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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성, 이건우, 이석우, 정준희, Dattakumar Mhamane, 노광철, 김광범
2017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김경민, 배은주, Jiryun Lee, 박태원, 임명호
2021 /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
신현영, 김훈, 정은진, 김현경, 신중철, 최상용, 서형주, 문성권, 유광원
2022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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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뉴스 댓글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 분석을 통해 미투 운동에 대한 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의 담론 구조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미투 운동에 대한 문제제기는 권력의 이분법적 구조 속에서 재구성되었으며, 남성 약자 세대론을 통해 성차별과 구조적 문제는 부인되고 있다. 이러한 담론 체계는 미투 운동을 남성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하고 펜스룰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미투가 있다잇다 : 끝나지 않는 변화의 연대
20대 남자 : '남성 마이너리티' 자의식의 탄생
미투의 정치학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 폭력의 시대를 넘는 페미니즘의 응답
셰임 머신 : 수치심이 탄생시킨 혐오 시대, 그 이면의 거대 산업 생태계
지워지지 않는 페미니즘
능력주의와 페미니즘 = 능력주의의 약속은 깨졌는가? 지금 페미니즘은 어디로 가는가?
현대 정치철학의 네 가지 흐름
근대의 경계를 넘은 사람들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 피해자의 자리와 억울함이라는 무기에 관해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 존엄에 대한 요구와 분노의 정치에 대하여
젊은 남성은 왜 분노하는가? : 상처 입은 남성과 극우의 탄생
죽은 백인 남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 : 소셜미디어 시대의 고전과 여성혐오
(대한민국에서) 범죄피해자가 되지 않는 법 : 나를 구하는 범죄 예방 습관
그런 이중잣대는 사양합니다 : 불편한 성 고정관념에 관한 50가지 이야기
페미사냥 : 젠더 정치 탐구
보통 일베들의 시대 : '혐오의 자유'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한국 사회의 압축적 개인화와 문화변동 : 세대 및 젠더 갈등의 사회적 맥락
언어폭력
페미니즘의 검은 오해들
김수아; 이예슬 · 2017
한국여성학
김수아 · 2022
문화와 정치
윤빛나리, 안세정 · 2022
미디어, 젠더 & 문화
Pickens, C.; Braun, V. · 2024
Men and Masculinities
Banet-Weiser S. · 2021
European Journal of Cultural Studies
김수아 · 2019
Journal of Media and Defamation Law
Misa Park, Seung Wook Yoo, 백영민 · 2020
Asian Communication Research
PeConga E.K.,Spector J.E.,Smith R.E. · 2022
Journal of Interpersonal Violence
유현미 · 2018
경제와 사회
Lutzky U.,Lawson R. · 2019
Social Media and Society
Kosar S.A.,Muruthi B.A.,Shivers C.,Zarate J.,Byron J. · 2023
Journal of Men's Studies
Jones K. · 2020
Contemporary British History
이종임, 홍주현, 설진아 · 2019
미디어, 젠더 & 문화
윤진숙 · 2019
연세법학
Trott V. · 2021
Feminist Media Studies
김수아 · 2021
여성문학연구
Jones C.,Trott V.,Wright S. · 2020
New Media and Society
박정희 · 2023
철학논총
Dunja Antunovic · 2014
Journal of Sports Media
유현미 · 2022
공공사회연구
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젠더의 사회적 구성, 젠더 불평등의 사회적 조직화 등을 탐구한다. 특히 사회화 과정, 사회적 행위, 미디어,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젠더 정체성의 형성과정을 분석하고, 성과 계급이 상호 교차하면서 나타나는 사회적 효과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섹슈얼리티를 매개로 발생하는 젠더관계의 왜곡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그 해결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현대사회에서 성불평등은 종종 성애화된다. 여성이 사회적 시민권을 획득해 가는 과정에 섹슈얼리티가 개입됨으로써, 구조적인 문제가 비가시화되고 개인적인 문제로 환원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사적인 문제로 여겨지던 섹슈얼리티와 성평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민주적 소양을 높이고, 친밀한 관계의 일상적 경험을 성숙시킬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젠더와 범죄 현상이 관계 맺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을 재생산하고 정당화 하는 기제와 여성들의 경험, 범죄에 우호적인 남성성‘들’의 사회적 구성, 형사사법체계에서 젠더가 작동하는 방식, 과학기술과 범죄예방 정책의 젠더화 된 효과 등을 살펴본다. 젠더 및 섹슈얼리티와 관련해 논쟁적인 범죄학 이론과 현재적 쟁점, 이에 대한 페미니스트들을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범죄 현상을 통해 젠더가 재/구성되는 다양한 방식은 물론 ‘범죄’라는 범주에 대하여 비판적 관점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젠더와 다문화를 논의하는 대학원 세미나 수업이다. 주요 목적은 학생들이 젠더와 인종/민족의 지리학적 측면에 관해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인간활동의 공간적 패턴과 사회적 차원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인데, 그를 위하여 다음 질문을 던지고 토론한다. 1) 인종, 젠더, 성이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서 어떻게 사회적으로 구성되는가. 2) 공간이 젠더와 다문화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 3) 성역할이 어떻게 남녀 이동과 그에 따른 직업선택의 기회에 영향을 끼치는가.