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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식 기반 사회에서 ‘지혜로서의 과학’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철학, 심리학, 교육학 분야의 지혜 관련 선행 연구를 분석하여 지혜 개념의 영역과 요소를 도출하고, 예비/재직 과학교사와 타교과 교사를 대상으로 지혜 개념 인식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세 집단 모두 실제적, 지능적, 정신적, 대인적 영역 순으로 지혜를 중요하게 인식했으며, 응답자의 대다수는 학교 교육을 통해 지혜가 길러질 수 있다고 응답했다.
(미네소타주립대학) 서양철학 강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서양철학 첫걸음 24강
Improving subject teaching : lessons from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The Cambridge handbook of wisdom
Inquiry-based science education
Visible learning and the science of how we learn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in Europe : current issues and themes
Issues and Challenges in Science Education Research : Moving Forward
Teaching science in diverse classrooms : real science for real students
위즈덤 매터스 =
Learning in later life : an introduction for educators & carers
Learning science in the schools : research reforming practice
Teaching inquiry science in middle and secondary schools
가꾼다는 것 : '내-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지식의 기초 : 수와 인류의 3000년 과학철학사
Teaching science as inquiry
The future in learning science : what's in it for the learner?
Effective teaching and successful learning : bridging the gap between research and practice
Science literacy in primary schools and pre-schools
Learning in science : the implications of children's science
한국과학교육학회지
임인숙; 송진웅한국과학교육학회지
임인숙; 송진웅한국과학교육학회지
임인숙; 송진웅과학교육연구지
김갑영, 김재현, 장낙한, 김현정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ging and Human Development
Susanne, König; Judith, Glück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신명경Science & Education: Contributions from History, Philosophy and Sociology of Science and Mathematics
Wan, Zhi Hong; Wong, Siu LingCURRENT PSYCHOLOGY
Zhang, Kaili; Shi, Juan; Wang, Fengyan; Ferrari, Michel새물리
정운기, 남일균, 임성민Science and Education
Billingsley B.,Nassaji M.Journal of Science Education and Technology
Eshach, Haim; Dor-Ziderman, Yair; Yefroimsky, Yana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Taylor, D.L.; Booth, S.Current Psychology (New Brunswick, N.j.)
Kaili Zhang; Juan Shi; Fengyan Wang; Michel Ferrari한국과학교육학회지
박경진; 정덕호; 하민수; 이준기Cultural Studies of Science Education
Billingsley, Berry유아교육연구
김헤라영재교육연구
정현철; 허남영과학교육연구지
임영현; 신영준교육연구
강창익, 이상칠, 강경희Thinking Skills and Creativity
Alsalhi N.R.I.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필 / 학사
물리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주제들을 학습하는 교과목으로서 물리학사, 물리교육의 역사, 물리교육철학, 물리교육과정,물리교수학습지도, 물리교육평가, 물리교육시설 등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물리교육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룸으로써 물리교육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매개 요인인 언어의 특성과 기능을 말하기, 쓰기, 담화 등의 측면에서 다룬다. 주요내용으로는 과학 언어의 문법, 과학 수업과 담화 구조 분석, 언어적 상호작용 유형 분석 등이다. 또한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과학적 소양을 환경적 소양(environmental literacy)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과학교육의 목표, 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 등의 이해와 환경적 소양에 대한 다양한 접근 사례와 지향 방향, 내용, 함양 방안 등이다. 한국적 상황에서 바람직한 과학적 소양의 목적과 내용 구성 및 실천 방안 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과학적 사고와 이해의 특징 그리고 이를 언어적 방식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활동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중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도방식을 실천하는 방안을 주로 안내한다. 또한 이를 통해 과학을 지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독서 및 토론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학사
과학과 관련된 주된 철학적 주제들을 선택하여, 현대의 대표적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다룰 것이다. 선택 가능한 주제들로는, 과학의 목표와 방법, 과학 이론의 구성과 역할, 과학적 설명,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이론간 환원, 과학의 합리성 및 객관성, 과학과 사이비 과학의 구분, 자연 법칙 등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과학 수업의 학습 과정에서 언어가 하는 역할을 검사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본 과목에서 학생들은 언어 및 비언어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학 지식의 표현을 조사하는 연구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독서, 글쓰기, 듣기, 말하기, 그리기 등을 통해 전달되는 과학 지식을 위한 언어 사용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학사
아동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과학을 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따라서 교사는 모든 아동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본 과목은 다양한 조건에서 과학 교육을 효과적으로 하는데 관계되는 문제, 이론, 실제를 살펴본다. 본 과목에서 학생들은 다문화 교육의 주요 원리, 다문화주의를 철학적 지향, 다양한 과학 학습자를 위해 필요한 학교, 교실 및 페다고지를 만드는 방법들을 살펴볼 것이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삶의 변화와 이에 따라 요구되는 시민적 자질로서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역량을 어떻게 학습자들이 함양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국가·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시대 유능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양을 육성하는 것은 중요한 교육적 책무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의 활용, 이와 관련된 사회·윤리적 이슈 및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적 과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사회과학의 질적 연구방법에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목표는 질적 연구방법에 대한 폭넓은 감각, 연구 설계 및 수행 방법에 대한 더 나은 이해, 다양한 유형의 논리 및 상충 관계에 대한 인식 및 다양한 질적 연구를 평가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통해 대학원생으로서의 질적 연구 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지식은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에 의해 조직되고 경험되기 때문에 지식을 이해하고 창조하기 위해 사회과학은 다양한 연구 방법을 사용한다. 사회과학자로서 우리가 사용하는 연구 방법은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질문만큼 다양하다. 우리 주변의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세상에 관한 질문을 탐구하면서 동시에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본 교과목은 대학원생들에게 심층면담, 참여 관찰, 텍스트 분석 등 다양한 질적 방법을 접하게 할 것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질적 데이터 수집, 구성, 분석 및 리포트 작성 등 질적 연구 수행에 중점을 둘 것이며, 연구 윤리, 질적 연구 설계, 질적 연구의 장단점, 사회 이론과 질적연구 방법론 간의 관계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철학의 주요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과학적 방법, 과학적 설명, 과학이론의 구조와 기능 등과 관련된 과학철학에서의 기존 견해들을 소개하고 검토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