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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2019-2020년 한국 서양 중세사 분야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며, 특히 교류사와 관계사에 대한 관심 증가와 초국가적 연구 확대를 강조한다. 문화, 종교,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신학, 문학, 미술 분야 연구자들의 참여를 통해 학제적 교류가 확대되었다.
십자가와 초승달, 천년의 공존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극적인 초기 교류사
마호메트와 샤를마뉴
옥스퍼드 책의 역사
옥스퍼드 책의 역사
한국중세서사문학사
유럽 대학의 역사
中世 國語 文法論
(누구를 위한) 중세인가 : 역사의 오독과 오용에 대한 비판
韓國中世史의 諸照明
한 사학도의 역사산책
한일 고전문학 속 비일상 체험과 일상성 회복 : 기적과 신이, 경험과 상상의 카니발
서양중세사 : 유럽의 형성과 발전
국제정치의 탄생 : 근세 초 유럽 국제정치사의 탐색, 1494-1763
중세시대의 서유럽 : 서양문화의 기반
Understanding the Middle Ages : the transformation of ideas and attitudes in the Medieval world
서양사 강좌
國語史 資料 硏究
Philosophy and civilization in the middle ages
한국 현대사 연구의 쟁점
역사학보
장준철역사학보
차용구역사학보
홍용진역사학보
남종국역사학보
이상동역사학보
차용구한국교회사학회지
손은실역사학보
이지은한국중세사연구
차용구역사학보
장준철서양중세사연구
윤비역사학보
김경현역사학보
박준철The Historian
Martha BaylessSpeculum: A Journal of Medieval Studies
Stahuljak, Zrinka역사학보
이지은安康学院学报 / Journal of Ankang University
李娜; LI NaAnnales. Histoire, Sciences Sociales
Thomas Ertl; Klaus OschemaAnnales. Histoire, Sciences Sociales
Ertl, Thomas; Oschema, Klaus; Perez, LaurentSpeculum
Christoph T. Maier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학사
중세는 “현대문명의 어린 시절”이다. 현대 유럽 문명의 여러 모습, 제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기원과 성숙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중세로 돌아가야 한다. 이와 같은 전제하에서 이 강좌는 유럽 중세시기(5-15세기)의 사회를 사료와 연구서를 통해 살펴봄으로 유럽 사회의 토대를 더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게르만의 이동으로부터 근대 사회로 이행하는 시기 사이의 주요 주제들, 예컨대 게르만, 카롤링 제국, 봉건제, 교권과 속권의 대립, 십자군원정, 경제 및 도시의 발전, 고딕 건축, 유럽 각국의 발전, 흑사병 등을 다룬다. 중세 유럽을 형성시킨 동력과 과정에 대해 검토하고, 중세 성기의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습들이 근대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살펴본다. 이 강좌는 유럽의 중세사회가 어둡고 정체된 사회가 아니라, 새로운 유럽으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내적 변화가 일어났던 사회였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러한 역동적인 중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교양 / 학사
한국 중세의 사회적·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며 세계사적 맥락에서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논하고, 더 나아가 중세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대의 몰역사적 역사인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해보는 데 목표를 둔다. 사회와 문화는 상호 조응하는 관계에 있으면서 동시에 국제 질서나 국내의 정치적 상황에 의하여 규정된다. 이에 본 교과목에서는 역사적 사실에 입각하여 지배층·혈연·젠더·종교 등의 사회적·문화적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고찰할 뿐만 아니라 개별 요소의 변화를 추동한 국제 문제, 정치적 현안 또한 광범하게 살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현대 한국의 ‘전통’과 매우 이질적인 중세적 사회구조·생활양식을 접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들은 한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 지중해와 주변 세계에 속한 다수의 공동체들이 형성되고 변화해가는 역사적 과정과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습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이 시기의 역사를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과 공동체들 사이의 소통과 단절, 경쟁과 갈등을 비롯한 다양한 상호관계성과 함께 고찰하면서, 지중해 세계의 형성과 변화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파악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풍부한 문헌자료를 분석하고 고고학 사료를 활용하는 학습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고대 지중해 세계의 다채로운 모습과 변화의 양상을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20세기 중반 이후 지중해 세계의 환경과 생태가 인간 공동체들과 맺은 관계와 상호영향을 주목하는 고대사 학계의 연구성과도 소개된다. 이러한 다양한 학문적 탐색을 통해 고대 지중해 세계에 관한 역사학적 관점의 변화와 새로이 발굴, (재)해석되고 있는 사료들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서양 고대의 역사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도 사유해본다.전선 / 학사
