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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윤리와 자료 사용 학문 목적 쓰기 교육 : 학문 목적 쓰기 교육
글쓰기의 기초
말하기와 글쓰기의 이론과 실제
(신입생을 위한) 대학 글쓰기
연구윤리와 학습윤리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또래문화를 통해 본 청소년의 성평등 의식과 태도 연구 : 남녀 청소년의 또래문화와 젠더의식 격차 비교.
평가를 활용한 초∙중등학생 글쓰기 능력 신장 방안 연구.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 영화와 소설, 역사와 철학을 가로지르는 수학적 사고법
성희롱과 법의 정치
과학윤리교육의 이론과 방법
가르침의 윤리학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페미니즘 교실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책임의 성교육 편지 : 식별력과 책임을 강조하는 인문학적 성교육 .
글쓰기 교육과 교수 방법
글쓰기 : 자연과학·공학 계열
글쓰기 : 인문사회·예술 계열
쓰기 교양 : AI 시대 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
박영민 · 2009
작문연구
박영민 · 2009
청람어문교육
최지연 · 2024
국어문학
서수현; 정혜승 · 2013
작문연구
김민정; 박영민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서수현, 정혜승 · 2013
작문연구
강민경 · 2012
국어교육연구
이윤진 · 2014
작문연구
강민경 · 2013
국어교육연구
박영민, 가은아 · 2009
국어교육학연구
김정자 · 2014
한국초등국어교육
강민경 · 2013
국어교육연구
윤준채 · 201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정자 · 2014
한국초등국어교육
박영민, 김승희 · 2007
국어교육학연구
박영민, 가은아 · 2009
국어교육
박영민, 최숙기 · 2008
한말연구
강민경 · 2013
국어교육연구
박영민 · 2008
국어교육학연구
나은영 · 2023
문화와융합
전선 / 대학원
중학교 도덕과, 고등학교 윤리과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교과교육에 관한 가장 높은 수준의 교과목으로서, 현행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대한 분석, 비판과 함께 새로운 개선안을 모색하고 연구 개발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도덕․윤리 교사에게 요구되는 교재 개발 및 활용 능력, 그리고 다양한 지도방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과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대표적인 학생용 교재인 중․고등학교 도덕․윤리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탐구할 것이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이 연구를 수행할 때 고려해야할 연구 윤리와 어떻게 연구 문제를 수립하고 논문 또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 학습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제로 연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 윤리 및 연구내용의 수립과 논리적 공학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됩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필 / 학사
통합사회는 인간, 사회, 국가, 지구 공동체의 문제를 개별 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본 강의는 교육 현장에서 통합사회 과목을 가르칠 때 필요한 교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포함한 강의와 토의·토론 학습, 프로젝트 학습, 웹/미디어 활용 학습, 수업 지도안 작성, 수업 시연, 수업 관찰 및 분석, 평가 문항 개발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활용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제반 한국윤리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유, 불, 도 등 삼교와 전래 무속신앙속의 윤리사상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이 수용되어져 나가는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살피는 한편, 각 사상들 간의 상이점을 고찰하고 한, 중, 일 등간에 있어서 각 국가와 사상들 간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며 나아가 정체성확립 등 현대적 윤리의식 속에서 한국윤리사상을 새롭게 재인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샤머니즘과 건국신화 등에 대한 이해와 유, 불, 도 삼교 등의 사상에 대한 비교, 분석 등을 통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을 그 내용과 범위로 한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연구는 새로운 발견을 통한 가치 창출을 이루는데 중요하다. 연구결과는 위조 및 변조, 표절 등을 배제하여 문서화되고 출판되어야 한다. 실제로, 동물이나 인체조직 등을 이용한 연구실험에는 생명체 연구윤리 준수가 필수적이다. 본 과정에서는, 연구윤리 위반 사례 분석, 동물실험과 IACUC 및 인체조직을 활용한 연구와 IRB 승인 등과 관련된 내용을 숙지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도덕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도덕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논문 / 대학원
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공통 / 대학원
국내에서 연구의 진실성을 손상하는 사례가 잇달아 보고되고 있어 연구 기법뿐 아니라 체계적인 연구윤리 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나, 아직까지 연구윤리를 교육하는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황임. 과학자로서의 책임 있는 연구 수행을 하고 연구 부정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기 위하여 연구를 시작하는 대학원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함. 젊은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국내의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윤리에 대한 국제적 지침과 표준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음. 국제적으로 연구 중심의 유수한 대학과 연구기관에서는 연구자들에 대한 연구윤리 교육을 통해 연구의 진실성과 연구자와 연구기관의 대사회적 신뢰를 확보하고 있음을 볼 때, 서울대학교에서 연구자로서 입문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연구윤리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교육할 필요가 있음.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여행이라는 행위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행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고 실천한다. 수업은 여행의 문화적 재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서 시작하여, 이를 통해 마련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더 나아가 여행의 윤리를 고려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조별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수업에서 다루는 텍스트는 영미권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나 그에 한정되지 않으며, 장르상으로는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괄한다. 텍스트 분석을 통한 이론적 지식의 습득과 여행 프로그램 체험 및 개발이라는 실천적 프로젝트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게 하고,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성찰과 실천을 통해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공통 / 대학원
본 수업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연구윤리의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에서는 위조, 변조, 표절 같은 과학 부정 행위는 물론, 연구윤리 위반 사례, 생명윤리와 공학윤리와 같은 전문분야의 윤리적 주제들을 폭 넓게 다룰 것이다. 이 수업은 대학원생에게 자신이 전공하는 현대 과학기술의 특성과 연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고양함으로써 연구 부정행위나 부적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좋은 연구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