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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김우휘, 조영규, 원동현, LOPEZBRYANIRVINE, 송철원, 서강석
2019 / 동물자원연구
Song, Jun-Kyul; Son, Donghee; Kim, Jaemin; Yoo, Young Jin; Lee, Gil Ju; Wang, Liu; Choi, Moon Kee; Yang, Jiwoong; Lee, Mincheol; Do, Kyungsik; Koo, Ja Hoon; Lu, Nanshu; Kim, Ji Hoon; Hyeon, Taeghwan; Song, Young Min; Kim, Dae-Hyeong
2017 /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이경선, 이형선, 김선희, 석동희, 류덕선, 이동석
2014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강성수, 노안성, 최승출, 김영상, 김현주, 최문태, 안병구, 김현우, 김희권, 박준홍, 이영한, 양상호, 류종수, 장용선, 김명숙, 손연규, 이창훈, 하상건, 이덕배, 김유학
2012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강윤석, 김춘호, 김정석
2017 / Physical Activity and Nutrition
이상연, 이유나
2020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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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의 조선여행
재조선 일본인 학교와 학생 : 개항기부터 일제시기까지
근대 조선의 여행자들 : 그들의 눈에 비친 조선과 세계
일제강점기 입학시험 풍경 : 지금, 우리 교육은 과연 일제 잔재가 청산되었을까?!
일제의 식민교육과 학생의 나날들
동아시아 역사 속의 여행.
동아시아 역사 속의 여행.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재조명
일제의 동화주의 문화정책과 박물관
조선어독본
동아시아 관광의 상호시선 : 근대 이후 한중일 관광 지형의 변화
(일제강점기 일본어교과서 『國語讀本』을 통해 본) 식민지조선 만들기
근대 역사담론의 생산과 역사소설 =
한국 근대교육의 등장과 성장 =
普通學敎國語讀本 : 第二期 原文
관광의 모더니즘 : 식민지 조선의 근대관광과 수학여행
한국 근대 극장예술과 취미 담론
(1920년대) 재일조선유학생의 문화운동 : 개인과 민족, 그 융합과 분열의 경계
우리 학[생]들이 나아가누나 : 소학교 풍경 조선후기에서 3.1운동까지
교육사학연구
최두진교육사학연구
박철희로컬리티 인문학
조윤정일어일문학연구
김영심한일군사문화연구
권희주동북아역사논총
임성모한일군사문화연구
권희주동방학지
조윤정동아시아문화연구
우미영日本語敎育
박제홍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김현아동아시아문화연구
조성운한국일본교육학연구
김도연동화와 번역
장영미교육사상연구
김성혜민족문화연구
조윤정만주연구
하세가와 레이인문학연구
이태숙역사문화연구
김은경사회과교육
문동석전선 / 대학원
내재적 발전론 관점에서 개항이후 한국교육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 본다. 서양 근대교육의 사회적 기원 및 팽창연구를 개관하고, 비교교육사 관점에서 근대 한국교육의 특질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의 이행, 교육전통의 연속 또는 불연속, 동서문명의 교섭과 갈등, 개화정책과 신식 관학의 등장, 기독교 수용과 서양식 학교의 등장, 민간 교육운동의 전개, 식민지 교육의 강제와 저항, 해방 후 일제 청산과 분단교육체제의 등장, 북한 사회주의 교육의 등장, 한국전쟁 후 교육팽창과 자본주의산업화 등과 같은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룬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 건축, 디자인,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등 현대 일본의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장르를 중심으로 일본의 현대문명과 예술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도모한다. 일본의 현대문명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과 미적 특성을 가지고 발전해왔는지를 연구 분석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 문명 속에서 갖고 있는 일본 현대 예술과 문화의 영향력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일본 근대의 역사를 다룬다. 후발 제국주의 국가였던 일본이 근대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사에 끼친 영향을 '국가'의 역할에 중점을 두어 검토해본다. 아울러, 일본이 여러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군국주의적인 길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원인에 대해서도 검토해본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부터 1945년까지 발표된 일본의 소설, 시, 평론 등을 다룬다. 이 수업이 지향하는 바는 일본의 근대문학에 대한 식견을 갖춤과 동시에 개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는 데 있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며, 수강생은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표현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국내외에서 유통되어온 ‘정설’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장려하며, 이를 통해 문제제기적 사고훈련을 병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해방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주제와 관점을 학습한다. 조선시대의 정치·경제·문화·사상 등 조선시대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하여 해당시대를 이해하고, 개항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전근대 시기에서 이어져 내려온 ‘전통’과 외부로부터 이식된 ‘근대’가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갈등 또는 결합하며 나타나는 한국사의 여러 모습들을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공부한다. 각 주제의 최근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주제와 관련된 사료를 직접 다루면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 근세사 및 근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제시대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고고학이 흘러온 역사를 살핌으로써 한국고고학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남북한은 물론 한국고고학의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 문헌을 검토하고 그 내용과 학사적 의미를 추출하여, 현재의 한국고고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