교수하며, 일반 치과의사로서 반드시 알고 준수하여야 할 구강보건진료제도를 의료관계법규와 연관시켜 교수한다. 또한 사회보장제도와 국민건강보험제도의 개념 역사 현황 및 문제점 등을 고찰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신경계 질환 및 특수치료와 관련된 이론적 지식을 적용하여 중환자 상급실무간호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 실습내용으로는 신경계 중환자를 위한 간호를 비롯하여 진단적 검사와 특수치료에 대한 이해와 간호 등이 포함되며, 간호과정을 적용한 신경계 중환자 간호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료는 의사나 약사 같은 보건의료 직업집단, 병원이나 제약회사 같은 보건의료 생산기관, 그리고 거시적인 수준의 의료제도와 의료체계 등 조직을 통하여 만들어지고 제공된다. 이 강좌는 일반 조직이론을 기초로 보건의료조직이 갖는 여러 가지 특성을 이해하고 조직내의 권력과 조직통제, 조직과 환경의 관계가 보건의료서비스의 생산과 전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Silicon based micro-mechanical device및 그를 기초한 system의 biomedical applications를 다룬다. 임상분야별로 어떤 소자들이 개발되어 응용되고 있는지를 보고 또 어떤 소자들의 개발이 요구되는지도 생각 보는 시간이 주어 질 것이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몇몇 임상분야에 대하여는 임상의들을 초청하여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 윤리의 변천과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전문적인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루어 윤리적인 문제 발견 능력을 함양한다.전필 / 대학원
사회에서의 법률적인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치과진료의 대중성이 확보되면서 그 진료의 법적 문제가 사회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치의학 및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제반 감정 및 진단법을 교습하여 사회의 질서 유지 및 법률상의 문제를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하며, 또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법률을 교습하여 치과진료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법적,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의 특성과 조건이 변화하고 보건의료가 발전함에 따라 보건학 연구와 실천에서 가치판단과 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권리와 정의, 자유, 도덕적 의무 등의 논점은 현대 보건학의 가장 중요한 탐구 대상이다. 이 강의는 보건학 전반에 걸친 윤리적 논점을 검토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정책과 실천, 연구에서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를 명확하게 하고 이를 다룰 수 있는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신입생들에게 임상환경을 소개하고 진료실에 내원한 환자와의 의사소통기술의 증대에 초점을 둔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다른 분야(동료)와 협진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화자치료의 준비에 필요한 의사소통(communication skill), 수기(manual dexterity), 시지각 기술(visual perception skill)을 개발하며, 자신의 학습 성취에 대한 자가평가와 교수의 평가를 통해 객관적 평가의 기술을 배운다. 동시에 학생들은 다양한 의료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감염방지, 인간공학(ergonomics), 구강보건 관련법, 정보기술의 적절한 활용법 등을 배우게 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보건의료체계 중재 (휴먼시스템의학 중재)에 대한 이론 및 분야별 중재 사례를 통하여 학생들이 보건의료체계 중재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이해하도록 한다. 보건의료체계 중재는 개인 (혹은 환자)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에 대한 중재 (Individual Intervention)와 다르게 보건의료체계를 구성하는 시스템 요소들에 대한 중재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중재 분야로 법적 제도적 중재 (Legal and Policy Intervention), 보건경제학적 중재 (Health Economic Intervention), 그리고 보건의료기술적 중재 (Health Technology Intervention)에 대하여 지식을 함양한다. 보건의료시스템 중재 설계, 실행과학 (Implementation Medical Science) 설계 및 결과 평가 방법, 시스템 인터벤션 수행, 양적 질적 결과 평가 등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한다. 세부 분야별 시스템 중재 사례 (의료인력개발, 건강관리 및 예방의료, 지역사회 및 일차의료, 감염의료, 응급의료, 정신보건의료, 재활의료, 완화의료, 보수지불제도개편, 의료전달체계개편, 보건의료기술도입)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