5세기부터 14세기까지의 西洋의 政治的·社會的 발전과정과 文化의 특색을 槪觀한다. 그 주요내용은 게르만 國家의 성립, 封建制度의 성립과 그 특색, 社會經濟的 구조, 敎會와 國家의 관계, 中世文化 등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한대와 위진남북조, 수대, 당대, 오대십국, 송대 및 요와 금의 문헌과 글쓰기를 다룬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학적 저작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을 복합적으로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 시기의 글쓰기와 지적, 문화적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 정치제도·경제제도·사회구조·사상·문화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와 다른 중세의 시대적 특징을 이해하고 고려시대 사회의 골간을 형성하였던 신분, 토지, 가족제 등의 다양한 양상을 연구·검토한다.논문 / 대학원
지도교수의 감독을 받아 수강생들이 개별적으로 연구주제를 선정하여 자료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학위논문을 작성하는 작업을 진척시킨다.전선 / 학사
서양 기독교철학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교부철학, 스콜라철학의 주요문헌들을 통해 개관하여 서양철학의 중세적 전통을 이해시키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이다. 희랍철학과의 만남을 통해 서양에 유입된 기독교가 어떤 새로운 문제에 부딪치며 이 문제들을 어떤 개념들을 통해 체계화해 가는지를 검토함으로써 서양철학의 중세적 토대를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서양 근대철학의 형성에 미친 중세의 영향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중세에 창작된 작품들을 강독하고 당시의 문학적 경향에 대해 연구하는 수업이다. 중세작품들을 연구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처음 몇 시간은 중세불어 어휘와 문법에 대한 학습을 하며, 중세불문학의 대표적인 작품들인 성배이야기, 여우이야기, 무훈시 등을 주요 고찰대상으로 삼는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를 통하여 변화·발전하는 유교 및 불교 사상의 면모를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려시대 전시기를 통괄하여 흐르는 유교와 불교의 통합노력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사상의 특질을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中世社會의 形成과 構成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고대 및 중세사의 특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국가의 형성에서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한정된 시기나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있게 학습하며, 각종 문헌사료와 금석문, 논문들을 통해 한국 고대사 및 중세사의 지식을 깊이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과학사나 예술사와 같은 특수사도 다루어 한국사 이해의 폭을 보다 넓게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앵글로색슨 시대에서 15세기 말까지의 중세영문학과 유럽문학 고전들을 선별해서 읽는다. 중세 텍스트, 장르, 주제, 기법 등이 현대문학과 대중매체에서 번안되고 변용되는 양상 또한 살펴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고려에 이르는 한국의 고대사와 중세사에서 특정 시기나 주제를 선정하여 정치사 부문을 심도 있게 학습한다. 각종 문헌사료와 현재까지 발굴된 금석문·비문 자료 등을 통해 고대와 중세 정치사의 전개를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 중세의 미술문화를 당대의 사회 문화적 환경과 연관지어 살펴본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4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유럽사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작하여 종교개혁, 대항해 시대와 식민 제국의 팽창, 근대 국가의 부상, 군사 혁명, 자본주의의 형성 등 근대 초(early modern)에 나타난 변화가 어떻게 중세 봉건제와 기독교 세계의 통일성을 해체했는지 살펴본 후, 계몽주의, 프랑스혁명과 근대 정치의 부상,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 발달, 민족주의의 확산, 제국주의와 유럽의 팽창 등 18세기 이후 유럽이 세계의 강자로 부상하고 본격적으로 근대 사회가 형성되는 과정을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세계에 근대 유럽이 남긴 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되 근대를 역사의 보편적 지향점으로 바라보는 목적론적 관점과 서구중심주의를 버리고 유럽 내의 다양성과 격차, 유럽과 바깥 세계 사이의 상호작용, 근대 세계 형성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저항과 도전 등을 폭넓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