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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oints out the problem of excessive focus on logical and critical thinking skills in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and argues that writing autobiography can contribute to fostering students' social skills. The aim is to help students grow not only as leaders but also as harmonious social members by introducing autobiography writing education into the university writing education system.
열린 사고와 표현 =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양생과 구도, 그리고 밥벌이로서의 글쓰기
(4천만 시청자를 확 사로잡는)방송구성 대본 쓰기
성찰과 소통을 위한 글쓰기
(취재수첩보다 생생한)신문기사 쓰기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맞춤형 글쓰기 : 사범·예체능 계열
맞춤형 글쓰기 : 사회계열
대학 글쓰기 : 인문사회예술계
학술적 글쓰기 = 올바른 지식의 전달과 수용 그리고 진리를 향한 탐구적 글쓰기
글쓰기에는 기적이 산다 : 나를 찾아 떠나는 치유의 여행
글 잘 쓰는 기술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人文學을 찾아서 : 인문적 소양 기르기, 그리고 바른 글쓰기에 관하여
서사, 연대성 그리고 문학교육
대학 글쓰기 : 이공계
Developing writing teachers : practical ways for teacher-writers to transform their classroom practice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학술적 글쓰기
논문 쓰기의 전략 : 최고의 논문 쓰기 전략을 제시한다!
김현정 · 2020
교양교육연구
Berge, K.L.; Evensen, L.S.; Thygesen, R. · 2016
Curriculum Journal
최성민 · 2010
서강인문논총
임선숙 · 2024
리터러시 연구
성은혜 · 2020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박소은 · 2026
영주어문
박호관 · 2011
우리말글
박정하 · 2013
사고와표현
이양숙 · 2011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유영희 · 2020
교양교육과 시민
진정일 · 2011
범한철학
이재영, 김지영 · 2020
인문사회 21
김영희 · 2010
작문연구
류찬열 · 2021
교양학 연구
이순영, 김주환 · 2014
작문연구
이은홍 · 2018
교양교육연구
김현정 · 2018
리터러시 연구
이란 · 2024
교양교육연구
양미영 · 2024
한국문예창작
나은미 · 2021
교양학 연구
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측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제공하고 최신의 교육측정이론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측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에 대한 소개와 비판적 검토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측정분야에서의 연구과제를 탐색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영어로 학술적인 글을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는다. 한 문단짜리 글을 쓰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정해진 주제나 텍스트에 대해 여러 문단으로 이루어진 논쟁적/분석적인 글 혹은 완성된 기말논문을 쓰는 단계로 나아간다. 영어로 글을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반적인 규칙과 관습을 익히고 좋은 문체를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이지 또한 배운다. 각각의 글쓰기 과제는 읽기 과제와 짝을 이루어 부과되며, 읽기 과제는 영산문의 표본이 될 만한 것들 중에서 선별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위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과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는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는 핵심 수단이 되며, 우리 사회의 권력 구조를 표상하고 강화하는 담론을 생성하고 영속시키는 자원이다. 이에 주목하여, 비판언어학적 관점에서 정치, 학문, 직무, 가정, 언론, 문학, 광고, 소셜미디어의 언어 등 다양한 분야와 장르, 양식의 담화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언어로 표상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의 갈등과, 경합, 그로 인한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이를 바탕으로, 언어 실천 과정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의 가치 실현을 위한 국어교육의 핵심 연구 문제를 도출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를 설계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건설환경공학과 관련한 주제들에 관해 국제적 수준의 학술지 논문을 쓰는 전 과정과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전과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 수강생들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주제에 대해 자신의 주장과 가설을 세우고 충분한 자료와 근거에 입각하여 논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오늘날 사회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합리적 의사소통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이에 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정확한 표현능력 등을 글쓰기와 발표를 통해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교직 / 학사
가정과 영역에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과 학생으로서 필요한 영어글쓰기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한다. 글쓰기 논리와 문체에 대해서는 물론 어법과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지도를 하며, 적절한 길이와 난이도의 영미문학 및 문화 텍스트를 분석대상으로 활용하여 읽기와 쓰기를 연결시킨다. 영어 글쓰기 능력에 있어 중·상급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수준 높은 문장 구사력과 논리적인 논지 전개 능력을 기르는데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