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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 Sook Jo, 박혜빈, 김지윤, 최성민, 이다솔, 김도훈, Young Hee Lee, Chang
2020 / The Plant Patholog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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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0-2019년 한국 전근대 의학사 연구 현황을 정리하고, 기존의 제도사 및 의서 연구 외에 통신사 관련 의학자료, 이수기의 『역시만필』 연구, 여성사 및 사상사와의 융합 연구 등 새로운 동향을 분석한다. 이러한 연구 확장은 향후 의학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
한의학, 식민지를 앓다 : 식민지 시기 한의학의 근대화 연구 =
한국의학사 =
新史学. 医疗史的新探索
전염병의 문화사 : 고려시대를 보는 또 하나의 시선
의과학 : 분야별 회고와 전망
서양문화사강의
고려시대 의료의 형성과 발전
동아시아 역사 속의 의사들
History of medicine : a scandalously short introduction
의학사의 새 물결 : 한눈에 보는 서양 의료 연구사
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일제 암흑기 의사 교육사
General medicine
팩트체크, 아이 정신건강 : 서울대 소아정신과 출신 교수들의 분석과 진단
한국의학사 =
한국 보건의료운동의 궤적과 사회의학연구회
(재미있는)의학의 역사
동아시아 의학의 전통과 근대 =
의사학
이현주의사학
김옥주한국의사학회지
송지청, 엄동명의사학
김옥주의사학
신동원의사학
박윤재역사학보
신규환齐鲁学刊 / Qilu Journal
杜宪兵; DU Xian-bing한국의사학회지
송지청; 엄동명의사학
신규환의사학
설혜심일본역사연구
김정란의료사회사연구
김성수의사학
박윤재의사학
김재형, 이향아연세의사학
이현숙Ui sahak
Kim JH; Lee HA의사학
김영수한국과학사학회지
신동원Ui sahak
Kim Y전선 / 학사
우리나라에 근대의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1876년 일본과 병자수호조규를 체결할 무렵부터이다. 이 강의에서는 1876년경부터 1910년 경술국치 때까지, 근대서양의학이 도입, 정착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던 당시 조선정부와 조선인들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과학기술분야 연구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을 이해하고, 각 임상영역 또는 세포주, 동물모델 연구에서 연구계획에서부터, 수행, 결과분석 및 연구결과 적용의 전 과정에서 sex와 gender에 대한 고려 방안을 다루며 특히 성별과 젠더 고려가 중요한 질환 또는 관련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에 필요한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전필 / 학사
의학은 많은 연구자들의 경험과 연구결과가 검증되고 모인 결과물이다. 미래의 의학자로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의학연구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는 의학의 연구방법과 결과도출, 사회적 영향 등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의학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의학연구의 기초를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의학의 특성과 의의를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목임.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 의학사상의 주요 쟁점, 의학사상의 위인들, 주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처, 질병이 사회와 개인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집중 연구함.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2군 교과목으로 임상의과학자의 양성을 위하여 중개연구의 최신 동향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중개연구의 최신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중개연구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중개연구의 결과들에 대한 비판적 분석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통하여 중개연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의학사에 관한 최신 지견들을 세미나 형식으로 습득, 토론하는 과목임. 새로운 의학사 연구방법론, 새롭게 부각되는 의학사적 쟁점들을 최신 문헌 고찰과 그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사학적 지식을 심화시키는 과목임.전필 / 대학원
최근의 의생명과학의 발전과 함께 기초과학, 공학 및 의학이 융합되는 중개연구가 각광받고 있음. 본 강좌는 health와 관련한 학생들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의생명 중개연구 및 임상연구를 질환기전 중심으로 살펴보는 강의임.전선 / 대학원
변화된 사회 환경과 새로운 의학적 요구로 인해 단순한 의학적 지식만이 아닌 의과학자임과 동시에 인간-사회를 통찰하고 이를 통합하여 아우르는 의료 분야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의료 전문가로서의 융복합적 학문이라 할 수 있는 휴먼시스템의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휴먼시스템의학에 대한 개괄적 안내와 휴먼시스템의학을 구성하는 세부 학문적 내용을 소개한다.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 사회과학, 의과학적 지식과 소양을 겸비하여 휴먼시스템즈 의학의 개념과 특성을 파악하게 하고 이러한 영역들의 학문적, 사회적 중요성을 인지시킨다. 인간과 사회 및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마이크로, 메크로시스템을 엮는 시스템즈 의학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갖게 함으로써 학생들은 휴먼시스템의학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의료와 의학의 역사에 대해 개관한다. 