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서 생겨날 수 있는 주요한 미학적 문제들을 다양한 이론적 시각과 사례 연구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 미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이나 예술과 정치, 예술의 사회적 역할, 매체환경과 예술의 변화 등, 매 학기 특정한 주제에 따른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젠더를 둘러싼 철학적 문제들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관계, 집단과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젠더와 관련된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살펴보는 동시에, 자아, 자율성, 지식, 정의 등 철학의 전통적인 개념들이 젠더철학에 의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 고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젠더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폭넓게 탐색하고, 철학적 담론과 사회적 규범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시공간의 조성과 이용, 재현 등 도시계획 이론과 실천 전반에 대한 여성주의 비평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그 전망을 제시하려는 목표를 지닌다. 여성주의 비평을 필두로 한 최근 도시연구에서는 근대 도시의 물적, 담론적 토대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연구 자체가 특정 젠더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왔으며 이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요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젠더를 넘어 젠더와 다른 다양한 정체성의 교차가 만들어 낸 복잡한 권력지형 속에서 그동안 ‘타자화’된 주체들의 관점과 경험을 도시연구에 반영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도시와 도시담론을 구성하는 권력의 작동을 비판적으로 해석할 것을 주문한다. 본 강좌는 이러한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도시계획과 정책의 장에서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도시공간의 성별화된 구축의 역사적 맥락에서부터 구체적인 도시공간을 사례로 그 디자인, 조성, 이용, 재현의젠더화된 양상, 여성과 소수자 등 취약계층이 겪는 도시경험의 차이, 이를 강화하거나 또는 시정하기 위한 도시계획의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강의는 도시계획학 및 도시연구 일반, 여성학, 공간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실천적 성찰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 연구에 필요한 양적연구방법을 다루고, 조사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여성학적 접근을 검토한다. 사회조사(survey)의 기본개념, 사회과학에서 사용되는 통계, 통계 패키지 활용방법, 그래프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이차자료의 분석 등을 다룬다.(핵심교과목)교양 / 학사
젠더와 법은 어떻게 만나고 있는가. 젠더(gender)란 여성과 남성을 포괄하는, 사회화의 결과로서 형성된 성적 특성을 일컫는다. 젠더는 법, 제도, 교육, 문화의 산물이면서 군대, 가족제도, 노동, 시장, 정부 등에서 조직원리로 작용하는 사회적 체계이다. 본 강의에서는 법에 내재한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 뿐 아니라 이러한 인식이 남성들에게 미치는 작용 역시 다루고자 한다. 법이 미치는 성별효과를 사회와 개인의 차원에서 따져보고자 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법에 내재한 성별 고정관념, 페미니즘 이론, 평등과 차별론과 같은 이론을 다룬 후, 이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2부에서는 성성(sexuality), 노동, 가족 분야의 주요 법령들을 살펴볼 것이다. 본 강의는 법학과 페미니즘, 사회학과 문화연구를 아우르는 학제적(interdisciplinary) 강의, 그리고 법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젠더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회과학 강의이다. 이를 통해 젠더간 평등 뿐 아니라 젠더간 '공존'의 태도를 모색하고자 한다. 오늘날의 세계, 그리고 서울대학과 같은 남녀공학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실질적 평등'을 달성하는 것이 사회발전과 정의(正義)에 부합할 뿐 아니라 각자의 조화로운 삶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강의의 수강자들은 독서, 글쓰기, 활발한 토론을 하도록 지도받을 것이다.일선 / 학사
"젠더(gender)"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된 개념인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개인, 사회적 관계 및 집단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성 정체성에 관한 주장이 계속해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저항되며, 또 재구성되는가? 이 강좌는 젠더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관점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젠더는 분류할 수 있거나 고정된 범주가 아니며 성 지향성, 인종, 계급, 국적, 그리고 장애를 포함한 다른 사회적 범주를 통해 생산되는 개념임을 강조한다. 이 강좌는 다양한 국가 및 문화적 맥락을 다루되 특히 한국과 미국 간의 상세한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젠더 연구(여성, 젠더 및 성 지향성 연구) 분야에서 이론과 연구 방법은 물론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부터 문학, 영화, 예술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활용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법이론에 대한 고찰을 통해, 법에 나타난 국가 및 사회제도와 여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현재의 성차별적 관행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법적 조치들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