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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등 과학교사가 될 예비교사들의 과학 관련 사회적·윤리적 문제(SSI)에 대한 인식과 의사결정 유형을 분석했습니다. 예비교사들은 SSI 주제의 현실성에 따라 감정적 사고, 논리적 사고, 보완책 제시, 갈등 경험 등 다양한 의사결정 유형을 보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SSI에 대한 지속적인 의사결정 기회가 과학교사들의 과학적 관점을 확대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SSI 교육이란 무엇인가: 과학기술관련 사회쟁점에 대한 사회참여와 실천을 위한 교육 =
Science Teacher Education for Responsible Citizenship : Towards a Pedagogy for Relevance through Socioscientific Issues
(STEAM 교육을 위한) 융합과학실험 field manual
(STEAM 교육을 위한) 융합과학실험 field manual : 컬러판
A moral inquiry into epistemic insights in science education : personal and global perspectives of socioscientific issues
Reforming science education : social perspectives and personal reflections
Socio-scientific issues in the classroom : teaching, learning and research
The role of moral reasoning on socioscientific issues and discourse in science education
Issues and Challenges in Science Education Research : Moving Forward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과 윤리
아동과학지도 : 영유아의 과학적 경험 지원하기 =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 past, present, and future
It's debatable! : using socioscientific issues to develop scientific literacy, K-12 /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in Europe : current issues and themes
Learning to teach science in the secondary school : a companion to school experience
Development and dilemmas in science education
Topics and trends in current science education : 9th ESERA Conference Selected Contributions
The Practice of constructivism in science education
(통합과학교육을 위한) 최신과학교육 =
교과교육학연구
이현주, 장현숙교과교육학연구
유정숙, 최성연, 이현주과학교육연구지
김선영교과교육학연구
김현정, 양정은, 우애자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김현주, 임희준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지
이용섭; 김순식Asia-Pacific Science Education
Faisal; Nurhayati, B.; Arifin, Arifah Novia; Martin, Sonya N.한국과학교육학회지
박신희; 김찬종대한화학회지
박현주, 김나형Educational Review
Betul Cebesoy U.,Chang Rundgren S.N.교과교육학연구
김현정; 양정은; 우애자초등과학교육
이윤정, 장신호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현옥, 이현주새물리
임성민생물교육
정은영, 구태희한국과학교육학회지
양정은, 김현정, Lei Gao, 김은진, 김성원, 이현주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권수희, 이현주초등과학교육
장형운; 장신호생물교육
김형미, 강경희한국과학교육학회지
최고은, 차희영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과학과 관련된 주된 철학적 주제들을 선택하여, 현대의 대표적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다룰 것이다. 선택 가능한 주제들로는, 과학의 목표와 방법, 과학 이론의 구성과 역할, 과학적 설명,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이론간 환원, 과학의 합리성 및 객관성, 과학과 사이비 과학의 구분, 자연 법칙 등이 있다.전선 / 학사
현대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사회적, 윤리적 논의들을 제기하고 있다. 본 과목은 과학기술학(STS)의 관점에 기반하여 과학자 개인, 과학자 사회, 과학 제도와 문화 등 여러 층위에서 과학적 실행과 지식이 불러일으키는 윤리적 이슈와 사회 정의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생명공학,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첨단 분야에서 일어나는 혁신의 과정에서, 정의로운 혁신은 무엇인지 논의할 것이다. 나아가 환경오염, 기후변화, 과학기술적 재난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가 맺는 복잡한 상호관계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본 과목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민주주의, 분배정의, 돌봄과 지속가능성 등 사회정의에 관한 쟁점들을 과학기술학의 분석적 관점을 통해 탐구할 것이다. 본 수업은 과학기술과 혁신, 사회정의 이슈들에 관심있는 이공계열 및 인문사회계열 학생들 모두에게 권장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교양 / 학사
학생들이 일상 생활이나 미래의 전문적 활동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과학적 정보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과학적 가설들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례들에 적용하는 과정을 밟는다. 또한 과학적 지식이 개인적 또는 공적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형태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다룬다.교양 / 학사
