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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예술가들이 창작 과정에서 경험하는 정체성 갈등을 낙인 이론을 재구성하여 설명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을 타자에게 투영하며, 타자의 시선으로 자신의 작업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정체성 갈등을 경험하는데, 이는 적극적인 '선택'의 과정을 통해 외부 평가에 저항하는 기제를 담보한다. 이 모델은 예술가의 사례 분석을 통해 일반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세기 후반 미국 미술사 다시 읽기 : '타자'로의 초대
표신중을 다시 만나다 : 표신중의 예술미학과 실천
정체성이 아닌 것
치유의 미술관 : 일곱 가지 감정으로 만나는 예술가의 삶
예술, 그 끝없는 사랑
자기 결정 : 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
Beyond the aesthetic and the anti-aesthetic
나를 나로 만드는 건 무엇일까 : 여자 남자 사람
Negotiating censorship in modern Japan
예술@사회 : 우리 시대 예술을 이해하는 8가지 키워드
진짜냐 가짜냐 모델이냐
아웃사이더의 미학 : 누가 한국 미술가인가?
누가 선택을 강요하는가? : 여성, 엄마, 예술가 사이에서 균형 찾기
예술은 무엇을 원하는가
예술가의 해법 : 문제의 너머를 보다
보편성의 미학 : 세계화와 한국 미술
망설이는 사랑 : 케이팝 아이돌 논란과 매혹의 공론장
달콤하지만 깨물면 안 돼! : 간추린 미술가들의 사회사
한국영상학회논문집
이강진한국영상학회논문집
이강진Artforum International
HONG, CATHY PARKCarolina Quarterly
SWIFT, NASTASSJA미국소설
변효정Cultural Sociology
Tian J.Art Education
Travis S.Problems and Perspectives in Management
Szostak M.,Sulkowski L.문화와 사회
김진이, 오세일예술교육연구
김화성, 김현하, 박수홍, 강주현艺海 / Yihai
胡岳进Human Relations
Lam A.Mind, Culture, and Activity
Zhang-Yu C.,García-Díaz S.,García-Romero D.,Lalueza J.L.스마트융합콘텐츠논문지
서기자대중음악
김현중美术界 / Arts Circle
孙薇미술과 교육
이현민, 최유미Arts Education Policy Review
Kenny A.,Morrissey D.Ethics
Whiteley E.K.Langage et société
Verdier, Maud전선 / 대학원
창작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작업해온 개인별 주제와 그 표현의 형식 등을 분석, 검토해보며 이를 통하여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개시키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인별 창작원리와 전통 조형원리, 현대미술의 관심사와 주요 이슈 등과의 연계성, 전통적 지필묵 기법과 이를 원용한 기법이나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에 대한 방법적 모색을 통해 표현의 확장을 시도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창작의 과정과 주제,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 비평하는 전공 실기 세미나 과정이다. 개인의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발상과 의도, 양식과 개념, 소재와 기법 등을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비평적 관점을 기른다. 조형예술의 전반적인 사상과 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창작의 실제에 대한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토론한다. 아울러 자신의 창작주제와 관련한 시대별, 양식별 작가연구와 발표도 겸한다. 개인의 연구과제에 따른 창작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작업방향에 대해 재점검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최근의 미술동향과 주요 문제점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도 갖는다. 보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포트폴리오와 작업노트 등의 제작과 발표를 통해 작품 창작에 있어서의 발상과 의도, 표현방법, 완성도 등 작업과정과 연계된 제반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점검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구조의 이론적 기반과 실제적 변화 과정을 검토하고, 학교교육과정개발과 관련된 주요 쟁점 사항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분석, 평가해 봄으로써 학교교육과정의 혁신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전통적 회화기법들이 현대의 다원적 시각문화의 구조 속에서 능동적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전통적인 시각표출형식의 기술적인 여러 측면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전통회화기법이 설치공간, 영상매체, 출판매체 등 현대의 다양한 매체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질 수 있도록 실습한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소장품을 모사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