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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조선 후기 북학론을 국가의 기술 및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는 정책 의제로 정의하고, 북학론의 기술 정책과 그 기반이 되는 사회문화적 전제를 분석한다. 기존 연구는 북학론의 사회정치적 사상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기술적 사상에 대한 연구는 추상적인 이론 부재를 이유로 평가절하되었다. 본 연구는 북학론 학자들이 정책 의제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수사 전략을 검토하여 북학론을 새로운 사회문화 개혁 비전이자 새로운 엘리트 계층의 등장 신호로 파악한다.
A Korean scholar's rude awakening in Qing China : Pak Chega's discourse on northern learning
서학
(완역 정본) 북학의
Sociological and Philosophical Perspectives on Education in the Asia-Pacific Region
The origins of the Chinese nation : Song China and the forging of an East Asian world order
서학, 조선 유학이 만난 낯선 거울 : 서학의 유입과 조선 후기의 지적 변동
기술도입론 : 한·중·일 비교연구
Critical studies of education in Asia : knowledge, power and the politics of curriculum reforms
Changing referents : learning across space and time in China and the West
『대학』의 신기원 : 전통유학의 '고등교육' 원리
Educational policy borrowing in China : looking West or looking East?
(쉽게 읽는) 북학의 : 조선의 개혁·개방을 외친 북학 사상의 정수
중국 현대 학술의 건립 : 장타이옌과 후스를 중심으로
Ordering the world : approaches to state and society in Sung Dynasty China
서학의 파장과 조선 유학의 대응
지식기반 문화대국 조선 : 조선사에서 법고창신의 길을 찾다
Philosophy and conceptual history of science in Taiwan
China's quest for independence : policy evolution in the 1970s
Translanguaging in EFL contexts : a call for change
한국문화
임종태한국실학연구
백민정역사와 실학
박성순한국사상사학
박성순역사교육논집
이민정동국사학
구만옥Technology and Culture
Lee, Jung한국문화
노관범FRONTIERS OF EDUCATION IN CHINA
Yang Rui역사교육
조성산대동문화연구
박원재중국어문논총
김소정한국실학연구
김선희인문과학연구
김유진동아인문학
김병민한국정치학회보
최연식민족사상
주인석한국서원학보
초영명; 류염위역사민속학
허태용동아인문학
정낙찬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국제정치학의 새로운 분야로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국제정치의 요소라 할 수 있는 문화, 이데올로기, 지식,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접근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고전적인 민족주의, 발전이론에서 출발하여 제국주의론, 이데올로기, 지식, 담론의 문제 등을 토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핵심인재의 개념, 특징, 육성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조직(특히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종합 조망하고 대한민국 핵심인재의 육성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좌는 파워엘리트(elite), 지식노동자(knowledge worker), 상징분석가(symbolic analyst), 영재(gifted and talented) 등 각 학문분야별로, 역사적으로 다르게 명명되어 온 핵심인재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통시적, 공시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세계 각국 국민의 평균 IQ 순위는 지구촌의 인재전쟁과 교육에 어떤 새로운 시각을 요구하고 있고, 사회는 누가 통치하며, 왜 노벨상 수상자에는 유태인이 가장 많고, GE와 삼성은 왜 그리고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군림하는 가 등에 관한 문제 등을 “사람”이라는 렌즈로 투시하여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적 관점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비판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재에 관한 연구와 논의의 사회과학적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는 서구중심의 이론과 실제 만이 아니라 동양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 속에 활용되고 진화해 온 동양의 인재관, 인재육성론을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인재에 관한 이론과 실제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함께 탐색한다. 용인론, 육성론으로 대변되는 동양의 인재에 관한 역사적 통찰과 혜안을 학습하고 현대적 시사점을 분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학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한국인의 중국어 학습이 일반적으로 범하는 여러 가지 오류와 그 문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학사
최근 국가혁신체제(NIS, national innovation system)에 관한 논의가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기초학문으로서의 과학기술을 육성하는 방안과 산업정책을 연계시키는 접점에 위치한 과학기술정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과학기술을 부흥시키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역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국가혁신체제가 가지는 특성을 알아본다. 아울러 애버나시-어터백이 주장한 기술변화와 혁신전략의 내용과, 최근 크리스텐슨이 주장한 파괴적혁신, 그리고 고(故) 김인수 박사가 주장한 후발국의 기술혁신 궤적이론 등을 중심으로 한국의 상황에 맞는 과학기술정책이 어떠한 것인가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한다. 과학기술혁신정책이라는 분야 자체가 새롭게 등장하는 영역이고 세계적으로도 아직 정립되지 않은 분야이다. 따라서 우리의 논의는 기존의 연구결과 학습을 넘어서, 선진국을 추격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탈추격 레짐(post-catchup regime)에 진입한 한국의 상황에 맞는 바람직한 과학기술정책이 무엇인가에 대해 토의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