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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제임스 밀과 존 스튜어트 밀의 글을 통해 영국의 인도 통치와 여성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검토한다. 제임스 밀은 인도 사회와 문화를 비판하며 인도 여성의 낮은 지위를 동인도회사 지배의 정당화 근거로 삼았으나, 존 스튜어트 밀은 인도의 전통을 수용하고 인도 여성을 여성 능력의 예시로 언급했다. 두 사람은 영국의 인도 지배를 옹호했지만, 그 목적과 여성에 대한 태도에는 차이를 보였다.
존 스튜어트 밀 = 엘리트 자유주의와 제국주의의 기원을 찾아서
여성의 종속
근현대 인도의 여성
Writings on India
영국의 인도 통치 정책
(민족주의 시각에서 본) 인도 근대사 : 오늘날의 인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암흑의 시대 : 약탈과 착취, 폭력과 학살의 시대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여성의 종속
민주주의는 여성에게 실패했는가?
친밀한 적 : 식민주의 시대의 자아의 상실과 재발견
(인문학으로 떠나는) 인도여행 : 치의와 소통을 위한 여성여행자 이야기
대영제국은 인도를 어떻게 통치하였는가 : 영국 동인도회사 1600∼1858
역사는 핵무기보다 무섭다 : 인도사로 본 한국 사회
Rule Britannia : women, empire, and Victorian writing
여성주의 고전을 읽는다 : 계몽주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두 세기의 사상적 여정
구하원 · 2022
인도철학
김태우 · 2019
현대영미드라마
이지은 · 2012
사림
WILKINSON, CALLIE · 2019
Modern Asian Studies
GREWAL, INDERPAL · 2016
Modern Asian Studies
노진서 · 2021
역사와 실학
Loizides, Antis · 2021
HISTORY OF POLITICAL THOUGHT
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도 및 인도문명권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교양과목으로 인도 아대륙의 물리적 환경과 함께 역사, 종교, 사회, 문화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인도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 또는 편견에서 벗어나 현대 인도의 사회현상과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도의 역사를 간략히 살핀 후, 고대 문명부터 이슬람까지 다양한 종교가 인도에 뿌리내린 과정, 그리고 식민통치와 독립에 따른 인도사회 및 학문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함께 건축과 예술, 의복, 음식, 대중문화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도문명권에서 발달한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인더스문명과 인도미술의 기원, 불탑 숭배, 불상의 탄생과 불교조각의 흥성, 힌두교 미술의 융성과 힌두교 신전 건축, 이슬람시대의 세밀화, 이슬람시대의 건축, 서양 근대미술의 수용과 인도 미술의 변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미술의 양식적 발달사, 도상적 의미와 함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여러 국면들에 대해서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도 문명에 대한 인문학적 주제를 포괄하여 유연하게 운영될 과목으로, 인도 문헌학과 문학, 인도 고중세 및 전근대 예술, 영국 식민 통치 시기에 나타난 다양한 정치, 종교, 사회적 갈등의 양상 등 대학원 수준의 강좌를 학생의 수요에 맞추어 개설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12세기 이슬람의 진출부터 무굴 제국의 멸망까지 인도 아대륙의 문명이 이슬람 세계와 서구의 새로운 문화를 직면하면서 변화하는 과정과 특성을 검토한다. 특히 기존 인도문화와 양립하기 어려운 일신론적 배경을 지난 이슬람 왕조의 지배는 힌두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면서 동시에 이슬람 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한 지배구조를 형성하였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도 아대륙 각지의 술탄왕조 및 무굴제국의 사회 경제적인 변화, 이슬람에 대한 인식, 그리고 이들이 남긴 역사적 유산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베다 종교에서부터 현대 인도종교에 이르기까지 인도종교사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며, 이들이 지니고 있는 풍부한 사상내용과 실천체계 그리고 상징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한다. 이를 위하여 힌두이즘의 고전문헌연구와 종교적 봉헌에 대한 이론적 연구, 그리고 장구한 문화사를 통한 사회변천에 관한 연구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하여 인도사상과 문화흐름의 특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인도사상이 세계문화사에 미친 영향을 밝히려 한다.전선 / 학사
인도는 서아시아, 유럽, 중앙아시아, 동아시아와 다양한 문화권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인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인도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학사
인도사상에는 베다의 전통주의적 관점을 지지하는 학파로부터 베다전통의 권위를 부인하는 불교나 자이나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사유형태가 존재한다. 그들의 다양한 사유는 형식적 측면에서 뿐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인식론과 존재론, 형이상학, 언어철학, 심리학, 우주론 등 여러 주제와 연결시킬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사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철학, 종교적 관념을 중심으로 그것들의 사상적 특징과 사상사적 의미를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인도문학은 특히 고전시기에는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에서 매우 발전했고, 근대 이후에 소설 형식이 발전했는데, 인도에서 사용되는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에 따라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서 타문화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방대하다. 따라서 이들 문헌과 문학 장르에 대한 적절한 소개가 필요하다. 본 강의에서는 인도고대시기에 편찬된 문헌에서부터 고전시대의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와 그 대표작을 소개할 것이다. 이들 작품들은 문학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도문화의 핵심적 가치와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어 이후 인도인의 의식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나아가 이들 작품에는 당대의 사회-정치사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들도 있어, 이를 통해 순수문학적 측면에서 뿐 아니라 인도 전통사회의 풍습이나 관습의 반영이라는 문학사회학적 측면에서도 인도사회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전선 / 대학원
