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상태, 김영훈, 조용범
2008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Kang N.,Heo S.Y.,Kim E.A.,Cha S.H.,Ryu B.,Heo S.J.
2023 / Alga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이사도라 던컨의 무용미학이 근대 미래 담론과 어떻게 공명하는지 살펴보고, 던컨의 춤에 나타난 근대성에 대해 재고한다. 특히 던컨의 저서 『미래의 춤』을 분석하여, 그녀가 추구했던 ‘자연적 인간’의 개념이 당시의 진화론 및 고대 그리스 예술미학에 대한 해석과 연관되어 있음을 밝힌다. 또한, 던컨의 무용수 모델이 문명화된 고대 그리스인과 야만인 사이의 구분을 전제하고 있으며, 무용인의 시대적 소명이 지식인으로서의 자기 정립에 대한 의식을 반영하고 있음을 논한다.
20세기 무용사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 문예의 인터페이시즘
혁명의 여신들 : 역사를 바꾼 10명의 여인들 =
(이사도라 덩컨의) 영혼의 몸짓 : 진정한 자유는 내 안에 있다
미래 예술
현대무용사상 : 표현과 해체 =
코레오그래피란 무엇인가 : 퍼포먼스와 움직임의 정치학
세계 무용사
춤의 美學과 교육 =
춤추는 여성
춤과 몸 =
문화연구, 춤의 새로운 이해 =
Dancing modernismperforming politics
현대 무용이론의 지형 : 영미 무용학을 중심으로
사라지지 않는 예술, 무용이론을 말하다
무용의 현대
Dancing Naturally : Nature, Neo-Classicism and Modernity in Early Twentieth-Century Dance
몬테베리타, 지와 사랑의 고독한 방랑자들
욕망, 광고, 소비의 문화사
한국무용사 : 기록과 해석의 과정에서
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肖小荷; 陈洋当代音乐 / Modern Music
李朵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박인실, 김지영, 한효림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정의숙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 MOVEMENT SCIENCE
박인실, Young무용역사기록학
정은주무용역사기록학
정은주한국체육사학회지
이정연DANCE CHRONICLE
Chen, HuafeiRevue française de psychosomatique
Carton, SolangeDance Research: The Journal of the Society for Dance Research
PETERS, MEINDERT E.한국무용교육학회지
장지원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하혜석, 한아람Journal of Musicology
Chantal FrankenbachThe Journal of Musicology
FRANKENBACH, CHANTAL新疆艺术学院学报 / Journal of Xinjiang Arts University
张大策; Zhang DaceDance Chronicle
Elena YushkovaThe Journal of Dance Society for Documentation & History
Eunju Chung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조은미우리춤과 과학기술
손윤숙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 인류 문명과 함께 시작된 무용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르네상스 시대 이후 20세기에 이르는 전반적인 서양무용사와 한국의 무용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필 / 학사
모더니즘 이후 전개되는 작업의 양상과 경향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작업 경향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에 이르는 작업의 양상과 그 이론적 배경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몸과 연관된 문제나 설치미술, 영화, 비디오, 행위예술 등 다양한 여술 양식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발전한 미술 운동 특히 “회화와 재현의 영역” 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의 내용과 쟁점들을 살펴보고 한다. 1960년대 후반 이후 미술은 포스트 모던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논의에서 알 수 있듯이 모더니즘의 역사적 획일성과 절대성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다양성에 기반을 둔 탈형식과 의미의 분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수업은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을 둔 미술의 연구를 통하여 포스트 모던시대의 미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이러한 이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고해 보고자 한다. 수업에서 논의될 주요한 쟁점들은 “회화의 재정비,” “매체의 재구성,” “도용과 해석,” “여성주의. 젠더. 미술” “미술과 역사” “세계화 시대의 미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체질인류학, 생물인류학, 진화인류학 이론의 역사를 다룬다. 먼저 인간과 자연에 관한 초기 철학적 사고를 살펴보고, 중세 유럽의 신학적 관점에서 대항해 시대의 인간 중심적 사고로의 전환에 주목한다. 근대 초기 유럽 탐험가들이 목격한 인간 집단 간의 생물학적, 문화적 차이는 인류학적 관심을 자극했고, 이후 다윈의 진화론을 계기로 체질인류학 연구가 본격화되었다. 20세기에는 유전학과 생태학의 영향으로 생물인류학이 확립되었으며, 최근 행동생태학과 이중유전이론을 포함한 진화인류학으로 확장되었다. 본 수업은 이러한 이론의 변천 과정을 사회문화적 맥락과 함께 살펴, 인간에 대한 진화적이고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발레에 대한 반발로 생긴 현대무용은 형식의 정형화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표현이 주가 되는 움직임이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자기의 내적감정을 동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좋은 현대무용 공연을 보면서 현재의 무용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서양문화 수용에서 일반적으로 부각된 게르만어권(영어, 독일어 등)과 로만어권(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중심으로 언어권별 연극의 발전과정을 개관하되 슬라브어권을 포함시키고, 르네상스 이후에 유럽 연극의 토대가 된 고대 그리스 연극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문학의 차원을 넘는 세계문학 수준의 대표적인 근현대 희곡작품과 연극이론을 분석하고, 아울러 무대예술 전반의 문화사회사적 배경을 탐색한다. 주요 작품별로 고전적인 공연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의 효율성을 높이며 연극의 종합예술적 특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다. 동서양 연극의 상호 영향관계와 서양연극의 국내 수용 및 영향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이른바 ‘조형예술’이라고 통칭되는 예술현상이 하나의 예술장르로 형성되게 된 역사적인 이론적 배경을 살펴 보고 아울러 조형예술이 지닌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조형예술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국,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탐색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세계연극의 역사적 전개과정에 미친 영향의 양상과 그 의미를 점검하고자 한다. 때에 따라서는 특정 지역에 한정될 수도 있으나, 유럽 전체 내지 세계와의 연관에 대한 고찰이 배경을 이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한 주요한 철학적 질문과 입장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문화현상의 철학적 함축과 문화변동의 논리적 구조를 검토한다. 비코에서 헤겔에 이르는 근대 문화철학의 입장을 개괄하고, 구조주의 이후의 현대 프랑스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 정신분석 등의 현대 문화이론을 참고자료로 제시할 것이다. 세계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영상의 확산, 페미니즘과 생태문제 등 이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현상을 토론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서문화를 포괄할 수 있는 철학적 입지점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서양 미술의 변천 과정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인류문화의 발달을 조명해 본다.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의 중세미술, 르네상스 미술,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의 제경향과 유파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현대문화의 근원을 찾아 보고 국제화 시대에 문화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