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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갑, 마영대, 정승용, 정희성
2012 / 폴리머
정영택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김효빈, 김혜숙, 권오란, 박희정
2019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정효선, 이일영, 이효빈, 김동수
2019 / 한국수산과학회지
박수옥, Young
2019 / 치위생과학회지
조승현, 박원주, 강원양, 임형민, 안지성, 임대영, 문재동
2019 / 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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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critically examines the culturedness manifested at Keijo Imperial University in colonial Joseon. Keijo Imperial University served as a sanctuary for students seeking to escape discrimination in colonial reality, but displayed an excessive obsession with Japanese and Western languages and a foreign-oriented reading preference, revealing the mental aspect of ambition. The study points out that while culturedness propelled modernization, it also led to mental colonization, emphasizing the need for critical reflection.
경성제국대학과 동양학 연구 =
문학, 교양의 시간
인생극장 : 막이 내리고 비로소 시작되는 아버지, 어머니의 인생 이야기
동아시아의 자국학과 자국문학사 인식 =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와 조선 연구 : 지양으로서의 조선, 지향으로서의 동양
속물 교양의 탄생 : 명작이라는 식민의 유령
역사학의 세기 : 20세기 한국과 일본의 역사학
대한제국과 3·1운동 : 주권국가건설운동을 중심으로
'제국일본'과 영어·영문학 =
식민지 교양소설 : 제국-식민지의 불균형 발전과 성장하지 않는 청춘
경성제국대학 도서관사 연구
경성제국대학 부속도서관 장서의 성격과 활용 : 식민주의와 총동원체제
경성제국대학 도서관 연구
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
연희전문학교의 학문과 동아시아 대학
문학가라는 병 :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엘리트들의 체제 순응과 남성 동맹
대학이란 무엇인가
최재서 평론선집
한국의 대학입시문화사 : 시험의 탄생에서 SKY 캐슬까지
윤대석 · 2017
국제어문
권윤경 · 2015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권윤경 · 2015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윤영휘 · 2016
역사와 실학
안영희; 정혜영 · 2020
동서인문학
윤영휘 · 2018
아시아리뷰
이철승 · 2016
인문학연구
정여령 · 2007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차승기 · 2011
대동문화연구
신미삼 · 2008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권희주 · 2013
한일군사문화연구
안영희 · 2019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허병식 · 2006
현대소설연구
방지선 · 2009
석당논총
이정옥 · 2015
교양교육연구
임순영 · 2014
새국어교육
박정심 · 2015
동양철학연구
임순영 · 2014
새국어교육
김욱 · 2018
일본연구
이철승 · 2016
인문학연구
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사를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탐구한다. 역사를 다룬 미디어는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면서, 역사에 대한 해석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 과목은 첫째로 중세에서 근대까지 서양사 속 사건과 인물을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미디어에서 그려진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 대한 역사적 해석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둘째로 서양사의 각 시대마다 주요한 역사상과 문화적 현상이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배움으로써 수강자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이 과목은 미디어에 담긴 역사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수강자들이 미디어 문해력을 함양하도록 돕는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교양 / 학사
* 이 과목의 목적 1. 해외의 학자들이 한국 역사와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분석한다. 2.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역사와 사회에 대한 인식이 객관적인 것인가에 대해 토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교양 / 학사
동양철학의 주요 고전을 선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철학적 개념과 주제에 입문한다. 이 수업에서는 수강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신체와 마음, 욕망과 감정, 본성과 운명 등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양철학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주요 개념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민족주의는 현재 한국인의 思考와 行動을 支配하는 중요한 사상이다. 본 과목은 한국 민족주의가 형성되어온 과정을 살피고 이를 통해 그 性格 및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 민족주의의 계승 또는 극복 방안을 고찰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사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서 독립을 지켜내고 우리민족의 새로운 근대국가 건설을 시도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적 경향들이 혼재한 시대이다. 주자학적 전통에서 공화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방략과 사회주의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들의 유입과 변모, 구체적 전개과정에 대해서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서양이 비서양과의 만남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 양상이 서양근대문학에 나타난다는 전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서양 근대의 성격을 결정한 여러 사건 중 특히 '신세계'의 발견이 문학작품에 어떻게 분석되고 논의되며 형상화되는지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근대 문학의 접점을 짚어보도록 한다.교양 / 학사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조명하고 그 유산에 대해 살펴보는 교과목으로, 조선왕조의 성립부터 한일병합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사 전반을 개괄적으로 강의한다. 현대사회에까지 이르는 거시적 전망 속에서,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성숙과 새로운 정치문화의 발달, 조선 후기의 사회변동과 새로운 문화의 발달, 조선 왕조의 쇠퇴와 사회 모순의 심화 등을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등 다방면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다른 시대 및 다른 문화권과 비교하여 당시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파악하며 현대 한국사회에 남아 있는 조선왕조의 유산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 전망을 창출할 수 있는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