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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 권혁성
2016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Choi, Yun Seong; Park, Jung-Wee; Kim, Tae Woo; Kang, Kee Soo; Lee, Young-Kyun; Koo, Kyung-Hoi; Chang, Chong Bum
2023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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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 드라마 “愛なんていらねぇよ、夏”와 한국 리메이크작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비교분석하여 장애와 만성질환에 대한 장애관의 차이를 고찰했다. 분석 결과, 등장인물의 장애관은 사회모델과 개별모델이 혼재되어 나타났으며, 질환으로 치환될 때 장애인으로서의 정체성 존중보다 치유가 우선시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비정상적 몸에 대한 사회적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대중매체가 장애인의 문화적 기여를 반영해야 함을 제언한다.
장애학으로 보는 문화와 사회 =
페미니스트, 퀴어, 불구 : 불구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정치학과 상상력
장애의 역사 : 침묵과 고립에 맞서 빼앗긴 몸을 되찾는 투쟁의 연대기
장애학의 오늘을 말하다 : 차별에 맞서 장애 담론이 걸어온 길
Disability in Japan
보통이 아닌 몸 : 미국 문화에서 장애는 어떻게 재현되었는가
꽃은 향기로워도 : '김만리'로 산다는 것
똑같이 다르다 : 김성희 만화
시선의 폭력 : 편견사회에서 장애인권 바로보기
장애를 다시 생각한다
현대영미드라마에 나타난 신체장애 읽기
휠체어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 : 이야기를 통해 보는 장애에 대한 편견들
불완전한 그대로 온전하게 : 고쳐야 할 것은 장애가 아니라 세상이다
퀴어 페미니스트, 교차성을 사유하다
보통이 뭔데? : 한 장애인이 청소년에게 묻는다
거부당한 몸 : 장애와 질병에 대한 여성주의 철학
당신을 이어 말한다 : 잃어버린 말을 되찾고 새로운 물결을 만드는 글쓰기, 말하기, 연대하기
아픔은 치료했지만 흉터는 남았습니다 : 당신의 몸과 마음이 아플 때,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것들
장애 다시 읽기 : 장애학과 특수교육학의 만남
다른 몸들을 위한 디자인 : 장애, 세상을 재설계하다
조원일 · 2015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김세령; 남세현 · 2025
드라마 연구
조원일 · 2013
일본학보
조원일 · 2009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박홍근 · 2017
한국학연구
조원일 · 2013
일본학보
조문순 · 2023
한국장애학
정연옥 · 2022
한국장애학
황용하, 이승희 · 2004
특수교육학연구
김세령; 남세현 · 2016
디지털융복합연구
김미라; 김소희 · 2024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최선희, 이승희 · 2008
특수교육학연구
이상헌 · 2024
장애의재해석
채민 · 2022
한국장애학
교양 / 학사
이 수업은 다학제적 관점으로서 장애학을 소개한다. 장애학은 장애를 장애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장애 해방’을 목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학문이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 기술, 의료, 미디어, 법률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장애의 개념과 장애인의 관점을 탐구하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경험하는 불평등과 일상적 삶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억압을 뒷받침하는 요인들, 그리고 보다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검토한다. 수강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장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차이를 차별로 만드는 사회적 환경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민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는 다양한 진단적 검사가 필요하다. 검사의 방법과 기전에는 배경이 되는 분자생물학, 의료 물리학과 생화학 등의 다양한 의학 지식과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 본 강좌에서는 흥미로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질병의 진단을 위한 병리검사, 검사의학검사 또는 핵의학검사와 관련된 기초 배경 지식, 검사 방법, 결과 해석 및 임상적 적용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강좌를 통해 검사와 관련된 의학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기초 의학이 임상 진료에 어떻게 연계되는 지에 대한 시각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추후 임상 실습과 진료 활동시 진단 과정 중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상인에 비하여 장애인 즉 정신적, 신체적 비저상인에 있어서의 진단, 처치, 구강위생 유지에는 특히 심한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대한 처치, 관리 문제를 연구함으로써 장애인의 구강보건을 효과적으로 유지시키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대학원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장애와 노화가 결합된 상황에서 나타나는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 돌봄 격차, 사회적 배제 등 건강 불평등의 양상을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간호학적 접근과 전략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정상적인 아동에 비하여 장애아동 즉 정신적, 신체적 비정상아에 있어서의 진단, 처치, 구강위생 유지에는 특히 심대한 어려운 점이 뒤따른다. 