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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박혜경
2022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이준엽, 조재형
2021 /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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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식민지 시대 인도에서 설립된 고등교육기관의 건축 양식을 분석하여 당시 영국 정부와 인도인들의 근대 교육에 대한 인식을 탐구한다. 특히 라즈꾸마르 칼리지, 마요 칼리지, 센트럴 힌두 칼리지, 알리가르 무슬림 대학교의 건축을 통해 설립 이념과 근대성, 식민통치성이 어떻게 표출되었는지 고찰한다. 건축 양식의 다양성은 식민지 시대 인도인들이 서구 지배에 도전하고 변용하며 시각적으로 표현한 방식을 보여준다.
An Imperial vision : Indian architecture and Britain's raj
대학의 역사 =
Architecture of Mughal India
The jurisprudence of emergency : colonialism and the rule of law
Colonialism and its forms of knowledge : the British in India
Worldly gurus and spiritual kings : architecture and asceticism in medieval India
インド建築案内 =
식민주의 흑서(黑書)
Introduction to Indian architecture
Ideologies of the Raj= : Thomas R. Metcalf.
Building histories : the archival and affective lives of five monuments in modern Delhi
Language politics under colonialism : caste, class and language pedagogy in western India
Paradigms of Indian architecture : space and time in representation and design
The domination of strangers : modern governance in eastern India, 1780-1835
전환의 시대 대학은 무엇인가 =
Relocating modern science : circulation and the construction of knowledge in South Asia and Europe, 1650-1900
Artisans, Sufis, shrines : colonial architecture in nineteenth-century Punjab
Britain's imperial muse : the classics, imperialism, and the Indian empire, 1784-1914
India by design : colonial history and cultural display
Traces of India : photography, architecture, and the politics of representation, 1850-1900
구하원 · 2016
인도연구
구하원 · 2016
인문논총
정준영 · 2011
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도 및 인도문명권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교양과목으로 인도 아대륙의 물리적 환경과 함께 역사, 종교, 사회, 문화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인도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 또는 편견에서 벗어나 현대 인도의 사회현상과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도의 역사를 간략히 살핀 후, 고대 문명부터 이슬람까지 다양한 종교가 인도에 뿌리내린 과정, 그리고 식민통치와 독립에 따른 인도사회 및 학문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함께 건축과 예술, 의복, 음식, 대중문화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도 문명에 대한 인문학적 주제를 포괄하여 유연하게 운영될 과목으로, 인도 문헌학과 문학, 인도 고중세 및 전근대 예술, 영국 식민 통치 시기에 나타난 다양한 정치, 종교, 사회적 갈등의 양상 등 대학원 수준의 강좌를 학생의 수요에 맞추어 개설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12세기 이슬람의 진출부터 무굴 제국의 멸망까지 인도 아대륙의 문명이 이슬람 세계와 서구의 새로운 문화를 직면하면서 변화하는 과정과 특성을 검토한다. 특히 기존 인도문화와 양립하기 어려운 일신론적 배경을 지난 이슬람 왕조의 지배는 힌두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면서 동시에 이슬람 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한 지배구조를 형성하였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도 아대륙 각지의 술탄왕조 및 무굴제국의 사회 경제적인 변화, 이슬람에 대한 인식, 그리고 이들이 남긴 역사적 유산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베다시대로부터 이슬람의 영향을 받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인도사상과 종교적 관념의 형성과 발전에 대해 다룰 것이다. 베다의 종교의례와 우파니샤드의 철학, 불교와 자이나교의 새로운 종교적, 철학적 이념의 전개, 그리고 힌두전통학파로서의 여섯 학파들의 기본적인 관념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기원 전후에 시작했던 비슈누신앙과 시바신앙이 후대 종교관념에 준 영향과 인도 탄트리즘의 형성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일신교 관념의 도전과 그에 대한 힌두의 종교적 관념의 대응에 대해 <포괄주의>적 관점에서 그 관계를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서양이 비서양과의 만남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 양상이 서양근대문학에 나타난다는 전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서양 근대의 성격을 결정한 여러 사건 중 특히 '신세계'의 발견이 문학작품에 어떻게 분석되고 논의되며 형상화되는지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근대 문학의 접점을 짚어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인도는 서아시아, 유럽, 중앙아시아, 동아시아와 다양한 문화권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인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인도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인도의 신화는 깊이 있는 종교관념을 형상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재현하고있는 미술과 건축 등과 마찬가지로 인도 대중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강력하고 지속적이다. 이 강의는 신화와 미술, 그리고 극예술 속에서 힌두교의 종교관념이 어떻게 전개되고 서로 발현하는가를 설명한다. 인도신화는 상당히 방대하지만, 본 강의에서는 기본적인 힌두신화의 대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예술적 표현으로 구현되는가를 배운다. 힌두신화는 마하바라따와 라마야나와 같은 서사시와, 방대한 양의 뿌라나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는 비슈누 신화와 쉬바신화, 그리고 여신신화 등이 큰 주류를 이루는데, 이러한 신화와 그것을 소재로 삼은 예술의 상관성을 이해하고, 그 속에 깃든 종교적 관념과 신념을 이해하려는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대표적인 근세 무슬림 제국으로 간주되는 오스만제국의 통사를 주된 줄거리로 하면서 정치체제, 군사기구의 변천, 경제구조, 사회조직 및 엘리트와 대중문화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이란의 사파비 제국, 인도의 무굴 제국의 역사적 전개에서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이들 제국이 그 이후의 무슬림 세계의 현대적 재구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보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인도문학은 특히 고전시기에는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에서 매우 발전했고, 근대 이후에 소설 형식이 발전했는데, 인도에서 사용되는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에 따라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서 타문화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방대하다. 따라서 이들 문헌과 문학 장르에 대한 적절한 소개가 필요하다. 본 강의에서는 인도고대시기에 편찬된 문헌에서부터 고전시대의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와 그 대표작을 소개할 것이다. 이들 작품들은 문학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도문화의 핵심적 가치와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어 이후 인도인의 의식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나아가 이들 작품에는 당대의 사회-정치사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들도 있어, 이를 통해 순수문학적 측면에서 뿐 아니라 인도 전통사회의 풍습이나 관습의 반영이라는 문학사회학적 측면에서도 인도사회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도문명권에서 발달한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인더스문명과 인도미술의 기원, 불탑 숭배, 불상의 탄생과 불교조각의 흥성, 힌두교 미술의 융성과 힌두교 신전 건축, 이슬람시대의 세밀화, 이슬람시대의 건축, 서양 근대미술의 수용과 인도 미술의 변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미술의 양식적 발달사, 도상적 의미와 함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여러 국면들에 대해서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