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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윤, 한정열, 장은혜, 곽동욱, 안현경, 류현미, 김문영
2017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Hye
2012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Lim, Yoojoo; Lim, Jee Min; Jeong, Won Jae; Lee, Kyung-Hun; Keam, Bhumsuk; Kim, Tae-Yong; Kim, Tae Min; Han, Sae-Won; Oh, Do Youn; Kim, Dong-Wan; Kim, Tae-You; Heo, Dae Seog; Bang, Yung-Jue; Im, Seock-Ah
2017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기경미; Martin, Sonya; 하경균; 박은지
2019 / Korean Society of Science &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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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외 비형식 과학 학습 및 교육 분야의 형평성 관련 연구 동향을 네트워크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파악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형평성 관련 연구는 교사, 프로그램, 커뮤니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다양한 학습자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사의 역량 강화가 중요함을 시사한다.
Equity and science education reform
Second international handbook of urban education
Transforming Urban Education : Urban Teachers and Students Working Collaboratively
Sociocultural research on mathematics education : an international perspective
Symbolizing, modeling, and tool use in mathematics education
Identity construction and science education research : learning, teaching, and being in multiple contexts
The work of language in multicultural classrooms : talking science, writing science
Learning and instruction : European research in an international context
Mathematical knowledge : its growth through teaching
The Cambridge handbook of the learning sciences
Adaptivity and learning : an interdisciplinary debate
Moving the equity agenda forward : equity research, practice, and policy in science education
The future in learning science : what's in it for the learner?
Ubiquitous and mobile learning in the digital age
LOST opportunities : learning in out-of-school time
Cross-cultural psychology : critical thinking and contemporary applications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in Europe : current issues and themes
Learning science in informal environments : people, places, and pursuits
Media in education : results from the 2011 ICEM and SIIE joint Conference
Handbook of research on science teacher education
Cultural Studies of Science Education
Stromholt, S.; Bell, P.Science Education
Calabrese Barton A.,Greenberg D.,Kim W.J.,Brien S.,Roby R.A.,Balzer M.,Turner C.,Archer L.Cultural Studies of Science Education
Gómez Fernández R.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Part B: Communication and Public Engagement
DeWitt, J.; Archer, L.Journal of Chemical Education
Kieferle, Sarah; Devetak, Iztok; Essex, Jane; Hayes, Sarah; Stojanovska, Marina; Mamlok-Naaman, Rachel; Markic, SilvijaJournal of Applied Developmental Psychology
Taylor J.J.,Cipriano C.초등과학교육
오필석, 임희준, 송윤미, 김성호과학교육연구지
장은진한국과학교육학회지
황세영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Part B: Communication and Public Engagement
Thiry, H.; Archie, T.; Arreola-Pena, M.; Laursen, S.Asia-Pacific Education Researcher
Shein P.P.,Swinkels D.,Chen C.C.Journal of Research in Science Teaching
McManimon S.K.,Causey L.,King Z.,Ronning E.C.,Bequette M.B.교사교육연구
남윤경Studies in Science Education
Dawson, E.Science Education
Grapin S.E.,Pierson A.,González-Howard M.,Ryu M.,Fine C.,Vogel S.Journal of Research in Science Teaching
Kang H.,Talafian H.,Tschida P.디지털융복합연구
조익형, 유연우, 나관식Cultural Studies of Science Education
Boda P.A.Asia-Pacific Science Education
Barton, Angela Calabrese; Kim, Won Jung; Tan, Edna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Jurado de los Santos, Pedro; Moreno-Guerrero, Antonio-Jose; Marin-Marin, Jose-Antonio; Soler Costa, Rebeca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아동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과학을 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따라서 교사는 모든 아동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본 과목은 다양한 조건에서 과학 교육을 효과적으로 하는데 관계되는 문제, 이론, 실제를 살펴본다. 본 과목에서 학생들은 다문화 교육의 주요 원리, 다문화주의를 철학적 지향, 다양한 과학 학습자를 위해 필요한 학교, 교실 및 페다고지를 만드는 방법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적정기술은 주로 저개발 국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현지 중심의 기술로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고자 기여하고 있다. 