이에 대한 처치, 관리문제를 연구함으로써 장애아동의 구강보건을 효과적으로 유지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대학원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만성질환과 정신건강 간의 복합적이고 양방향적인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학생들은 관련 이론적 기틀과 최신 연구, 근거 기반 중재를 분석함으로써 전인적이고 환자 중심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특히 만성질환이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평가·관리하는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을 강조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과학기술분야 연구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을 이해하고, 각 임상영역 또는 세포주, 동물모델 연구에서 연구계획에서부터, 수행, 결과분석 및 연구결과 적용의 전 과정에서 sex와 gender에 대한 고려 방안을 다루며 특히 성별과 젠더 고려가 중요한 질환 또는 관련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에 필요한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개인적·사회적 관점에서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이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교양 과목이다.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개념적 정의를 바탕으로 주요 정신질환의 특성과 사례를 살펴보고,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에서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대처 방안을 다룬다. 아울러 문학과 영화 등 문화적 매체에 재현된 정신질환의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담론을 성찰한다. 특히 현대사회와 한국 사회의 맥락 속에서 정신건강의 의미와 제도적 문제를 고찰하고, 사회적 낙인과 구조적 한계를 인식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본 교과목은 특정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의학적 관점뿐 아니라 사회학적·문화적 관점을 통합적으로 반영한다. 토론 중심의 수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과 생각을 반영하고, 자기성찰과 비판적 사고를 촉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고,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언어병리학을 개관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언어를 중심으로 한 정상적인 의사소통과, 장애가 있는 의사소통을 비교한다. 이러한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감각기관이나 발화기관과 같은 신체 외부상의 장애로 인한 경우와, 언어정보처리과정의 중심에 있는 뇌의 손상에 의한 경우가 그것이다. 이렇게 원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과 함께 이에 대한 치료방법을 살펴보고, 언어학과 언어병리학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전선 / 대학원
눈에 다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질환은 매우 다양하고 각각의 질환이 야기하는 안과적 문제 또한 다양하다. 이 교과 과정은 다양한 전신질환에서 생길 수 있는 안질환의 종류와 안질환을 통하여 전신 질환의 가능성과 예후를 예측하고 그 치료방침을 정하는데 필요한 지식 습득을 얻는 데 목적이 있다. 임상적으로 비교적 흔하고 중요한 질환 특히, 당뇨, 고혈압등의 안질환과의 관계의 정확한 짓기 및 그 임상적 의미를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인지과학 관련과목들이 정상적 인지기능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중점을 둔 반면 이 과목에서는 인지기능의 장애를 분석대상으로 한다. 신경학을 포함한 의학적 연구방법과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정상인지 연구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 신설의 목표이다. 이러한 일련의 학습을 통해 기억, 언어, 주의력 등 인지기능의 장애를 일으킨 환자의 병리를 이해하고 동시에 이를 정상 인지기능의 규명에 응용한다. 이를 위해 본 강좌는 신경심리학, 신경생리학, 뇌기능영상법 등의 여러 분석 방법들을 통해 얻어진 최신 의학적 지식들을 논의하고 인지기능과 뇌의 기능적 구조와의 상관관계에 의한 가설적 모델들에 대해 소개 및 실험, 이의 결과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과정은 특수체육 프로그램 대상자들의 개인적 기능의 차이에 따른 특수한 요구에 맞는 체육프로그램의 원리를 탐구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본 과정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분류한 장애유형 및 노화현상에 대하여 살펴보고 그에 따른 개인의 기능 저하와 그에 맞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특수체육 전공 학생들에게 전문지식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실제 프로그램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장애인 건강권법 시행 이후, 장애인의 탈시설화 경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대수명의 연장과 함께 노화 과정에서 장애를 경험하는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장애를 가지고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질병과 장애를 지닌 채로 온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의 특성을 반영한 보건의료 및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필요가 있다. 장애를 가진 개인과 둘러싼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돌봄과 간호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 내에서의 지속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필수적이다. 본 과목은 장애를 가진 인구집단을 간호의 단위로 설정하고, 장애인의 건강 형평성을 증진하기 위해 전체적인 보건의료체계 속에서 장애인 관련 정책을 이해하고, 실무 개선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