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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이옥환, 강일준
2016 / Journal of Medicinal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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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ies of Southeast Asian history in Korea (2012-2015) have developed through an increase in researchers,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growing interest in contemporary history, and transnational perspectives. The Humanities Korea Project and the participation of scholars from other fields particularly encouraged these trends, contributing to the study of Southeast Asia as an integrated area.
An introduction to Southeast Asian studies
Routledge handbook of Southeast Asian history
동아시아 유교경전 해석학
표류하는 동아시아 공동체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 1945-1948
동아시아, 인식지평과 실천공간
동아시아사 교육자료집 : 사진과 사료로 읽는 동아시아의 역사 이야기
동북아 '집단' 이해의 다양성 : 근대 민족주의를 넘어서
동북아 지역질서의 형성과 전개 : 역사적 성찰과 정치·경제적 쟁점
동아시아사의 순간들
문화냉전과 知의 전개 : 미국의 전략과 동아시아의 심(心)상(想)·과학
Knowing Southeast Asian subjects
동아시아 자료학의 가능성 : 고대 동아시아사의 이해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지역 거버넌스와 초국적 협력 : 현대사적 조명
東アジア研究の新たなる視座 : 過去、現在、未来 = New perspectives on East Asian studies : past, present, and future
동북공정과 한국학계의 대응논리
방법으로서의 열린 동아시아
동북아 내셔널리즘의 형성과 변화
한국 현대사 연구의 쟁점
여운경 · 2016
역사학보
윤대영 · 2012
역사학보
김종호 · 2024
역사학보
강명희 · 2016
역사학보
임병철 · 2023
역사학보
강명희 · 2016
역사학보
엄현섭 · 2018
日本思想
안희돈 · 2017
역사학보
정호섭 · 2025
동북아역사논총
박기수 · 2014
역사학보
송승원 · 2010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김청강 · 2018
역사학보
현시내 · 2022
아시아리뷰
노영순 · 2020
역사학보
최병욱 · 2015
동양사학연구
박기수 · 2014
역사학보
박사명 · 2010
동남아시아연구
추영민 · 2024
Culture and the World Review 문화와 세계
강인욱; 한진성 · 2016
인문학연구
Jo J.Y.O. · 2022
Globalisation, Societies and Education
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동남아시아는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여러 지역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동남아시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동남아시아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한국사 연구의 최근 연구성과를 소개·검토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한국사 연구의 여러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는 연구주제와 동향을 소개하면서 그 주제에 대한 심화된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에서 국가의 형성,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논의한다. 주제에 따라 한 국가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복수의 국가를 비교할 수도 있다. 수업은 강의와 토론을 혼합해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현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성장, 정치변동, 대외관계, 사회변화를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중심으로 파악하되 각 주제의 상호작용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다. 또한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정치제도, 사회문제, 그리고 경제성장모델이 지역통합과 세계화의 가속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이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문제도 탐구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동남아 지역에 대한 질적 탐구와 함께 양적 탐구 역시 수행하게 된다. 수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슈와 국가는 매학기 달라지며, 개별국가 이슈뿐 아니라 동남아 전체의 지역적 수준의 이슈 역시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앙아시아와 한민족 간 이루어졌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교류를 다룬다. 구체적인 세부 목표는 다음과 같다. ① <중앙아시아와 한민족 교류사> 과목은 중앙아시아라는 특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교류사를 파악함으로써 기존에 한민족에 대한 동아시아적 이해(중국 중심), 근대화 이론(서구 중심) 등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사 및 지구사(global history) 속 우리의 지위를 새롭게 인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② 중앙아시아가 갖는 세계사적 의의를 이해하고, 한민족과 중앙아시아 사이 문화적 접점을 역사 속 사례를 통해 파악한다. ③ 근대 산업화와 제국주의의 침략 속에서 아시아 지역 민족들이 보인 능동적 변용과 저항 및 적응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한다. ④ 편협한 국수주의를 넘어 한민족 디아스포라(고려인)와 국내 이주민(유학생, 노동자 등) 등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자세와 능력을 고양한다. ⑤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적 능력, 자신의 생각을 글과 말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 성숙한 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