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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민속학 연구가 문명 비판을 넘어 국가의 민속문화 정책을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함을 주장하며, 문재인 정부의 문화정책을 중심으로 현대 민속문화와 국가의 관계를 분석한다. 기존 민속학의 한계를 지적하고 국가를 민속문화 연구의 주체로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정책의 이념과 결과를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재인 정부의 '사람 중심의 생활문화시대' 정책 목표는 민속학적 가치를 반영하지만, 구체적인 정책과 재정 지원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민속민주주의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21세기를 위한)문화와 문화정책
문화정책
한국민속학의 미래적 가치
한글생활백서
문화정책의 역사적 변동과 전망
문화입국
문화 설명하기 : 자연주의적 접근
민속의 지속과 변화의 체험주의적 해명 =
한중일의 미의식 : 미술로 보는 삼국의 문화 지형
지구촌시대와 문화콘텐츠 : 한국 문화의 지구화 가능성 탐색
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원아시아의 헤럴드 : 아시아공동체 창설을 꿈꾸며
집단-격자 문화이론과 정부·행정의 분석 =
거부권 행사자 : 정치제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민낯이 예쁜 코리안 : 독일인 한국학자의 50년 한국 문화 탐색
문수창 : 문화의 수용과 창조
민속지식의 인문학
한국민속학
강정원박물관학보
강정원박물관학보
강정원실천민속학 연구
정수진한국민속학
강정원남도민속연구
표인주한국사상과 문화
이윤희지방사와 지방문화
강정원민속학연구
배영동국가정책연구
김정수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금성희한국음악사학보
전지영남도민속연구
고대영북한학연구
김지니International Studies of Management & Organization
Lauring, Jakob; Bjerregaard, Toke; Klitmøller, Anders한국사상과 문화
이윤희한국민속학
강등학민족연구
안상경; 이병조실천민속학 연구
임재해유럽헌법연구
성낙인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인류학과 대학원 과목으로서 무형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유네스코와 국가, 지방자치단체 등의 문화정책을 검토하고 이해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한다. 이 강의를 통해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무형문화유산의 특성을 유형문화유산과 연계 속에 검토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협약과 세계 각국 무형문화유산 관련 법제도를 이해하며, 무형문화유산 지정과 문화 발전이 맺는 관계에 대한 인류학, 민속학 이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의 한 분과로서의 민속학을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연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전통문화를 이루는 다양한 민속현상을 그 역사적 기원 및 지배문화와의 관련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이에 필요한 문헌조사방법도 익힌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사회의 삶의 방식과 관련된 생업기술, 의,식,주, 관,혼,상,제, 시장과 유통, 가족과 친족, 사법제도, 민속놀이, 민간신앙 등을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사회의 전승되어온 다양한 민속 전통과 문화를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문학이나 설화에서 나타나는 민속문화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역사적 자료나 문헌에서 검증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와 생활양식을 검토하고, 실재하는 유산과 유물 등을 통해 민속 전통을 고증하고, 아울러 서구문화와의 비교·연구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 민속 문화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이해하고 변화과정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민속에 대해 한국 인류학계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물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서 한국 민속을 연구할 학문적 기초를 본 수업에서 제공한다.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민속 현상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 민속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조나 기능,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화 현상과 관련된 주제를 시민 교육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기능주의, 마르크스주의, 비판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구조주의, 문화연구,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와 문화산업, 계급문화, 하위문화, 몸과 젠더 정체성, 문화와 정치 소비문화, 문화적 세계화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한다. 나아가 민주 시민 교육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화 현상들에 대한 적절한 접근법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사회의 문화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한국문화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한국사회에 관한 국내외의 민족지적 연구들을 고찰하고, 한국문화의 특성을 논하는 이론적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현대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올바른 문화적 시각의 기초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한국사회가 지니는 고유한 문화적 에토스와 보편적인 문화적 특성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문화가 어떻게 인간의 심리에 영향을 주며, 인간 심리는 어떻게 문화적 과정에 기여하는가’ 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조직되며, 다양한 민족지적 사례 연구를 중심으로 이 질문에 접근한다. 민족심리학, 감정의 사회화, 정신역동, "야생의 사고," 감정의 상품화 등에 주요 초점이 놓인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화라는 영역에 대한 사회학적 탐구를 시도하는 강의로서, 문화의 개념과 기원, 문화적 생산·유통·소비, 문화의 공간, 행위자, 집합의식, 의례, 문화적 문법 등의 다양한 테마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현재 나타나는 흥미로운 문화적 현상에 대한 탐구를 시도한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