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이효정, 엄란이, 박선희, 이예진
2017 / 한국생활환경학회지
Rhee, Hyun Woo; Lee, Chang-Ro; Cho, Seung-Hyon; Song, Mi-Ryung; Cashel, Michael; Choy, Hyon E.; Seok, Young-Jae; Hong, Jong-In
2008 /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study analyzes the combination of classical literature and comics/manga, focusing on the classical elements borrowed in the comic *Shin Amhaeng-eosa*. *Shin Amhaeng-eosa* utilizes Korean classical literature elements such as secret royal inspectors and Choonhyangjeon to showcase Korean culture and has achieved commercial success through the popularity of the comic genre. This research explores ways for classical literature to reach modern audiences and suggests the potential for new content creation.
고전서사와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
그림과 소설이 만났을 때 : 한국 고소설도 특강
고전소설, 몰입과 미감 사이 =
매체와 장르
만화 예술·커뮤니케이션
만화 예술·커뮤니케이션
지의 편집 : 인간의 모든 역사는 편집에서 시작되었다
일본문학의 이해
고전서사와 웹툰 스토리텔링
키다리 아저씨
노인과 바다
소설 독서문화 맥락을 활용한 고소설 읽기 교육
고전소설의 소통과 교섭
어려운 시절
우리고전과 문화콘텐츠
어려운 시절
덕립선언서 : 일본발 서드 임팩트에 맞닥뜨린 우리의 현재 기록
(문화산업시대 신국문학을 위한)미디어 문학의 이해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고전소설의 근대적 변개와 콘텐츠
카탈루냐 찬가
김경민 · 2024
만화웹툰연구
유광수 · 2013
온지논총
Gergana E. Ivanova · 2021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강명주 · 2019
우리문학연구
이명현 · 2016
다문화콘텐츠연구
이상일 · 2024
고전문학과 교육
김진영 · 2015
배달말
장진엽 · 2019
한국학논집
Insoon Hwang · 2020
The Korean Journal of Literacy Research
박재욱 · 2018
서양사론
서유경 · 2015
문학교육학
황인순 · 2020
리터러시 연구
田星; TIAN Xing · 2018
艺术百家 / Hundred Schools In Arts
김지선 · 2024
중국문학연구
정혜경 · 2018
우리문학연구
이채영 · 2022
문화와융합
김지은 · 2022
우리문학연구
이명현 · 2018
동아시아고대학
조리라 · 2023
문화와융합
廖世萍; 杨莉 · 2014
重庆电子工程职业学院学报 / Journal of ChongQing College of Electronic Engineering
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전문학은 예술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고전문학을 깊이 있게 다층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예술과 맺고 있는 관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교과목은 한국고전문학과 예술의 상관 관계를 공부함으로써 양자 모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문학연구의 인식론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문학과 세계문학의 장르, 주제, 작가 등을 비교 연구하여 세계문학사 속에서 한국 고전문학의 위상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한국 고전문학을 세계화 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대중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한류와 세계화 시대에 한국문학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 문학이 어떻게 표현 및 해석, 이해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이런 문맥에서 이 강의는 고전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문학 전반에 있어서 영어권에서 영어로 번역된 작품과 그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 문학을 세계화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에서 본 한국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학사
말과 문자로 이루어진 산문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수집과 분류, 감상과 이해, 해석과 분석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고전산문이 갖는 독특한 독법을 체득하여 작품의 생생한 미감을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강독한 작품들에 대한 실제적인 분석을 시도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우리 전통적인 문학 유산을 재해석한 영화, 드라마, 가요, 소설 등 대중문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국력의 신장과 더불어 한국적인 문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추세는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세계화 시대의 교양교육으로서 한국의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함으로써 재해석해내는 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현행 중등교육과정 내에서의 이해와 활동은 기본적 정보 제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에 대한 심화된 소양을 기르고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문화 전달력을 실질적으로 갖출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문학 작품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해 살아있는 창작물을 생산하는 활동을 적극 권장한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 유산은 박제화된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노래, 이야기로서 한국인의 삶의 표정을 구체화한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의 시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국의 고전문학작품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해당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이를 통하여 한국 고전문학작품을 현대문화로 재창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