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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연극계의 변화를 사회적 트라우마의 한 현상으로 분석하며, 연극인들이 침묵 대신 기억을 선택하고 사건의 여파를 반영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세월호 사건은 재현이 어려운 현재적 사건으로 남아있어 연극은 ‘통감’의 형태로 존재하며,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이 연극 속에서 암시적으로 드러난다고 분석한다. 또한, 연극계의 이러한 움직임이 검열에 의해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현실과 함께, 연극이 사회적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삶과 정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역할에 대해 논한다.
'이후'의 연극, 달라진 세계 : 양근애 연극평론집
블랙아웃, 블랙리스트와 미투 : 김옥란 연극평론집
광장과 젠더 : 집합감정의 행방과 새로운 공동체의 구상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 재난과 공공성의 사회학
(신자유주의와 세월호 이후) 가야 할 나라
사건과 형식 : 소설과 비평, 반시대적 글쓰기 : 최진석 평론집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
망각과 기억의 변증법 : 세월호 1년의 고통과 기억, 철학자들이 말하다
미학적 연극에서 올바름의 연극으로 : 세월호와 미투 이후의 한국연극 : 김방옥 연극평론집
희망, 살아 있는 자의 의무 : 지그문트 바우만 인터뷰
자공공 : 우정과 환대의 마을살이
(2016) 서울연극제 희곡집
재난의 예술 : 포스트 세월호 시대, 고통과 구원은 충분히 말해졌는가?
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
감각의 제국 : 문화평론가 문강형준 헬조선 읽기
침몰한 세월호, 난파하는 대한민국 : 압축적 근대화와 복합적 리스크
드물고 남루한, 헤프고 고귀한 : 미학의 전장, 정치의 지도
트라우마의 제국 : 트라우마는 어떻게 우리 시대 고통을 대변하는 말이 되었나
사랑이라고 쓰고 나니, 다음엔 아무것도 못 쓰겠다 : 연극에서 길어 올린 사랑에 대하여
리얼리티 재장전 : 문학과 현실이 가리키는 새로운 미래 : 강경석 평론집
사회이론
김진이, 오세일한국연극학
서나영연극교육연구
이경성인문사회과학연구
오승희감성연구
김영삼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이상복STUDIES IN THEATRE AND PERFORMANCE
Jeong, Areum우리문학연구
김윤희한국언어문화
신성환Studies in Gender and Sexuality
Ethan PhilbrickNEW THEATRE QUARTERLY
Jeong, Areum한국시학연구
김은석민주주의와 인권
유해정기독교사회윤리
이영호감성연구
김명희Performance Research
Suzanne Little교육의 이론과 실천
박지원; 김회용시민사회와 NGO
유해정예술교육연구
신광민; 조준희이화어문논집
백소연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고대 희랍시대부터 연극은 인간의 중요한 예술 행위 중 하나였으며 예술사의 각 단계를 통해 특징적인 변화의 단계를 거쳐 왔다. 이에 본 과목은 연극이 지닌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연극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관점을 형성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 극문학 텍스트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극문학이 어떠한 재현형식을 취하며 문학적 모색을 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현대 극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극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이후 현대 영국소설의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읽는다. 20세기 전반 모더니즘 문학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소설의 변화된 문학적 감수성과 형식, 주제,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한다. 최근 영미 외의 영어권에서 축적된 소설적 성과 또한 점검한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오늘날 세계는 탈근대화, 지구화, 정보화와 같은 복잡하고도 급속한 사회변동 과정에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본질적으로 '정치적 존재'라는 고전적 정치관에 많은 변화가 수반되었고, 나아가 사회통합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정치의 내용과 형식, 국가의 역할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른 현대 정치의 본질에 관해 수강생들이 기초적 이해를 지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정치제도나 정치경제를 중심으로 정치현상을 탐구하였던 기존 개론의 접근경향으로부터 탈피하여 국가, 시장경제, 시민사회, 문화, 국제관계 등 제반 제도 및 환경들의 변화와 특징에 관해 다양한 학문분야를 아우르는 포괄적 시각으로 접근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이해를 새롭게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의 서양문화 수용에서 일반적으로 부각된 게르만어권(영어, 독일어 등)과 로만어권(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중심으로 언어권별 연극의 발전과정을 개관하되 슬라브어권을 포함시키고, 르네상스 이후에 유럽 연극의 토대가 된 고대 그리스 연극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문학의 차원을 넘는 세계문학 수준의 대표적인 근현대 희곡작품과 연극이론을 분석하고, 아울러 무대예술 전반의 문화사회사적 배경을 탐색한다. 주요 작품별로 고전적인 공연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의 효율성을 높이며 연극의 종합예술적 특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다. 동서양 연극의 상호 영향관계와 서양연극의 국내 수용 및 영향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무용예술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무용이 지닌 극예술적 성격을 규명한다. 특히 무용극이 지닌 쟝르적 특성을 구체적인 유형들에 따라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용극적 양상들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성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무용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문학 작품과, 그것을 토대로 창작된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에 대한 비판적 분석 및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문학 텍스트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오페라, 발레극, 뮤지컬 등 각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에 따라 어떤 변용과 창작이 행해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문학과 공연예술의 관계에 대한 총체적 이해, 문학 작품을 토대로 한 다양한 공연예술 창작의 가능성까지를 탐구해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연극적 표현의 이론적, 실천적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 보편적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작품들을 분석하고, 여러 매체를 활용, 연극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경험한다. 실천적 학습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미적 경험을 심화한다.전선 / 학사
독일문학에서는 연극을 포함하여 오페라, 카바레 등의 공연예술이 발달해 있고, 일반 대중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과목에서 독일문학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중요한 문학작품, 특히 희곡작품을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과 인접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과 그 차이, 매체적 차별성과 독자 및 관객 반응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문학과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영국,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탐색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세계연극의 역사적 전개과정에 미친 영향의 양상과 그 의미를 점검하고자 한다. 때에 따라서는 특정 지역에 한정될 수도 있으나, 유럽 전체 내지 세계와의 연관에 대한 고찰이 배경을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