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이 연구는 남원사족 삭녕최씨의 문중활동, 가계기록, 통혼권을 분석하여 16세기 이후 중앙정계 및 향촌사회에서의 위상 변화를 살펴보았다. 특히 『朔寧崔氏世譜』, 『朔寧崔氏內外淵源譜』, 『朔寧崔氏外族諸譜』 등의 문헌을 통해 삭녕최씨 가문의 입록 범위, 적서차별 규정, 타 가문과의 혼인 관계 등을 고찰하였다. 이를 통해 삭녕최씨는 서울 및 남원 지역과의 혼인을 통해 재지사족으로서의 기반을 다졌으며, 시대 변화에 따라 소론 또는 노론 가문과의 연대를 통해 지위를 유지하고자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의 세거성씨 : 정치적 동향을 중심으로
조선조 사족사회의 전개
역경의 행운 : 한국사회학과 고대 한일관계사 연구에 몰두한 50년 학문인생을 회고하다
慶州崔氏寓隱公派譜
先祖遺蹟圖鑑
명문가, 그 깊은 역사 : 500년 조선사회를 이끈 정신
조선시대사
뿌리깊은 나무 바람에 아니흔들리니 : 수성 최씨 한림공파 진사공 후손가
靑州 史氏 大同譜
수성최씨(隋城崔氏)의 뿌리와 줄기 : 청재공파(淸齋公派)를 중심으로
南原尹氏大同譜.
양동마을 경주손씨 : 맑음으로 빚고 덕으로 다듬은 청덕의 명가 =
고려사의 재발견 : 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500년 고려 역사를 만나다
종족 형성의 공간과 문화 : 15·16세기의 복건 신현을 중심으로
南原 楊氏 大同譜
(미야지마 히로시의) 양반 : 우리가 몰랐던 양반의 실체를 찾아서
한국 족보 발달사
全州崔氏按廉使公派族譜
조선을 이끈 명문가 지도
김봉곤 · 2013
역사학연구
김명화 · 2015
古文書硏究
김의환 · 2016
역사와 실학
백지국, 이수환 · 2013
민족문화논총
김건우 · 2016
국학연구
채광수; 이수환 · 2016
조선시대사학보
백지국; 이수환 · 2013
민족문화논총
주강수 · 2024
南冥學硏究
백지국 · 2025
동아인문학
안세현 · 2024
漢文古典硏究
김봉곤 · 2016
南冥學硏究
조범희 · 2015
역사와 실학
조범희 · 2015
역사와 실학
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서양 고대와 근대의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철학, 자연과학 분야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고전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비판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전공 영역이 아닌 다른 분야의 관점과 논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학생들은 매주 정해진 고전을 읽고 스스로 자신의 전공 분야 또는 관심 분야와 관련한 문제를 개발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분화된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시각에서 삶과 사회 및 자연에 대해 사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原始社會에서 現代社會에 이르기까지 社會身分·經濟制度 및 家族構成의 基本骨格과 그 變動을 構成的·繼起的으로 파악하여, 우리 역사의 特殊性과 普遍性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歷史敎育의 계통성을 정립하는 길잡이를 구상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