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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일 감독의 영화는 탈프레임과 로드무비 형식을 통해 귀소와 치유의 과정을 탐구한다. 그의 영화적 스타일은 화면 구성을 확장하고, 이주 노동자의 유골을 전달하는 여정을 통해 자아 회복과 재활의 내러티브를 제시한다. 탈프레임 기법은 서사를 지연시키고 시각적 모호성을 강조하며, 화면 밖의 공간을 확장하여 미스터리한 현실을 표현한다.
Cinematic interfaces : film theory after new media
에리크 로메르
Racial things, racial forms : objecthood in avant-garde Asian American poetry
타르코프스키의 영화 : 시간과 공간의 미로
얼룩이 번져 영화가 되었습니다
영화는 예술인가
모빌리티와 영화
에릭 로메르 : 아마추어리즘의 가능성
Once the shore : stories
짐 자무시
시네마 스케이프: 영화로 읽는 도시 풍경 =
Imaging Russia 2000 : film and facts
기억 몸짓 : 안태운 시집
The image in dispute : art and cinema in the age of photography
Framing the Holocaust in Polish aftermath cinema : posthumous materiality and unwanted knowledge
Virtual hallyu : Korean cinema of the global era
우디 앨런
감정과 욕망의 시간 : 영화를 살다
아시아영화연구
박은숙현대영화연구
조혜정영화연구
신양섭만화애니메이션연구
박남기인문과학연구
정락길한국문예비평연구
이미나영상문화
이윤희현대영화연구
피종호한국문학이론과 비평
한귀은현대영화연구
강성률현대영화연구
문관규에듀테인먼트연구
송보나영화연구
한미라Expressions Maghrébines: Revue de la Coordination Internationale des Chercheurs sur les Littératures Maghrébines
Jerjini, CéliaExpressions maghrébines
Célia Jerjini아시아영화연구
문관규한국문예창작
안숙현외국문학연구
임대근어문연구
한주영어문연구
구수경전선 / 학사
본 수업은 공간과 관계 맺는 인간 경험의 복잡한 현상을 비판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공간의 속성에 대한 자신만의 명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명제를 가장 극대화하여 경험 시킬 수 있는 공간적 장치를 디자인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와 속성을 이해하고 공간적 시각과 사고를 확장한다.전필 / 학사
영화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종합적인 텍스트로서 복합적인 의미전달을 위해 서사적 전개 외에 다양한 비서사적 형식과 표현양식을 활용한다. 프레임, 숏, 컷 등 영화의 기본 단위의 개념과 적용, 미장센, 시점, 조명, 사운드,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화적 표현 양식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명작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 언어와 문법들이 1920년대 러시아 형식주의, 1960~70년대 메츠의 영화기호학, 1980년대 보드웰의 신구조주의, 최근의 이슈들을 거치며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이론 수업 외에 단편영화나 장편 영화의 클립을 분석하는 연습이 병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1945년 이후의 일본사회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일본사회라는 사실과 영화라는 허구를 같이 다룬다는 것은 모순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각 시대의 사회 분위기와 지향성, 그리고 대중들의 사회인식과 갈망 등은 영화를 통해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시간 순에 따라 각 시대의 주요 쟁점을 살펴봄과 동시에, 이러한 쟁점들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식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교양 / 학사
“영상예술의 이해”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기본 개념들과 기술적 분석, 영화이론, 그리고 영상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화는 지난 100여 년간 현대 문화 현상의 중심에 위치해 왔으며,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론들이 영화의 변화와 더불어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영화의 등장과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영화 텍스트의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영화를 이해하는 안목을 제시하며, 영화에 대한 이론적 접근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영상미학의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주제들은 미장센, 시네마토그래피, 프레이밍, 편집, 내러티브, 작가주의 등의 분석개념들, 그리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시각들이다. 학생들에게는 매주 교재를 숙지하는 것 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다룰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는 과제가 주어진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여러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를 보고 분석함으로써 한국 영화의 역사와 형식의 발전을 조명한다. 영화 감상은 영화 배경의 시간 순서를 따라서 진행되지만, 영화의 대사 및 형식 분석에 중점을 둔다. 또한 여성 영화, 한국인 디아스포라 영화, 퀴어 영화를 포함하여 한국 영화 산업에서 주로 다루지 않는 장르를 보며 한국 영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문법, 서술 구조 및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해함으로써 영화를 감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한국 영화의 주제적이고 형식적인 이질성을 연구함으로써 학생들은 각 영화에서의 사회문화적 배경뿐만 아니라 감독만의 예술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프레임 분석, 편집 기술, 음향 효과 및 촬영을 포함하여 영화의 형식 구조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익힐 것이며, 한국 영화의 관점과 형식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필 / 학사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세계 최초로 영화를 상영한 이래 130여 년 동안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 온 영화사를 살펴본다. 무성영화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영화사에 등장한 주요 미학적 경향과 장르를 배우면서 영화의 구성 요소와 분석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영화 텍스트에 접근하는 개념들을 학습한 후, 각 시대와 지역을 대표하는 감독과 작품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유럽, 할리우드,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을 넘나들며 영화사의 걸작으로 꼽히는 주요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영화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함양하고 영화의 역할과 의미를 찾아본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영화의 텍스트적 가치를 발견하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대 미술과 미디어 예술의 핵심 요소인 영상, 시간,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비디오 아트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작품들을 살펴보고, 이미지의 시간적 표현과 영상 미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영상 작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 문학의 역사와 문예에 대한 개론 과목이다.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의 문학의 발전과 그것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과 변화를 반영하는 정도를 비교하고, 구술 문학과 필사본에 입각한 전통들이 인쇄 매체와 기타 문학 생산의 기술들로 전이하는 과정을 살핀다. 이 과목은 또한 지역 내의 서로 다른 문예 문화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세계 다른 지역과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미국문화의 이해를 통한 현대사회의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이다. 미국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다양한 역사, 철학, 대중문화, 문학 텍스트를 고찰하여 미국문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다각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미국문화를 구성하며 끊임없이 교차하고 있는 주요한 사회적 흐름--미국의 예외주의, 소비주의, 세계화와 대중문화, 다문화주의, 생태주의--들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루이스 부뉴엘, 까를로스 사우라, 뻬드로 알모도바르와 같은 역량 있는 감독들을 배출하며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스페인 영화예술을 깊이있게 다룬다. 이를 통해 스페인 영화의 고유한 미학과 국가적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페인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스페인어문학 전공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교양 / 학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영미 문화에 대한 폭넓고 비판적인 이해를 기르고, 이를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주제는 여행, 언어, 몸 등 영미 문화에 내재된 인종, 젠더, 계급, 국가 등의 사회 구조와 연계된 논의를 폭넓게 풀어낼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고,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를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