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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s how Luchino Visconti's film *Death in Venice* differs from the original novel and what devices are used to provide viewers with an aesthetic experience. The film dramatically portrays the anguish and conflict of the protagonist, Aschenbach, and his passionate fascination, presenting both the beauty of moderation and beautiful misery.
베네치아에서 죽다
인간다움의 조건 : 인간을 인간이게 만드는 10가지 감정 이야기
Death in Venice
Luchino Visconti
영화와 오페라
Thomas Mann's Death in Venice : a novella and its critics
루키노 비스콘티의 센소 : 문화의 재생산
Italian cinema
루키노 비스콘티 : 역사와 개인의 변증법
말러와 1910년의 세계 : 〈교향곡 8번〉의 탄생
Benjamin Britten, Death in Venice
At the mind's limits : contemplations by a survivor on Auschwitz and its relaities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토니오 크뢰거
Moving images : psychoanalytic reflections on film
호모 사피엔스의 디아스포라 서사와 음악 =
Cinema and modernity
The ends of mourning : psychoanalysis, literature, film
김륜옥 · 2007
독어교육
신사빈 · 2017
글로벌문화콘텐츠
Wilper, J.P. · 2015
Adaptation
육현승 · 2012
헤세연구
이재은 · 2011
문학과 영상
김현진 · 2012
헤세연구
Furlani, Andre · 2015
Modernism/modernity
Zychowicz, James L. · 2014
Notes
김예경 · 2017
영상문화
George Hagman · 2024
Psychoanalysis, Self and Context
함정임 · 2007
비교문학
Bacchini, Lorenzo Filippo · 2017
MLN
Robinet, Jacques · 2017
Les Lettres de la SPF
Forbes, Malcolm · 2013
London Magazine
김숙희 · 2007
독어독문학
이채원 · 2015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김종갑 · 2010
비교문학
KILBOURN, RUSSELL J.A. · 2015
Mosaic: An Interdisciplinary Critical Journal
Russell J.A. Kilbourn · 2015
Mosaic: a journal for the interdisciplinary study of literature
Ziolkowski, Saskia Elizabeth · 2015
Monatshefte
전필 / 학사
영화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종합적인 텍스트로서 복합적인 의미전달을 위해 서사적 전개 외에 다양한 비서사적 형식과 표현양식을 활용한다. 프레임, 숏, 컷 등 영화의 기본 단위의 개념과 적용, 미장센, 시점, 조명, 사운드,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화적 표현 양식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명작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 언어와 문법들이 1920년대 러시아 형식주의, 1960~70년대 메츠의 영화기호학, 1980년대 보드웰의 신구조주의, 최근의 이슈들을 거치며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이론 수업 외에 단편영화나 장편 영화의 클립을 분석하는 연습이 병행될 것이다.교양 / 학사
문학 작품을 읽고 그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상호 관계를 공부한다. 먼저 근대 소설의 발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상이한 구조적 특징을 갖는 『돈키호테』와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며 살펴봄으로써 소설의 자기반영적 혹은 리얼리즘 기제가 영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이해하도록 한다. 이후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이 문학과 영화에서 재현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과 영화의 표현기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 새로운 영상기술로 탄생한 영화는 기록, 오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현대사회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이 근대문명의 근간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 및 디지털 영상매체는 21세기의 핵심적 매체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매체의 전환은 교육현장에서도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강의는 영화매체의 발전과 독일영화사에 대해 고찰하고,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 및 개별 작품을 분석하며, 독문학 교육에서 영화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영상예술의 이해”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기본 개념들과 기술적 분석, 영화이론, 그리고 영상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화는 지난 100여 년간 현대 문화 현상의 중심에 위치해 왔으며,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론들이 영화의 변화와 더불어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영화의 등장과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영화 텍스트의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영화를 이해하는 안목을 제시하며, 영화에 대한 이론적 접근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영상미학의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주제들은 미장센, 시네마토그래피, 프레이밍, 편집, 내러티브, 작가주의 등의 분석개념들, 그리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시각들이다. 학생들에게는 매주 교재를 숙지하는 것 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다룰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는 과제가 주어진다.전선 / 학사
영화는 20세기 영상문화의 총화로서,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을 통한 영상 생산의 확대와 멀티플랫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문화경험 및 영상문화 인터페이스로 남아있다. 영화는 복합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뿐만 아니라 미술 갤러리 속에서 상영되는 예술작품 또는 정치적 파급이 큰 참여활동으로서, 현대사회 문화 산물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중요한 문화형식이다. 이 강의는 영화의 기술적인 이슈와 더불어 이론적, 심미적, 문화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검토한다. (1)영화의 역사 : 영화의 발명에서 4D영화에 이르기까지, 초기 영화의 인식론적 도전에서 최근의 컴퓨터에 의존하는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기술적, 인식론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2)영화이론의 역사 : 기호학, 정신분석학, 젠더이론, 해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이론화 과정을 이해한다. (3)영화 언어와 장르 : 동영상으로서 영화의 내러티브와 영상문법, 그것의 장르와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4)21세기 영화와 영상문화 : 인터넷과 멀티플랫폼이 매개하는 21세기 영상문화 속에서 영화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종교와 예술이 어떻게 서로 만나면서 관계를 만들어왔는지를 살펴보면서, 인간의 문화 활동의 산물인 예술을 종교적인 맥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모색해내고, 또한 그 반대인 종교문화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모습은 어떠한 지를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현대 예술철학의 여러 방법론에 대한 철학적 검토를 수행하며, 각 이론들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논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의 역사를 다룬다. 여기서 이탈리아의 역사란 단일한 정치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 특히 이탈리아인들의 실제 삶의 경험을 포괄한다. 나아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바깥 세계의 역동적인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모든 시대에 걸쳐 이탈리아인들은 바깥 세계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웠을 뿐만 아니라 유럽과 세계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쳐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글로벌 역사 속에서 이탈리아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또한 이탈리아인들이 글로벌 역사의 전개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도시 문명의 탄생과 발전, 르네상스, 종교개혁, 민중문화, 피에몬테(사르데냐 왕국)의 발전, 계몽사상, 리소르지멘토, 산업화, 이민과 식민주의, 파시즘과 반파시즘, 경제 기적, 반마피아 운동 등 주요한 역사적 궤적을 추적해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수강생들은 로마 문제와 남부 문제, 변신 정치, 마피아, 테러리즘 등 이탈리아의 모순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양사와 세계사를 보는 넓은 역사적 안목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학사
현대의 문화현상 일반에 있어서 영화 및 영상예술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현대예술에 있어 중요한 경향이 되었기에, 그에 대한 학문적인 분석 작업과 이론화가 요구된다. 이에 본 과목은 현대 예술에서 영화의 등장과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영화 및 영상예술의 성격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여기에서 제기되는 미학적인 제반 문제를 면밀히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영화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영화사의 흐름을 살펴본다. 영화적 혁신을 보여준 주요 시기의 중요한 영화를 분석함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해 온 프랑스 영화의 역사를 살펴본다. 영화에 대한 지식 함양과 동시에 영화와 프랑스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학문적 텍스트이자 사회적 예술로서 영화가 갖는 역할을 확인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먼저 영화 분석의 구성 요소와 방법에 대해 배우고, 프랑스 영화의 주요 경향과 장르를 학습하며, 영화 텍스트에 접근하기 위한 기본 요소를 학습한 후에는 감독과 대표작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영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접근법을 연구함으로써 영화의 텍스트적 가치와 문화적 역할을 발견하고, 프랑스 영화의 현재를 진단해 본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