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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비교교육연구」에 게재된 논문을 분석하여 국내 교육과정 관련 비교교육 연구 동향을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연구 결과, 한국의 비교교육 연구는 주로 서구 및 일본의 교육과정을 벤치마킹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다문화 사회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국가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다.
일본능력주의의 탄생 : 공정한 교육을 향한 표준화 교육개혁
比較敎育의 理論과 實際
비교교육학 : 이론과 실제
Shadow education and the curriculum and culture of schooling in south Korea
Multicultural Education in Glocal Perspectives : Policy and Institutionalization
일제강점기 교과서 정책과 조선어과 교과서 =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교육
Equity, opportunity and education in postcolonial Southeast Asia
CRITICAL PERSPECTIVES ON NEOLIBERAL GLOBALIZATION, DEVELOPMENT AND EDUCATION IN AFRICA AND ASIA
주요국의 교육제도 : 비교교육학적 기초
반성과 배움 : 중외 교육 평론
Korean Education in Changing Economic and Demographic Contexts
세계 문화와 학교교육의 미래 : 교육의 유사성과 차이에 대한 제도주의 관점과 해석
School Violence in South Korea : International Comparative Analysis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사회과 교육과 공민교육 : 한·미·일 공민교육의 역사적 기원
Comparative education : exploring issues in international context
Comparative criminology in Asia
SAGE Open
Jung J.H.Comparative Education
Vickers E.Teaching in Higher Education
Kevin, Kester; Michalinos Zembylas; Loughlin Sweeney; Kris Hyesoo Lee; Soonjung Kwon; Jeongim Kwon비교교육연구
염태근; 소경희교육과정연구
주재홍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Dugyum Kim교육인류학연구
서덕희교육과정연구
주재홍, 김영천European Educational Research Journal
Karl ÅgerupHistory of Education
Wong, Ting-HongHistory of Education
Ting-Hong Wong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Joo, J.H.; Kim, Y.C.교육종합연구
고득환; 박세훈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Sund L.,Pashby K.열린교육연구
김영천, 주재홍교육인류학연구
홍원표Teaching Public Administration
Salazar Morales, D.; Jhagroe, S.; Pineda, P.교육과정연구
이길용; 김현수비교교육연구
한나, 백수은한국교육사학
안홍선전선 / 대학원
한국의 교육체제와 제도를 국제비교적 관점에서 연구함으로써, 교육제도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국의 교육 발전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학사
비교교육학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론에 대하여 개관하고 비교교육연구가 갖는 교육학적 의의를 논의한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한 국가를 선택하여 그 국가의 역사적, 사회⋅문화적 배경을 개관하고, 그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실제를 분석함으로써 비교교육학적인 안목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권과 언어권의 문학 작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의 내용을 마련한다. 문학 간 비교를 통해 언어, 문화, 역사,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하고,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문학 작품의 수용과 변용의 문제, 번역의 문제 등을 논구한다. 나아가 세계문학, 탈식민주의, 트랜스내셔널 담론 등에 주목하여 민족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탈국가적이고 초국적 관점의 문학교육을 모색한다. 한국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 타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오래도록 문학교육의 중요한 목표였다. 본 강좌는 이러한 목표를 국제적 차원에서 달성하기 위해 비교문학에 적합한 텍스트의 선정, 타당성 있는 비교 기준의 설정, 창의적 시각에서의 작품 분석, 상호문화적 감수성 신장을 위한 비교문학교육 방법의 구체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정치시스템의 비교연구에 대한 식견을 제공한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 대륙의 사례분석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치시스템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비교 및 평가에 초점을 두고 합의 민주주의, 선거방식 그리고 연방제, 연합국가, 정당체제, 대통령제, 내각제, 견제와 균형 등의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의 청사진을 따르지 않는 국가들의 사례분석도 진행할 것이다. 사례분석은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시스템, 스위스와 레바논의 다극공존형민주주의, 프랑스, 미국, 독일, 스페인의 대통령제 혹은 비-대통령제 자유민주주의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과 일본의 자유민주주의, 중국과 시리아의 비-자유주의 등 아시아 대륙의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 교과목은 다양한 정치시스템에 관한 비교를 통해 보편적 지식을 함양하고, 최소한 두 국가의 사례분석을 통해 자세한 비교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시민교육에 관련된 국제비교연구에서의 최근 연구동향과 논의들을 다룬다. 보다 구체적으로, 국제비교교육적인 관점에서 수행된 시민교육 관련 연구에서 나타나는 이론적, 방법론적, 이데올로기적인 논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본 세미나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및 국가 공동체 내에서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윤리적, 도덕적 자질들을 내면화할 수 있다. 수업은 각주의 리딩에 대한 에세이, 발표, 문헌리뷰 및 연구 프로포절 작성이 병행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형성, 발전, 개혁에 대한 비교정치경제학적 이해가 그 목적이다. 세계화로 인해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서로 수렴되고 있는지 다양하게 분화되고 있는지의 문제가 중요한 논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점차 증대하는 상호의존 및 통합과정에 따라 국가들이 어떻게 서로 다르게 또는 유사하게 대응하는지의 문제를 분석한다. 분석의 주된 초점은 국제정치경제, 국내 제도, 경제정책, 정치적 선호 등의 요소들이 자본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들 간의 상호작용에 둔다. 분석대상은 서구 자본주의 국가와 제3세계 국가, 특히 동아시아 국가이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축적되어 온 한국어학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이 연구 성과들을 국내의 연구 성과들과 비교해 봄으로써 통합적인 한국어학의 방향성을 모색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이를 위하여, 우선 전 세계에서 이루어진 연구 성과들을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지역별로 그리고 한국어학의 하위 분야별로 고찰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어학의 미래를 위하여, 국내의 연구 성과들과 해외의 연구 성과들과 어떻게 상호 발전적으로 교류할 수 있을지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