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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 H.J.,Nham E.,Kim B.,Joo E.J.,Cheong H.S.,Hong S.H.,Hyun M.,Kim H.A.,Jang S.,Rhee J.Y.,Kim J.,Kim S.,Cho H.K.,Wi Y.M.,Cheon S.,Kim Y.S.,Lim S.,Seok H.,Jung S.I.,Eom J.S.,Peck K.R.
2022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김인경, 옥승용, 문상영
2017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Qi Jiang, Yumei Ma, Jiapeng Liu, Jinpeng Yu
2022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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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후암동 일본식 건물군에 대한 소유자, 임대자, 방문자와 같은 이해관계자의 주관적 인식 유형을 Q 방법론을 통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사회문화적·역사적 가치를 결합한 유형,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유형, 사회문화적·경제적 가치를 결합한 유형의 세 가지 인식 유형이 도출되었으며, 유형 간 가치 충돌 지점을 발견하였다. 이는 후암동 일본식 건물 밀집 지역의 보존 및 활용 방안 모색에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Difficult heritage' in nation building : South Korea and post-conflict Japanese colonial occupation architecture
'관광'으로 읽는 홋카이도 : 관광산업과 문화정치
일본을 걷는다 : 일본 속의 한국 근대사 현장을 찾아서
식민지 건축 : 조선·대만·만주에 세워진 건축이 말해주는 것
書の日本史
일본을 걷는다 : 일본 속의 한국 근대사 현장을 찾아서
도쿄를 바꾼 빌딩들 :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도쿄여행
일본의 건축문화 =
The garden as architecture : form and spirit in the gardens of Japan, China, and Korea
Modern Kyoto : building for ceremony and commemoration, 1868-1940
(사회미학으로 읽는) 개화기-일제강점기 서울건축
Seoul, Seoul, Seoul
한국민사법제사연구 : 日帝의 韓國慣習法調査事業과 民事慣習法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의 역동성 탐구 =
Authenticity in Architectural Heritage Conservation : Discourses, Opinions, Experiences in Europe, South and East Asia
Historic conservation policies: in Seoul, Beijing and Tokyo
Learning from the Japanese city : West meets East in Urban design
역사가 있는 건축물의 활용방안
Chinese architecture in an age of turmoil, 200-600
한국조경학회지
박한솔; 성종상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
Han-Sol Park; Jong-Sang Sung한국디자인포럼
박종혜; 신경주한국디자인포럼
박종혜, 신경주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김상훈차세대 인문사회연구
양쯔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한쉐옌, 유재우실천민속학 연구
나카무라 야예문화산업연구
공용택; 이미진일본근대학연구
이홍렬다문화사회와 교육연구
류영진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박세정, 김문덕, 박형진대한건축학회논문집
유재우International Journal of Asian Studies
Lee H.K.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Yoo J.W.지역과문화
박정숙한국농촌건축학회논문집
도현학, 변경화도시설계
이은애; 심재현Journal of Tourism and Cultural Change
Mat Radzuan, I.S.; Fukami, N.; Ahmad, Y.Korea Journal
서자유; 박찬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학사
중국, 일본 등 동부 아시아만이 아니라 동남아 아시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건축상황을 건축가의 작품과 사고, 건축 연구자의 동향, 주택정책, 도시 설계라는 다양한 항목을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사고와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시적 사고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의 주요 국가의 건축적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선택된 아시아 건축가의 작품과 이론을 상세히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조경학의 학위논문을 준비하거나 조경분야의 학술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방법 즉, 연구주제 선정 방법, 자료수집 및 분석방법, 통계분석방법, 논문 작성방법 등을 심층적으로 습득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연구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역사문화 스튜디오 / 디자인의 역사적 지식과 이론을 연구하고 디자인문화 형성을 위한 실천담론을 생산한다. 역사연구는 한국 및 서구와 동아시아 디자인의 역사적 맥락을 조사하고, 문화연구는 동시대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이 형성하는 문화 지형 속 에서 제반 디자인 현상과 이론에 주목하는 학제간 연구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 건축, 디자인,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등 현대 일본의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장르를 중심으로 일본의 현대문명과 예술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도모한다. 일본의 현대문명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과 미적 특성을 가지고 발전해왔는지를 연구 분석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 문명 속에서 갖고 있는 일본 현대 예술과 문화의 영향력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 건축, 디자인,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등 현대 일본의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장르를 중심으로 일본의 현대문명과 예술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도모한다. 일본의 현대문명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과 미적 특성을 가지고 발전해왔는지를 연구 분석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 문명 속에서 갖고 있는 일본 현대 예술과 문화의 영향력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본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매년 엄청난 양의 신자료가 발견되고 있는 일본의 고고학 현황에 대해 수강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연구 목적을 위해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각을 키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한국 고고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안에 대해 수강생으로 하여금 해당 사안에 대한 연구사적 배경과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