과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파급효과를 증대시킨 적정기술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도 소외된 자들의 필요 영역인 안전, 이동성, 에너지, 주거, 노약자 등의 주제에 대해 직접 탐색해 보고 심화토의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교육활동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지 자원 및 활용 가능한 현대사회의 기술 수준을 고려하여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성, 과학, 교육의 연구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는 젠더 이론이 어떻게 새로운 질문을 제공할 수 있는지와 과학 교습과 배움의 분석에 대한 유익한 관점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또한, 그것이 어떻게 성 문제가 자연과학의 조직과 제도화에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는지를 탐구할 것이다. 이 과정은 1) 성과 과학에 대한 역사적 심사, 2) 페미니즘과 과학, 3) 성별과 과학 교육 연구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이들 분야에 걸쳐, 형평성과 접근에 초점을 맞춘 읽기와 토론, 교육과정과 교육학, 과학의 자연과 문화의 구축, 성별과 과학의 정체성 등을 통해 주요 주제를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건강과 보건의료의 핵심적인 과제인 형평성에 대해 심층적인 이론을 학습함과 동시에 정책을 포함한 현실 적용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형평성을 검토할 구체적인 영역은 사회계층, 성(gender), 지역, 인종, 연령, 소수자, 빈곤 등이다. 이 강좌에서는 이론과 현실 적용을 연구하는 기초작업으로 건강과 보건의료 영역에 걸쳐 형평의 기본개념, 측정방법, 관련 논의의 현황과 과제, 정책 등을 학습한다. 또한 최근의 연구성과를 분석하고 종합하여 새로운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전통적인 원격교육의 학문적 탐구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최근 정보화 사회의 교수 학습 체제의 개념적 틀을 제공하고 있는 이러닝(e-Learning) 관련 최신 연구 결과를 분석적으로 검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원격교육의 개념, 역사, 국내 및 국제적인 동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교육공학적 접근을 활용하는 연구 결과의 특징과 시사점을 분석하게 된다. 매체의 교육적 활용 관련 연구의 연장선에서 이러닝의 교육공학적 탐색을 화면 설계, 상호작용 설계, 인터페이스 설계와 같은 미시적 연구에서부터 학습 공동체 설계, 이러닝의 질적 평가 및 학습 관리 체제의 새로운 설계 원리와 같은 거시적 연구 주제에 대한 폭넓은 탐색을 통하여 향후 연구 주제를 설정하는데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연구설계에 관한 내용은 교육학과의 교육상담 전공, 교육심리 전공, 그리고 협동과정 특수교육 전공 간에 거의 전부 공유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이 과목에 대해서는 전공 구분 없이 함께 수강토록 개설하는 것이 과목 운영 상 경제적 효율성은 물론 다른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을 것이다. 기존 “상담연구세미나” 과목에서는 연구의 설계와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왔기 때문에 이 과목의 명칭을 “교육심리상담특수교육 연구설계”로 변경함으로써 관련 박사과정 학생들이 전공 구분없이 연구설계 과목을 수강할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실험연구설계, 조사연구설계는 물론 메타분석설계와 종단연구설계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다양성을 설명하는 이론적 논의를 살펴보고, 가족 및 친밀성의 영역에서 다양한 삶의 양식과 맥락에 관한 최신 연구를 고찰한다. 또한 교육, 상담, 정책 등 실천적 영역에서 다양한 가족의 이슈와 요구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논의한다. 이 교과목을 통해 가족의 다양성과 관련한 이론 및 연구 동향에서부터 제도적, 실천적 논의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실천적 지평을 넓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따라서, 기존의 인공지능 관련 과목에서는 다루기 힘든 최신 주제에 관하여 특강 형태의 강의를 개설함으로써 인공지능 연구 및 사회적 영향력에 관한 최진 연구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수업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교과목에서는 기계학습,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로보틱스, 컴퓨터 통신, 컴퓨터 시스템 등과 같은 컴퓨터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공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수업을 개설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무형식, 비형식 학습의 확장을 표상하는 평생교육과 한국 사회의 제반 혁신 과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개인 학습 생애의 비판적 성찰, 사회 변화와 평생교육 검토, 비형식, 무형식 학습 지원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상이한 사회집단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렇게 분화된 사회집단들 사이에 흔히 불평등한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현상을 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론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기술수준이 단순하고 인구상 소규모인 수렵채집민 사회로부터 현대의 대규모 복합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유형들 속에서 나타나는 연령, 성별, 친족관계, 사회계층, 직업, 종교, 정치적 입장, 민족, 인종 등등에 따른 사회집단의 분화와 불평등의 양상에 대한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의 연구성과들을 검토하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현지조사실습을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 주체들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포용하는 공존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이다. 이 강좌는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적 맥락으로 등장하고 있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 인간과 인간의 공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개념적,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