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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s the current state of ‘cultural studies’ and proposes revitalizing the socio-cultural context of literature through new research and writing on ‘nation’ and ‘literature’. It particularly emphasizes the ethical understanding and reflection of literature on the issue of ‘polarization’ in Korean society, and the mission of cultural studies through the fusion of aesthetics and ethics.
오디세우스의 귀환 : 허상문 평론집
현대문학과 사회문화적 상상력 =
문화연구와 인문학의 미래 =
1960년을 묻다 : 박정희 시대의 문화정치와 지성
학제적 학문 연구
통합인문학을 위하여
새 민족문학사 강좌
인문학적 문화 연구를 위하여
한국 현대문학의 근대성 탐구
서사문법시론
비교문학의 도전
한국문학의 새로운 현실 인식
한국근대문학의 전환과 모색
문학사를 다시 생각한다 =
문화자본의 시대 : 한국 문화자본의 형성 원리
팰럼시스트 위의 흔적들 : 식민지 조선문학과 해방기 민족문학의 지층들 =
가족사소설과 근대성 : 1930년대 한·중 가족사소설 비교 연구
가까이 살피고 멀리 바라보기 : 왕샤오밍 문화연구
문학적 근대의 자의식
하재연 · 2012
상허학보
박헌호 · 2010
민족문화연구
김동준 · 2015
한국한문학연구
김준형 · 2023
민족문화연구
임대근 · 2010
현대중국연구
오문석 · 2016
구보학보
윤대석 · 2007
역사비평
이영미 · 2006
국제어문
김춘희 · 2016
프랑스어권 문화예술연구
권창규 · 2016
현대문학의 연구
최홍원 · 2018
문학교육학
박상준 · 2022
우리말글
고봉준 · 2017
한국문학논총
박선주 · 2018
비교문화연구
이복규 · 2013
한국문학논총
王姮 · 2018
济南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University of Jinan(Social Science Edition)
서승희 · 2016
현대문학의 연구
정우락, 백두현 · 2014
어문론총
정우락 · 2020
한국문학과 예술
박상환 · 2007
대동문화연구
전선 / 대학원
문학 연구는 문학 작품에 관련된 정보를 체계화하는 문헌학, 작품의 의미를 규명하는 해석학, 각 작품들을 유형화하여 공통된 미학적 특성을 밝히는 장르론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각 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존의 연구 방법론을 점검하고 그 문제점들을 진단하여 이론적 정합성과 실제적 적합성을 갖춘 문학 연구 방법론을 수립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작품에 대한 연구이다. 이 교과목은 실제 연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가 문학 작품을 연구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그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기존에 마련된 작품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방법론과 이론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일반적으로 문학 연구의 최종단계는 문학사 서술에 있다. 따라서 문학사에 대한 이해는 문학 연구의 중요한 과제이다. 본 교과목은 이러한 관점에서 문학사 서술방법, 문학사와 역사철학의 상관관계, 문학사와 사회사의 연관성 등을 탐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한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여 비평론, 문체론, 주제론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 한문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문학의 다양한 갈래들과 그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두루 망라하여 각 갈래의 특징을 파악하고 각 갈래에 적절한 작품의 연구 방법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 실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문체론에 관한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론을 고찰하며, 비교문학 연구에서 문체론이 가지는 의의를 검토하고, 문체의 실상에 관한 비교연구를 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학사
한국학의 범주와 성격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왔다. 애초에 지역학으로서의 성격이 강했던 한국학에서 가장 늦게 주목받은 분야의 하나가 바로 한국문학이다.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한국학이 중요한 분과 학문으로 점차 자리를 잡고 학제적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게 된 가운데, 한국문학에 관한 전통적 연구와 교육은 과감한 자기 갱신을 요구받는 추세다. 본 교과목은 ‘한국’의 경계와 ‘문학’의 범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거나 도전받는 현실에 발맞추어 한국문학을 한국학의 한 분야로 이해하는 방법과 그 의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문학의 성취와 가능성을 국내외 한국학의 학술적ㆍ문화적 약진이라는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해보려는 것이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 소양을 함양하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국경과 ‘문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시도되는 다양한 학문적ㆍ문화적 실천들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춤으로써, 향후 한국학이라는 넓은 맥락에서 문학을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현대시에 대한 시학적인 연구가 중심이 된다. 근대 이후의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개진한 본격적인 시론이나 시평론들도 대상이 된다. 이 과목은 문학사적인 측면보다는 작품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 따라서 비평이론 자체의 체계적인 이해 뿐 아니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병행하여 균형잡힌 연구 시각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사회의 문화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한국문화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한국사회에 관한 국내외의 민족지적 연구들을 고찰하고, 한국문화의 특성을 논하는 이론적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현대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올바른 문화적 시각의 기초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한국사회가 지니는 고유한 문화적 에토스와 보편적인 문화적 특성에 대해 검토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