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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능에 대한 암묵적 신념(지능증가신념, 지능고정신념)이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매개로 학업성취에 미치는 관계를 잠재성장모형을 통해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지능증가신념은 선형 변화, 지능고정신념은 무변화 양상을 보였으며, 자기주도학습 시간은 비선형 변화하며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학업적 자기효능감 : 이론과 현장연구
학습동기를 높여주는 공부원리
아이의 정서지능 =
자발적 공부법 코칭 전략 : 25년 대치동 교육 전문가에게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의 모든 것
메타인지 학습법 :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
(현장적용을 위한)자기주도학습
자기조절학습 탐구
(송인섭 교수의)공부는 전략이다
(송인섭 교수의)공부는 실천이다
(뇌과학 기반) 동기와 학습 =
중학교 학생들의 인식론적 신념과 자기주도학습 실태분석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학습 매니지먼트)공부 잘하고 싶으면 학원부터 그만둬라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이우학교 이야기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 포기할 수 없는 아이 공부, 마음에 길이 있다
교과별 독서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 방안 연구
공부천재 : 자기 주도 학습으로 동경대 입학부터 하버드대 합격까지
혼자하는 공부가 통한다
교원교육
김지경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진성조; 이진실교육심리연구
김진구; 박다은The Korean Journal of Educational Psychology
Jingu Kim; Daeun Park교육학연구
조한익교육심리연구
남정미; 이유경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주영Social Psychology of Education: An International Journal
Tempelaar, Dirk T.; Rienties, Bart; Giesbers, Bas; Gijselaers, Wim H.교육혁신연구
김난옥, 박정, 유신복교육방법연구
오선아교육평가연구
이명애미래청소년학회지
조은별; 박수원교육평가연구
장희선한국교육문제연구
허은정; 이재덕교육평가연구
김준엽; 박인용; 시기자아시아교육연구
윤초희아시아교육연구
조윤정, 김민성교육평가연구
김준엽, 박인용, 시기자한국교육문제연구
허은정, 이재덕인간발달연구
하아영, 조한익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업성취도를 포함하여 학습자의 핵심 역량을 측정하는 여러 가지 검사도구의 사례를 통하여 역량평가도구의 개발 및 양호도 확인 과정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역량평가도구를 실제로 개발하고,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를 통해 평가도구를 평가해봄으로써 학습자 역량 평가와 관련된 이론적, 실제적 이론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활동을 계획하고, 수행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심리 영역에서 중요한 연구 주제로 교육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최근 연구에 대한 개관 및 비평, 그리고 학교학습에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많은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는 이유도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인간의 변화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미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 변화의 2가지 핵심 요소로 ‘생각과 행동’을 설정하고 인간은 왜 변하지 않는지, 특히 성인이 될수록 변화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근원적으로 탐구하고, 생각과 행동 각각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며,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포함한 생각과 행동 변화의 관계는 무엇이고, 생각의 변화를 행동의 변화로 자동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이며, 반대로 행동의 변화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인간의 변화의 필요성과 난이도,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복합적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습관 형성, 목표설정, 동기, 자기혁신, 피드백 시스템 등의 주제를 심화 학습하며, 성공적인 변화 사례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의 응용과 새로운 원리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심리학 학부생이 학습과 기억의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들을 이해하는 것을 돕는데 있다. 이 강의는 고적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 형성, 기억 모형들, 그리고 신경망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특히 행동주의의 엄격한 방법론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마케팅 연구 방법론 중 특히 소비자행동연구에 필요한 개념적 이슈와 활용적 이슈를 선택적으로 다룸으로써 연구논문을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것을 돕는데 있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사회학의 핵심적인 개념들, 방법, 이론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학적 상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함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 강의는 사회계급, 성, 사회적 불평등, 사회운동, 범죄 및 사회비행 등이 주요 주제로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연구1]을 성공적으로 수강한 학생들에게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연구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자유전공학부가 중시하고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더욱 신장시키고, 초보적인 수준에서나마 학문 연구 수행의 경험을 해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컴퓨터 과학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은 태블로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구글 활동 기록 또는 유튜브 시청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하여 디지털 습관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고 자기인식을 도모하며,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안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시각적 분석을 위한 전 과정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개인의 디지털 행동습관에 대한 자기인식, 그리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사회학적 이해를 결합하여 데이터를 다각도로 이해하고, 개선된 디지털 생활방식을 구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교폭력, 소외, 행동문제, 학습문제 등 학교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심리문제들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개선을 위한 보고서를 작성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학교 내 다양한 심리적 문제에 대한 연구결과물들을 개관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학교에서 나타나는 학생 및 교사들의 심리문제를 조사하며, 최종적으로 이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뇌의 이해는 과학의 마지막 남은 큰 문제 가운데 하나다.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수십억 개의 뇌세포가 어떠한 방식으로 기능하여 인간이 환경을 인식하고 자극에 대해 반응하도록 하며, 과거의 기억을 저장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가 즉, 인간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고 있다. 이 과목은 신경세포의 기능과 원리, 기초신경해부학, 신경계의 발달, 감각과 운동계, 뇌와 행동의 관계, 의식의 생물학적인 기반에 관한 주요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생물심리학실험' 과목의 선수과목으로서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공학, 전산과학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간고사, 기말고사 및 보고서 등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신경과학의 세부 주제에 대한 중/고급 과목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신경과학 협동과정에서 제공되고 있다.전선 / 학사
최근 인지과학, 교육학, 신경과학, 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체와 학습의 긴밀한 연관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토대로 한 교육적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몸 기반 학습은 학습이 단순한 인지적 과정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 경험과 환경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관점을 반영한다. 특히, 몸과 뇌과학 연구는 신체 활동이 신경가소성을 유도하여 뇌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이는 인지, 정서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왔다. 운동과 움직임은 해마와 전전두엽을 비롯한 핵심 뇌 영역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촉진하며, 이는 주의 집중, 기억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사고와 같은 고차원적 인지 능력 향상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이러한 신체-뇌-학습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뿐 아니라, 학습자의 전인적 성장과 실제적 역량 개발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학습자들이 감각과 활동 등의 신체 경험과 뇌 기능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며, 나아가 교육 현장과 일상적 삶 속에서 이를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습자의 학습과 동기를 이해하기 위한 주요 이론적 기초를 탐구한다.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 등 다양한 학습이론과 자기결정성이론, 목표지향성이론, 귀인이론 등의 동기이론을 학습한다. 이러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능동적 참여를 촉진하고 학습동기를 증진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활동과 학습환경을 설계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이론과 실제의 연결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적 지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적 활용방안을 탐색하고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다룬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에 대한 최신 이론과 교육적 이슈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교육 분야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인간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기초적인 교육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접근한다. 행동주의적 접근뿐만 아니라 인지주의적 접근 등 최근 교육심리학에 논의되고 있는 학습에 대한 주요 이론들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발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주요이론들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