과학기술의 발전이 지식과 편의를 위해 이해, 습득, 활용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던 것에 비해, 21세기 현대 사회는 과학기술에 대한 세계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과학기술로 인한 세계의 변화가 미래 사회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현실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이고 윤리적인 상상력의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그러한 과학적 상상력을 문학과 문화 영역에서 실천해 온 SF 장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본 교과목은 과학적 상상력과 SF 장르의 관계를 비판적이고 다각적으로 다룸으로써, 미래 사회에 맞는 세계관을 고민하고 상상해보고자 한다. 과목 수강생은 시간, 공간, 대중, 사명 등 SF 장르에 기초가 되는 네 개의 대 주제 아래에서 시간여행, 디스토피아, 팬돔, 과학기술 등의 다양한 소주제를 다양한 SF 작품과 비평서를 통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미래 세계를 창의적으로 구상함으로써 논의를 구체화시키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필 / 학사
물리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주제들을 학습하는 교과목으로서 물리학사, 물리교육의 역사, 물리교육철학, 물리교육과정,물리교수학습지도, 물리교육평가, 물리교육시설 등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물리교육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룸으로써 물리교육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과학적 사고와 이해의 특징 그리고 이를 언어적 방식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활동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중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도방식을 실천하는 방안을 주로 안내한다. 또한 이를 통해 과학을 지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독서 및 토론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두 축, 즉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과 정의를 구현하는 법 사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생명공학과 두뇌과학, 정보기술과 인공지능(AI) 같은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전은 지적재산권과 특허,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정보통신 관련 법과 규제, 그리고 생명과 죽음에 대한 법적 결정권과 같은 영역에서 새로운 법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공해와 대기 오염과 같은 환경문제, 그리고 여러 유해물질이나 게임 중독과 같이 공중보건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최근 들어 급속하게 발전, 변화해오고 있는 생명공학과 의학, 두뇌과학, 그리고 정보기술과 인공지능과 같은 다양한 과학기술이 어떻게 법적, 윤리적, 공공정책적 문제들을 가져오고 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과학의 발전과 신기술 혁신들로 나타난 환경과 공중보건, 프라이버시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과학기술과 법,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논의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전선 / 대학원
과학혁명 이후 근대과학의 발전을 그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펴볼 때 생기는 문제를 다룬다. 다룰 수 있는 문제들의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과학혁명의 영향, 계몽사조, 산업혁명, 과학의 전문직업화, 다윈의 이론과 그 배경 및 영향, 과학전문분야의 출현, 과학과 산업기술, 과학와 정부.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대학원
과학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매개 요인인 언어의 특성과 기능을 말하기, 쓰기, 담화 등의 측면에서 다룬다. 주요내용으로는 과학 언어의 문법, 과학 수업과 담화 구조 분석, 언어적 상호작용 유형 분석 등이다. 또한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과학적 소양을 환경적 소양(environmental literacy)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과학교육의 목표, 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 등의 이해와 환경적 소양에 대한 다양한 접근 사례와 지향 방향, 내용, 함양 방안 등이다. 한국적 상황에서 바람직한 과학적 소양의 목적과 내용 구성 및 실천 방안 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에서부터 독특한 방법론을 형성하여 역사학의 다른 분야들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과학사서술방법론을 다룬다. 과학사 서술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과학사서술의 목적과 기법에 대한 이해와 실행을 돕는 것이 이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합리성, 과학적 실재론, 과학에서의 환원주의, 시공간의 철학, 양자역학의 철학 등 과학과 관련된 여러 철학적 논의들 중 한두 가지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산업 혁명 이후부터 지속된 과학 및 기술의 발달로 현대 사회는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화석 연료 사용에 의한 기후 위기, 생명과학 발전에 의한 생명윤리 문제, 인공 지능이 가져올 사회적 변혁 등 새로운 사회문제 및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과학적 현상 또는 과학 기술이 불러온 철학적인 문제로, 깊이 있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하여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불러온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