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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초, 사회주의 혁명 국가 러시아의 정치적 표상은 검열로 인해 금지되었으나, 잡지 『삼천리』는 정치성을 탈각시키고 러시아의 여성, 아동, 문화 등 검열에서 허용된 범위 내의 표상을 다루었다. 『삼천리』는 러시아를 미국과 대칭되는 문명의 세계로 설정하고 조선의 문명 선택 문제를 제기했지만, 러시아의 실체는 모호하게 처리되어 부재를 드러냈다. 이러한 역설적 사실은 1930년대 조선에서 표상된 러시아의 단면을 보여준다.
식민지 근대의 뜨거운 만화경 : 『삼천리』와 1930년대 문화정치
식민지 문역 : 검열 이중출판시장 피식민자의 문장
위선의 태양 : 러시아 극동의 한인
광장의 문학 : 격변기 한국이 읽은 러시아, 해방에서 개방까지
러시아의 만주·한반도 정책사, 17~19세기
전후(戰後)라는 이데올로기 : 일본 전후를 둘러싼 기억의 노이즈
시대의 얼굴 : 잡지 표지로 보는 근대
시베리아의 향수 : 근대 한국과 러시아 문학, 1896-1946 =
잡지, 시대를 철하다 : 옛 잡지 속의 역사 읽기
Soviet literary culture in the 1970s : the politics of irony
문화·예술 오디세이 : 러시아 편
경성 에리뜨의 만국 유람기
러시아·중앙아시아 설화 : 넓고 거친 세상의 긴 밤, 이야기어 있어 외롭지 않은
On the beneficence of censorship : Aesopian language in modern Russian literature
하얀 옷
감찰관 :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 니콜라이 고골의 5막 장편 희곡
아시아 트러블 : 아시아 지역 정체성 상상과 탈중심의 문화지리학
대중서사연구
송효정한어문교육
송명희비교문화연구
강용훈대동문화연구
한기형사이間SAI
류진희비교문학
손성준湖北社会科学 / Hubei Social Sciences
侯玮红인문사회 21
임성숙일본연구
란밍비교문화연구
강용훈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김태우Journal of korean Culture
김정화, 문한별리터러시 연구
공성수한국근대문학연구
천춘화우리어문연구
김남석한민족문화연구
권채린비교문화연구
김미지일본학보
김환기일본학보
김환기국학연구
하상일전선 / 대학원
러시아혁명 이후 프롤레타리아 문학관을 기초로 형성된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비평과 작품을 개관한다. 또한 이전 시기에 형성된 비판적 리얼리즘을 비교한다. 이 과정에서 솔제니친으로 대표되는 소비에트 시기의 반체제 문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교양 / 학사
세계문학사에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문학작품들 중 대가들의 작품들의 예술적 구조와 이념, 그리고 그 작품들이 미친 세계문학사적인 영향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는 뿌쉬낀, 도스또옙스키, 똘스또이, 체홉과 같은 작가들과 20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미술의 회화, 조각, 공예 등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초의 혁신적인 소비에트의 영화들, 그리고 에이젠슈타인에 의해 확립된 몽타주 이론은 향후 세계 영화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 영화의 고유한 특성은 이후에도 칼라토조프, 타르코프스키, 소쿠로프 같은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계승되고 발전해왔다. 본 강의에서는 러시아 예술 영화의 주요한 작품들과 영화이론을 탐구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영화를 통해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공 예약으로 입학한 1학년 학생이나 전공 탐색을 원하는 학부생이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러시아 문학 입문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수업은 러시아 문학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소설 작품들 중 상대적으로 읽기 쉬운 단편소설들을 다룬다. 교수자의 지도하에 학생들은 단편 규모의 소설 작품을 분석적으로 읽는 방법을 익히며 소설과 인간 삶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게 되고, 이를 통해 인문학의 한 분야로서 문학이 지니는 본질에 접근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텍스트 속에 반영된 러시아적 삶의 주제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러시아성에 대한 질문과 탐색의 계기를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전필 / 학사
20세기 초반, 체홉이후의 문학에서부터 신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의 모더니즘 문학 운동과 소비에트의 성립과 동시에 프롤레타리아문학을 일컫는 사회주의적 사실주의의 소비에트문학을 다루게 된다. 여기에서는 고리끼, 보리스 빠스쩨르나끄, 솔제니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어 그들의 사상적, 미학적 세계를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판화, 석판화, 목판화, 공판화, Collagraphy 등 다양한 기법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구체적인 실험, 연구의 과정을 가짐으로써 독창적 기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주관적 발상, 제작, 개념의 객관화 등 일련의 작업 및 토론과정에서 판화의 복합적인 개념을 점검함으로써 발전적인 작품제작의 기초를 마련한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사회적 기법적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토론과 세미나, 작품제작을 통하여 판화의 개념을 발전시키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전통적인 기법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능력과 아울러 판화 고유의 특성을 나름대로 소화하여 개성적인 시도를 병행함으로써 실험적이면서도 판화로써 완결성을 가진 작품을 제작한다. 그리고 계속적인 토론과 평가를 통해 완성된 작품의 주제와 기법, 개인의 작품론 등을 점검해 나아간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학사
러시아문학에 있어 독특한 입지를 지니고 있는 여러 저명한 작가들 중에서 한명 또는 수명을 선택해 그들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설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한 작가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문학으로 인정받은 러시아 고전 중 몇 작품을 선택하여 내용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심도 있게 고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