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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정치의 변환을 야기했으며, 기존 연구는 단편적인 시각에 머물러 있다. 본 연구는 코로나19를 ‘신흥안보’의 사례로 보고, 양질전화와 이슈연계를 통해 국가안보 문제로 확대되는 복합지정학적 동학을 분석한다. 특히 미중 패권경쟁 사례를 통해 코로나19가 세계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했다.
코로나19와 신흥안보의 세계정치 : 팬데믹의 복합지정학
세력 전환 시대 중국의 대외 정책
(2022) 신정부 외교정책 제언 : 신정부의 공생 외교 재건축
코로나19의 거버넌스와 중견국 외교 : 팬데믹 대응의 국내외적 차원
미중 전쟁 앞으로의 세계 : 미중 신 라이벌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생존의 길을 찾다 =
궐위의 시대 : 미국과 중국이 사는 법
국제정치 패러다임 =
벽이 없는 세계 : 국경 없는 세계에 필요한 지정학 전략
정책학 입문
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 : 위기는 어떻게 역사에 변혁을 가져왔는가
주요 국가의 감염(전염)병 관련 법령집
Global security in times of COVID-19 : brave new world?
주요 국가의 감염(전염)병 관련 법령집
(처음 읽는) 감염병의 세계사 =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 지도를 펼치지 않고는 지금의 세상을, 다가올 세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산업 대전환
Democracy in times of pandemic : different futures imagined
코로나19 팬데믹과 글로벌 협력 : 감염병의 정치화와 글로벌 협력의 쇠퇴
COVID-19 and the global political economy : crises in the 21st century
코로나19 X 미국대선, 그 이후의 세계
사회과학연구
윤정현한국과 국제사회
박재완, 최기웅한국정치학회보
윤정현시큐리티연구
석재왕; 오일석아시아연구
이상만국제.지역연구
차태서Thesis Eleven
Therborn G.Jadavpur Journal of International Relations
Shreejita Biswas세계지역연구논총
조한승The Korean Journal of Security Affairs
김동수International Organization
McNamara, Kathleen R.; Newman, Abraham L.DISTINKTION-JOURNAL OF SOCIAL THEORY
Ejsing, Mads; Denman, DerekCultural Studies ↔ Critical Methodologies
Li Lu; Srinivas Lankala; Yuan Gong; Xuefeng Feng; Briankle G. ChangProblems of Post-Communism
Laruelle M.,Alexseev M.,Buckley C.,Clem R.S.,Goode J.P.,Gomza I.,Hale H.E.,Herron E.,Makarychev A.,McCann M.,Omelicheva M.,Sharafutdinova G.,Smyth R.,Sokhey S.W.,Troitskiy M.,Tucker J.A.,Twigg J.,Wishnick E.중동연구
엄익란Zeitschrift für Außen- und Sicherheitspolitik
Graf Lambsdorff, Alexander人民论坛 / People's Tribune
金灿荣International Organization
McNamara K.R.,Newman A.L.CUESTIONES POLITICAS
Pidyukov, Petro P.; Kolb, Alexander G.; Batiuk, Oleh, V; Kudria, Ihor H.; Tarasiuk, Larysa S.International Organization
Drezner D.W.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21세기 동아시아 주요국간의 국제관계와 외교정책을 급변화는 지정학의 변화와 함께 고찰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미중경쟁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국가간의 주요 안보와 외교 현안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국내를 포함하여 글로벌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감염병 팬데믹에 대한 대비, 예방, 대응과 관련된 이론, 국제 규범, 전략, 접근법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수업에서는 강의, 세미나, 사례연구를 통해 팬데믹의 역사적 맥락, 관련 법제도, 위기관리 거버넌스, 유행 감시체계, 유행 대응 수단, 위기소통, 연구개발, 국제협력 등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팬데믹의 사회경제적 영향, 의제 선정의 정치화 과정, 형평성과 윤리적 이슈, 중ㆍ저소득국의 시각 등을 균형 있게 논의하고자 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팬데믹과 관련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비판적으로 팬데믹 이슈를 해석하여 연구 및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21세기 세계정치에서 주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기술·정보·지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과학기술 및 안보, 정치경제, 문화, 지식권력 등의 상호 역동성을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분석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냉전 이후 더욱 복잡하게 변해가는 세계관계를 기존의 전통적인 국제정치이론을 넘어선 새로운 분석의 틀로 접근한다. 이를 위해 우선 탈근대 세계정치 이론들을 정리한 다음, 이를 통해 21세기의 세계질서를 새롭게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사회의 발전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를 구분되는 두 개의 분야로서가 아닌 하나의 통합된 시각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정치의 경제학적 이해와 경제의 정치학적 이해라는 매우 현실적이며 설득력 있는 이론의 틀을 습득하고 이의 효과적인 적용을 통해 현대사회를 분석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범세계 혹은 지역범위에서의 교류가 증가하게 되자 기존에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성격과 강도의 초국경 이슈가 급속도로 증진되고 있다. 초국경 마약 제조 및 거래, 초국경 범죄, 불법이민, 국경을 초월한 아동 및 매춘의 밀거래, 환경난민, 해적, 초국경 정보통신 범죄, 소형무기의 거래, 대량살상 무기 기술의 거래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안보, 국가경제, 구리고 개개인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들임에도 불구하고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문제의 성격상 국제협력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이러한 문제들의 현황 파악과 이론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을 경험하면서,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은 건강 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임이 확인되었다.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는 전통적으로 중요한 감염성 질환 뿐 아니라, 향후 발생이 우려되는 신종감염병, 국제화 시대에 중요성이 높아지는 감염성 질환을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와 박테리아 (수인성질환 및 결핵 등) 및 원충류 (말라리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괄하며, 감염성 질환의 관리체계에서 중요한 역학조사, 내성균감시, 감시체계, 국내외의 관련기관 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포괄하여 강의한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함.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괄한다. -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활용)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① 감염병 전파모형 이해, ② 호흡기 전염병, 수인성 감염병 등의 특성 이해 - (감염병 유행역학조사) 감염병 현지역학조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례를 중심으로 ①역학조사의 방법론과 ②현지역학조사 시행부분 등 이해 - (감염병관리 각론) 글로벌 주요 감염병 이슈인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수인성 전염병, 항생제 내성의 국내 및 글로벌 감염병 관리정책 이해 - (감염병 국제기구) 감염병관련 국제기구의 종류와 각 기구의 주요 역할 이해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선행모델로서의 모범국가를 한반도에 이루어 나가기 위한 방향모색의 일환으로써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양 3국의 삶이 유럽 중심의 근대국제질서와 본격적으로 만나는 19세기에 어떠한 삶을 모색하고 있는가를 문명의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추적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1)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 2) 근대국가건설의 좌절기, 3) 근대국가건설의 재시도기, 4)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 모색기 중에 동양 3국의 19세기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