영문학 연구의 구체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문학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었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다양한 분야들 안에서 또는 다수의 분야를 가로질러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 영화를 통해 현대 인도의 사회와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구성되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제작하는 나라이며, ‘볼리우드(Bollywood)’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러시아와 동구권,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많은 영화를 수출하고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 학기동안 초기 무성 영화부터 가능한 한 최근 발표작까지 포함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산스크리트어 희곡이나 인도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삼은 영화들을 살펴보는 경우, 그 원작에 대한 논의도 함께할 계획이다. 인도에서 영화는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매우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독립 직후 거대한 영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와 88%에 달하는 문맹률을 고려했을 때, 여러 언어로 더빙하여 배포할 수 있었던 영화는 국가 정체성과 이상적인 인도 사회를 그리는 도구로서도 큰 역할을 해왔다. 1950년대 독립적으로 등장한 인도 신사실주의 영화의 전통 역시 구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자신만의 역사를 꾸준히 이어온 것을 볼 수 있다. 1970년대 정치·경제·사회적 혼란기를 맞이하여 남성성을 부각하는 폭력적인 영화들이 대거 생산된 시기 역시 영화를 통해 당시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991년 경제 개방이 이루어진 후 급속도로 발달한 가족 중심적인 대형 오락영화들은 지금까지도 인도 및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당시 서구의 문화적인 침투와 압력에 저항하며 나름 새로운 가족관과 세계관을 형성하고자 한 시도들이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재외인도인(NRI) 감독 및 해외 감독들이 인도를 소재 삼은 여러 영화에서는 인도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보편성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으나, 현재 힌두민족주의의 급상승 이후 영화계에서도 종교적 편파성을 보이는 영화와 이에 저항하는 모습을 동시에 찾을 수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인도 영화 중 대표적인 예들을 실제 감상하면서, 인도 영화의 발전 과정과 함께 인도사의 주요 사건과 사회문제가 반영된 방식을 고찰하고자 한다. 모든 영화는 한국어 자막이 있으며, 매주 제공되는 영화와 참고자료를 수업 전에 읽고 수업에서는 관련 강의와 토론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인도에는 지식인들의 언어였던 산스크리트어 이외에 12세기 이후 사용된 힌디어와 마라티어 등의 프라크리트어들이 다수 존재한다. 그밖에 벵갈어와 남부인도에서 사용되고 있는 타밀어 계열의 언어들이 있다. 이들 언어들은 1억명 이상의 인구가 사용하는 대언어이지만 언어계통이 다르고 또 표기하는 문자도 다르기 때문에 인도의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의 다양성의 이해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본 교과에서는 이들 프라크리트어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힌디어와 마라티어에서부터 벵갈어와 타밀어에 대해 언어학적 특성, 발음, 문자표기 등에 대해 배움으로써 인도학도에게 필요한 인도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정치, 경제, 철학을 통합적 사고의 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정치학, 경제학, 철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분석틀을 소개한다. 수업은 정치, 경제, 철학의 기초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개념들을 소화하기에 적당한 주요 고전들을 읽고 토론하는 세미나 형식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과목에서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논쟁적이고 이론적으로 중요한 규범적 문제들에 대해 숙의하면서 관련된 가치, 규범 이론을 학습한다. 다루는 주제 중 최근 대법원,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는 경우 이를 수업에서 참고하되, 판례에 포함된 논변을 분석하고 학습한 윤리학, 정치철학 이론을 활용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강의와 토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입장을 설정하고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를 옹호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주로 잉글랜드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국사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작은 섬나라인 영국은 최초로 산업 혁명이 일어난 나라일 뿐 아니라 한때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광대한 제국을 가졌던 나라이다. 또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한 의회 제도는 일찍이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었다. 이 수업에서는 영국이 어떻게 이처럼 우월한 지위를 차지할 있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동시에 한때 ‘지지 않는 태양’으로 군림하던 영국이 오늘날 과거에 비해 훨씬 제한된 힘만을 갖게 된 원인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내용은 의회 제도를 중심으로 발달한 영국의 시민사회가 어떻게 외부로부터의 변화에 대한 압력을 잘 수용하고 이에 적응함으로써 프랑스와 같이 급진적인 혁명을 피하게 되었는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