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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과 반공국가주의 : 식민의 역사와 탈식민의 좌절된 기획들
해방 후 3년 :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
미군정시대 이야기
Doing 자이니치 : 『계간삼천리』·가교·차연
대한민국은 왜? 194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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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다시보기 : 우리가 버린 건국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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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괴자)문재인 정권 실체
해방일기
이승만 깨기 :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대한민국’ 재건의 시대 (1948~1968) : 플롯으로 읽는 한국현대사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재조명
다시 읽는 '서구중심주의 비판'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 :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의 기초가 닦인 피와 땀의 15년
안두희, 그 죄를 어찌할까 : 한 세기를 망쳐버린 '백범 암살'의 하수인
한국현대문학연구
전소영한국근대문학연구
정주아한국문학연구
유임하한국현대문학연구
정주아구보학보
오태영한국문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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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역사비평
박명림한국사연구
장규식상허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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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란한국현대문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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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국상허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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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식The Review of Korean Studies
이상훈한국근대문학연구
이화진구보학보
오태영상허학보
이혜령서강인문논총
공임순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해방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현대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주제에 대한 연구사 정리를 목표로 한다. 한국현대사의 본격적 연구를 위한 입문의 성격을 지니며 전반적인 연구 동향과 연구 방법론, 주요 과제를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사람과 문화의 초국가적 흐름에 어떻게 참여해 왔는지 민족지적인 (ethnographic) 장면을 통해 살펴본다. 본 강의의 주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초국가적 이주의 흐름 속에 ‘한국적인 것’은 어떤 식으로 정의되고 재정의되는가? 한국사회에서 종족적 소수자에 대한 반응은 어떤 양상을 보이는가? 전지구화의 시대에 한국문화는 어떤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가? 수업에서는 이민, 국내외 물건의 소비, 국제 엔터테인먼트 상업과 결혼이주, 이주 노동, 한국 스포츠의 민족주의와 지구화, 정체성의 정치와 다문화주의, 국제입양, 한류 등의 주제를 포괄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정치학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거나 다른 과목들이 충분히 다루지 못하는 특정 이슈들을 다루는 것이다. 따라서 담당교수들이 매 학기마다 새로운 강의 주제를 사전에 공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변동론 수업은 거시-제도 수준에서의 사회변동 메커니즘에 대한 다양한 관점들을 다룬다. 특히, 경제발전, 국가의 출현과 확장, 관료제화, 혁명, 민주주의의 도래와 확장, 문화및 제도의 확산, 탈산업화와 세계화, 복지국가와 시민사회 발전과 같은 국가수준 시계열변동에 주목한다. 마지막으로 시민권과 환경권, 여성권, 노동권의 확장과 보편화 과정을 사회운동론적 관점에서 재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강좌로서 한국 정치 분야의 최근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에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20세기 이후 한국은 식민지, 분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있었던 6.25 전쟁, 경제개발계획은 한국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본 과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의 결과로 인해 나타나는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20세기 이후에 나타난 한국 근대화과정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역사학 전공 교수 1인과 한국사회의 변화를 살펴볼 사회과학 전공 교수 1인에 의해 공동강의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인의 삶과 사회’ 및 ‘프랑스 문화강독’을 통해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획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현대 프랑스 문화이론 소개와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향의 신문, 방송, 문학작품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다각도에서 해당 주제를 조명, 분석하도록 함으로써 프랑스 문화에 대해 분석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필 / 학사
본 수업에서는 국제관계의 양상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되어 왔으며 21세기를 맞아 어떠한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는지 다루고자 한다. 특히 기존의 국제정치학 소개 과정들이 "국제정치학" 이론을 중심으로 국제관계 그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본 수업에서는 역사학, 사회학, 국내정치 등 보다 넓은 시각에서 국제관계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