한반도에 거주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질병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대마다 질병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인 대응을 해 왔는지, 또한 의학지식 체계와 의료인들의 양성과 활동, 보건의료 및 의료제도는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의학사와 보건의료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갖추어 현재의 의학과 보건의료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개요 : 간호학에서 여성건강과 모성간호학 분야에서 여성주의적 연구 방법론을 이해하고 연구된 개념별 이론과 연구양상을 분석하고 연구계획을 수립한다. 목적 : 1. 양적, 질적 여성주의 연구방법을 이해한다. 2. 임산부의 생리적, 사회심리적 변화 및 간호중재와 관련된 연구의 이론적 개념과 연구 양상을 분석한다. 3. 여성의 생식기 건강을 중심으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및 치유와 관련된 연구의 이론적 개념과 연구 양상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의학연구 전반에 걸쳐 필요한 기초 지식, 연구 윤리, 통계기법, 실험기법 등을 배우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연구에 대하여 알아봄으로써, 의학연구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본격적으로 의학연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전필 / 대학원
첨단의료기기와 관련한 우수 연구 및 임상적용 결과를 보고한 최신 논문을 해당분야 전문가가 발표를 통해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의 첨단 의료기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 참여 학생들은 발표자와의 토론을 통하여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술논문/학위논문 작성의 기본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우수 논문작성 기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중개의학 연구는 질병을 예방, 진단,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을 실용화하는 것을 궁극의 목표로 한다. 질병의 치료방법 중 중요한 것이 의약품이다. 중개의학 연구를 통해 미충족 의료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거나 재창출하는 의약품 개발의 비용을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안이다. 따라서 중개의학 분야의 연구자는 의약품 개발의 과정을 이해하고 이에 합당한 연구설계와 결과를 생산해야 한다.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해 다양한 전문지식이 필요한 의약품 개발과정을 이해하고 최신 지견을 배운다.전필 / 대학원
이 강좌는 의학 전공 여부에 관계없이 의생명과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질병에 대한 개론과 함께 해당 질병이 발생하는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공부하고 발병 기전에 따른 최신 신약 개발 전략까지 공부할 수 있는 강좌입니다. 이 강좌를 통해 자신의 전공 분야 외에 의학 전반에서 연구되고 있는 최신 지견을 공부함으로써 의생명과학을 전공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전선 / 학사
수많은 의학용어들은 모두가 난수표가 아니라 나름대로 어떤 체계성이 있다. 이들을 원활히 습득하기 위해서는 용어의 어근들 뿐 아니라 영어 조어법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며 이들은 의학용어 학습에 지대한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 의료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원어 이외에도 우리말 용어의 습득이 절실하다. 아울러 해마다 수없이 쏟아지고 있는 새로운 의학 용어들을 어떻게 우리말로 번역하여 사용하는가는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과거에 우리말 의학 전문용어를 순화하는 과정에서 얻은 여러 가지 경험을 터득시키고 이를 적절한 우리말 용어 제작에 활용하는 것을 주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핵심이 되는 영어 단어들의 어근들과, 조어법을 우선적으로 익혀 영어 단어들의 형성 과정을 이해시켜 난해한 원어에 대한 접근성을 보다 향상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말 제작에 필요한, 관련 문법, 조어법, 실제 활용 예들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용어들의 번역은 해당 세부 분과만의 과제는 아니며 여러 언어학적인 기본 소양이 요구되는 영역이므로 저학년부터 기초적인 언어 학습의 향상이 필요하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기존의 용어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과 동시에 새로이 창작되는 용어들의 효율적인 우리말 번역을 위한 기초 소양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서양 의학 지식의 역사를 개관한다. 인간의 신체와 질병에 대한 의학적 지식은 당대의 과학적 지식, 세계관, 몸에 대한 태도 등에 영향을 받으며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의 의학이 당대의 세계관, 다른 과학과 학문과의 영향 속에서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를 살핀다.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시대를 거처 병리학과 실험의학에 기초한 근대의학이 형성되는 과정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사 연구의 최근 연구성과를 소개·검토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한국사 연구의 여러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는 연구주제와 동향을 소개하면서 그 주제에 대한 심화된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