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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문학 시맨틱 데이터 아카이브는 인물, 문헌, 기관을 중심으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온톨로지를 구축하여 정보를 시각화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환경을 활용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네트워크 그래프와 위키 페이지를 통해 기존의 선형적 글쓰기를 넘어선 새로운 인문학적 표현 방식을 시도한다.
웹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지식 충전)우리 현대사 노트
Collaboration and the Semantic Web: social networks, knowledge networks and knowledge resources
Ontology engineering in a networked world
디지털 인문학과 근대한국학 : 디지털의 눈으로 한국학을 읽다 =
Research methods for reading digital data in the digital humanities
16세기 : 성리학 유토피아
15세기 : 조선의 때 이른 절정
Between humanities and the digital
Research and advanced technology for digital libraries : 12th European conference, ECDL 2008 Aarhus, Denmark, September 14-19, 2008 proceedings
The semantic web : semantics for data and services on the web
15세기 조선의 때 이른 절정
Semantics empowered Web 3.0 : managing enterprise, social, sensor, and cloud-based data and services for advanced applications
공학으로 인문학 읽기 : 디지털 인문학 연구와 교육
절대 인문 상식 =
Semantic Web for the working ontologist : effective modeling in RDFS and OWL
1분 철학 사전 : 일러스트로 만나는 3천년 서양철학로드맵
New trends of research in ontologies and lexical resources : ideas, projects, systems
New challenges in computational collective intelligence
EuroWordNet : a multilingual database with lexical semantic networks
인문논총
홍종욱; 강수연; 홍수현; 김도민통일과평화
유인태; 허수; 홍종욱인문논총
장문석; 김윤진; 이은지; 송가배; 고자연; 김지선Korea Journal
Ryu, Intae; Hong, Jong-WookKorea Journal
Ko I.스포츠인류학연구
남덕현Semantic Web
Bikakis A.,Hyvönen E.,Jean S.,Markhoff B.,Mosca A.열상고전연구
권혁래; 김사현한국학연구
김지선, 장문석, 유인태史叢(사총)
박지연; 김홍중Digital Library Perspectives
Joohang Cha열상고전연구
권혁래, 김사현민족문학사연구
이길환한국학논집
류정민인문논총
고일홍역사학보
김기덕, 이병민열상고전연구
이효정, 김누리한국학연구
송인재IEEE Transactions on Visualization and Computer Graphics
Lamqaddam H.,Vande Moere A.,Vanden Abeele V.,Brosens K.,Verbert K.Archival Science
Hawkins A.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온톨로지를 이해하는 데 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 모델링 방법론 가운데 하나로 이를 통해 역사정보의 다층적 의미를 데이터베이스로 표현할 수 있다. 세부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탐구 주제와 수집된 자원을 바탕으로 하여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데이터베이스를 편찬한다. 둘째, 역사정보에 대한 데이터 모델링 작업을 통해 인문 지식을 데이터 차원에서 재구성한다. 셋째, 설계된 온톨로지에 기초하여 역사정보가 조직되어 연결되는 모습을 네트워크 그래프로 구현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전선 / 학사
인터넷과 월드와이드웹은 사람과 응용프로그램 사이에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기술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대용량의 데이터 자원이 인터넷 상에 존재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사람과 응용프로그램 사이에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잘 정의된 규칙이나 표현법의 부족으로 이러한 저장된 정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네이버나 엠파스 등의 지식 검색 서비스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의 지식 서비스에 대한 요구는 높아가지만 전통적인 키워드 검색으로는 이를 지원하기가 부족하다. W3C의 주도하에 개발 중인 시맨틱웹(Semantic Web) 기술은 웹 상에서 정보를 표현하고 교환하기 위한 규칙을 정의하는데 필요한 요소 기술들을 말한다. 시맨틱웹은 사람과 응용프로그램(에이전트) 사이에 의미에 기반한 정보교환을 함으로써 자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정보를 형식화하는 과정 및 개념화 과정을 통하여 온톨로지를 생성할 필요가 있다. 온톨로지는 지식 도메인의 개념 및 그들 사이의 의미적 연관성을 형식적으로 정의함으로써 지식 검색 등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본 과정에서는 웹 상에서 정보를 의미적으로 표현하고 의사교환하기 위해 시맨틱웹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유도한다. 세부적으로 다루는 토픽은 시맨틱웹 구조, 메타데이터, XML, 온톨로지 모델링, 온톨로지 언어 및 온톨로지 구축이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공통 / 대학원
인문학 연구를 위해 관련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을 기른다. 데이터 구축, 탐색적 데이터 분석, 추론적 데이터 분석 등의 방법론을 두루 다루며, 이러한 방법론을 실제 인문 데이터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인문학은 데이터의 전산화와 콘텐츠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되었다. 그 중에서 기존 텍스트 위주의 공간 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하여 데이터베이스화, 시각화 시키는 역사정보시스템(HGIS)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본 교과목은 역사지리정보시스템에 대한 정의 및 활용 사례를 이해하고, GIS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적인 사용 방법을 익히는 강좌이다. 해당 강의를 통해 역사지리정보시스템의 기초가 되는 공간역사학의 출현과 연구 방법론을 살펴보고, 역사지리정보시스템의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활용 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한다. 전반적인 이론 학습뿐만 아니라 오픈 소스 기반의 GIS 프로그램인 QGIS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한 학습을 통해 향후 역사적 공간 데이터 생성 및 분석을 위한 기초적인 능력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예비영어교사들에게 <컴퓨터를 활용한 언어학습 (CALL)>의 원리를 중등학교 영어교육방법의 실제에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영어교육 공학기법을 탐구하여, 영어교육방법의 기본적 바탕을 익힌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 전공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우선 인문학의 각 영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인문데이터의 고찰에서부터 이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하는 방법과 실제로 처리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습득한다. 또한 반응시간측정, 안구측정(Eye tracker), 뇌파측정(EEG) 등의 인지 반응 데이터를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인문데이터 과학 전공을 수행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본 강의는 각 주제에 따라 복수의 강사가 진행하는 공동운영 강좌로 운영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사 디지털 원문자료의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록의 특성을 파악하며 이를 역사 연구에 활용할 역량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사편찬위원회, 국립중앙도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국내 기관의 디지털 아카이브는 물론, 유엔 아카이브,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우드로윌슨 센터 등 다양한 해외 기관의 한국사 관련 디지털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코퍼스 언어학의 내용을 기반으로 모국어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의 언어 자료를 사용하여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코퍼스의 개념과 유형을 한국어 코퍼스와 연관 지어 살펴보고, 콘코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어 코퍼스 검색 및 분석에 관련된 실제적 지식을 함양한다. 나아가 한국어 코퍼스를 어휘 교육, 문법 교육, 담화 교육, 교과서 분석 등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어 코퍼스를 (한)국어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역랑을 기를 수 있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온톨로지를 이해하는 데 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 모델링 방법론 가운데 하나로 이를 통해 역사정보의 다층적 의미를 데이터베이스로 표현할 수 있다. 세부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탐구 주제와 수집된 자원을 바탕으로 하여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데이터베이스를 편찬한다. 둘째, 역사정보에 대한 데이터 모델링 작업을 통해 인문 지식을 데이터 차원에서 재구성한다. 셋째, 설계된 온톨로지에 기초하여 역사정보가 조직되어 연결되는 모습을 네트워크 그래프로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