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rowsing History
loading...
행복의 단상 : 행복하게 살기
행복과 긍정심리 : 행복학 교수가 말하는 행복 이야기
행복
幸福への共時性 : もっと豊かにもっと健康に生きるための26章 = Synchronicity
행복
자존감의 덫 : 자신감에 대한 새로운 접근 :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아직 흔들리는 나를 위해
아무도 정확히 모르는 것에 관하여 : 철학·종교·역사, 행복을 말하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교실
(톨스토이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행복을 미루지 마라 : 하버드대 긍정심리학 보고서
인도철학의 완전한 행복
A brief history of happiness
Happiness, morality, and freedom
행복이란 무엇인가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Radical happiness : moments of collective joy
행복 생각
국가의 희생 : 대한민국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나?
행복의 심리학 : 주관적 안녕
(다치바나키 도시아키가 이야기하는) 행복의 경제학
합리적 행복 : 불행 또한 인생이다
철학연구
정세근철학탐구
강용수武陵学刊 / Journal of Hunan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 (Social Science Edition)
许建良; XU JianliangJournal for the Study of Spirituality
Peiris I.K.,Joshi R.,Flanagan B.,Ulluwishewa R.Dao: A Journal of Comparative Philosophy
Daniels, Joel D.PLoS ONE
Gardiner G.,Lee D.,Baranski E.,Funder D.,Beramendi M.,Bastian B.,Neubauer A.,De Fruyt F.,Cortez D.,Roth E.,Torres A.,Zanini D.S.,Petkova K.,Tracy J.,Amiot C.,Pelletier-Dumas M.,González R.,Rosenbluth A.,Salgado S.,Guan Y.,Yang Y.,Forero D.,Camargo A.,Jerneić Ž.,Hřebíčková M.,Graf S.,Strobak P.,Realo A.,Becker M.,Maisonneuve C.,El-Astal S.,Gamsakhurdi V.L.,Ziegler M.,Penke L.,Rauthmann J.,Papastefanakis E.,Kritsotakis G.,Spyridaki I.,Fragkiadaki E.,Buchtel E.E.,Yeung V.W.L.,Kun Á.,Gadanecz P.,Vass Z.,Smohai M.,Lavalekar A.,Aurelia M.Z.,Kinayung D.,Gaffar V.,Sullivan G.,Day C.,Rechter E.,Gnisci A.,Sergi I.,Senese V.P.,Perugini M.,Costantini G.,Komiya A.,Sato T.,Nakata Y.,Kawamoto S.,Al-Zoubi M.,Owsley N.,Jang C.,Mburu G.,Ngina I.,Dimdins G.,Barkauskiene R.,Laurinavicius A.,Markovikj M.,Serafimovska E.,Mastor K.A.,Kruse E.,Ramírez-Esparza N.,Denissen J.,Van Aken M.,Fischer R.,Onyishi I.E.,Ogba K.T.,Leknes S.,Holen V.W.,Hansen I.,Tamnes C.K.,Klava K.,Rizwan M.,Kausar R.,Khan N.,Espinosa A.,Gastardo-Conaco M.C.,Quinones D.M.A.,Szarota P.,Izdebski P.,Kotyśko M.,Henriques-Calado J.,Sava F.A.,Lvova O.,Pogrebitskaya V.,Allakhverdov M.,Manichev S.,Barry O.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서은국, 박정현철학논총
이선필Journal of Spirituality in Mental Health
Siah, P.C.철학연구
하유진동양철학
정세근철학논집
양정연감성연구
김혜경동학학보
임상욱伦理学研究 / Studies in Ethics
鲁芳; 郜甜甜Journal of Genetic Psychology
Baytemir, K.; Şimşir Gökalp, Z.Journal of Happiness Studies
Pena-López A.,Rungo P.,López-Bermúdez B.Philosophia (United States)
Tietjen, R.R.철학연구
이을상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
Titova L.,Sheldon K.M.전선 / 대학원
사회심리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한다. 행복의 개념, 행복의 원인, 행복의 혜택, 국가간 행복의 차이 등에 관한 고전적 연구 및 최근의 연구들을 리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Kepler 운동, 생태계, Hamilton 계, 안정성과 혼돈, 극한사이클, Poincare 사상, 야릇한 끌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인간의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해 탐구한다. 둘째,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로 인한 IMF체제와 세계 경제 위기 이후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탐구한다. 셋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사회복지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1) 참고자료(영화, 드라마, 도서 등)를 통해 인간의 행복한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다양한 사회체계와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2)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그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며, 3) 인간의 삶의 질(QOL), 행복(Happiness)과 관련 있는 사회복지의 내용과 제도, 프로그램 등을 연구할 것이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평등의 물리학은 ‘하나의 사과 = 하나의 사과’라는 기초적인 등식에서 출발해, 물리학이 ‘같음’과 ‘비교 가능성’을 어떻게 정의해 왔는지를 탐구하고 이를 사회적 평등의 문제에 적용하는 융합 교과목이다. 측정과 표준, 에너지와 정보, 보존 법칙과 엔트로피 같은 물리학의 개념을 토대로 학생들은 각 주제에 대한 프로젝트 기반 탐구를 진행한다. 본 과목은 강의와 실천(PBL)을 병행하며, 과학적 사고를 현실의 윤리적 판단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제안한다. 물리학 전공 여부와 무관하게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와 동료 평가를 통해 ‘무엇이 공정한 비교인가’를 스스로 정의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본 교과목은 영어로 진행됩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에너지대사는 신경계를 포함한 다양한 기전을 통해 항상성이 유지되며, 이 항상성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대사질환이 유발된다. 이 강좌에서는 신진대사, 체중, 식욕의 신경 조절 및 관련된 연구 분야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신 연구 결과들에 대해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고찰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신 에너지대사를 조절하는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의 기전, 미각과 위장관 영양소의 영향, 각종 호르몬의 역할, 신경계-말초기관 상호작용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삶의 질(quality of life)과 사회의 질(quality of society)의 다차원성, 빈곤과 박탈(poverty and deprivation), 사회적 배제와 포용(social exclusion and inclusion), 개인과 사회의 역량 및 역능성(capabilities and empowerment),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및 사회서비스를 탐구하는 대학원 강좌이다. 특히, 빈곤, 박탈, 사회적 배제, 역량 개념에 대한 이해와 이론적 기반의 고찰, 개념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논리와 사례들, 선행 경험 연구, 사회적 대응의 예시를 살펴본다. 수업은 학생 주도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관한 학생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 그리고 전체 토론을 혼합하여 구성된다. 수강생은 지정된 교재를 읽고 에세이(A4 1-2장)를 작성하여 온라인(eTL)으로 제출하고 수업에 참여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