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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utilization of modern materials included in high school Korean history textbooks and seeks ways to improve contextual understanding. Lack of source information for textbook materials and insufficient connection in inquiry activities hinder the development of students' historical thinking skills, necessitating detailed provision of material sources and background information in both textbooks and teacher's guides.
국사교육의 편제와 한국근대사 탐구
사료로 읽는 서양사
우리 역사, 어떻게 읽고 생각할까 : 국사자료 탐구활동 길잡이
한국 근현대사 개론
역사 문해력, 어떻게 가르칠까 : 미국의 사례와 시사점
소설교육의 맥락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초·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조사 연구하는)역사하기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세계의 역사 교육 논쟁
디지털 시대 역사 문해력 기르기 : 역사 시간에 왜 역사 문해력을 가르쳐야 할까
역사수업, 함께 궁리하고 더불어 성장하다 : 역사수업연구분과 10년의 여정
歷史敎育의 理論과 方法
학교문법의 이해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역사수업의 길을 묻다 : 30년차 교사의 성찰, 그리고 진화의 수업기록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미국사의 진실
사료로 읽는 우리 역사
김태웅 · 2019
역사교육
김부경 · 2016
역사교육연구
김창규 · 2004
사회과교육
최소영 · 2019
국어교육연구
최원회, 윤영오 · 2004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백은진 ·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李成香 · 2023
文教资料 / Data of Culture and Education
강현욱, 김민정 · 2012
역사교육논집
백은진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戴羽明; 范英军; DAI Yuming; FAN Yingjun · 2018
天津师范大学学报(基础教育版) / Journal of Tianjin Normal University(Elementary Education Edition)
백은진 · 2019
역사교육연구
이소은 · 2024
사회과교육연구
De Sixte R.,Lucero M.,Rosales J.,Konitopoulou V. · 2023
Cultura y Educacion
김성자 · 2015
역사교육
강남진 · 2024
역사교육연구
서혁 · 2010
국어교육학연구
胡涛; Hu Tao · 2023
林区教学 / Teaching of Forestry Region
김주환 · 2012
새국어교육
Ryan DiCostanzo; Anthony Discenza; Jenna Langone; Jared McBrady · 2025
History Teacher
Kimminsu · 2015
History & the World
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문헌, 금석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자료가 한국사교육에서 활용되는 양상을 살펴보고, 각 자료가 지닌 역사적 배경과 교육적 가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자료를 활용한 수업 내용을 구상하고 성찰하며 한국사교육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한다. 아울러, 최근 교육 현장의 동향에 유의하면서 한국사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 개발의 가능성과 학습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필 / 학사
역사적 사건을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맥락적으로 파악하고 역사문제와 사료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역사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이러한 바탕 위에서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필 / 학사
사회과교육론에서 학습한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고등학교 사회과교육을 중심으로 현행 교재의 분석, 새로운 교재의 구성법, 지도방법의 2평가와 적합한 새로운 지도법의 모색을 위한 교과목이다. 교수학습 자료의 개념과 범위 교육자료의 이용과 창작, 시청각교재의 선택개발이용, 수업시에 필요한 교수목표의 설정 교수학습이론의 비판적 고찰은 주요한 교과목의 내용이다. 특히, 최근에 강조되어 온 교재구성에 있어서의 구조주의와 학습지도에 있어서의 탐구방법을 다인수 학급인 한국의 교육현장에 창의적으로 개발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본 강좌와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國史敎育에 적용될 敎材에 관한 基礎理論과 主要敎材를 各論하여 國史敎育에서 敎材의 意義를 이해하는 한편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의 연계, 교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國史의 敎授學習에 관한 理論과 現場機能에 관계되는 문제를 다루어 國史敎師의 專門職 基盤을 굳힌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이전의 자료를 언어 연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상 자료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간행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대상 문헌이 원간본인지, 중간본인지, 아니면 필사본인지의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즉 대상 자료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가 문헌의 내용에 대한 연구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국어학 연구와 관련된 문헌들을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익히고, 국어학 연구 자료들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의 수준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근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하고 그 문헌과 관련된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역사연구방법을 익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世界史 敎育에 필요한 敎材로서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學級에서 사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그 性格上 敎師가 敎授를 위하여 알아야 할 敎材와 學生 자신들의 學習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資料를 硏究하는 두 側面을 지닌다. 물론 敎材로는 敎科書를 비롯하여 史料, 口傳, 歷史地圖, 遺物, 遺蹟, 視聽覺 資料 등 그 種類가 多樣하다. 이 과목에서는 資料의 有無, 長短點을 가리는 단계에서 나아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資料의 開發이란 積極的인 次元까지 고려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학생들의 탐구력을 증대시키면서도 흥미와 이해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지리교재의 개발 방안에 대하여 연구한다. 특히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지리교재를 개발하는데 관련된 이론과 구체적인 개발 기술을 익힌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育論의 槪論的 理解를 토대로, 歷史敎育 發展을 위한 歷史敎育의 硏究에 必要한 基礎 理論과 方法論을 다루는 한편 內外의 硏究事例를 검토하여 연구자로서의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서양교육사를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시기, 지역, 주제 등에 의해서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 과제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아시아사 이해에 중요한 문헌자료, 출토자료 등 사료를 살펴보고 새롭게 주목받는 사료도 검토하여 사료 파악 및 분석 능력 배양을 도모한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사 교육에서 적정한 사료의 선정 및 다양한 활용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학생들로 하여금 컴퓨터를 이용하여 한국어 관련 정보(또는 자료)를 적절히 추출하고 처리할 수 있는 기초적인 능력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정보 관련 기술과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학문분야의 연구 내용과 방법론도 달라지고 있는바,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서 개설된 교과목이 본 교과목이다. 본 교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말뭉치의 구축, 말뭉치 가공, 가공된 말뭉치로부터의 언어정보 추출, 추출된 언어정보의 통계적 분석, 언어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 데이터베이스의 운용 및 유지 등에 관한 기초적인 방법론을 익히게 될 것이며, 한국어문학 나아가서는 인문학을 위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