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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이승후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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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over 300 letters received by Min Gwan-sik during his tenure as a local official (1884-1885), preserved at the University of Toronto, to reveal the state of ‘chimeon’ in the late Joseon period. ‘Chimeon’ refers to the practice of central government officials requesting local officials to favor their relatives or acquaintances, which became common in the late Joseon period and included corrupt practices such as requests for favors regarding the civil service examination and official appointments. The analysis of the letters provides insights into the corruption of the civil service examination system and the practice of selling official positions at the time.
옛편지 낱말사전 : 선인들의 간찰 읽기
붓과 칼 사이의 질서 : 조선의 무관 제도사
시험국민의 탄생 : 한국인의 희망과 좌절의 역사
명공서판청명집 징악문 =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소장) 여흥민씨 민관식가의 고문서
황각필한 : 정승들의 편지 속에 드러난 인간적 면모와 일상
(탈초국역) 傳家寶墨 : 延安李氏 簡札帖
재판으로 만나본 조선의 백성 : 충정도 진천 『사송록』
고려 말 조선 초 공문서와 국가 : 변혁기 임명문서를 중심으로
명공서판청명집 : 호혼문 =
조선시대 사회사와 한국사 인식
(현재를 보는 역사) 조선과 명청 : 일국사를 넘어선 동아시아 읽기
조선남녀상열지사
과거제도 형성사 : 황제와 사인들의 줄다리기
실용서로 읽는 조선
문안 편지 한 장으로 족합니다 : 고문서와 옛 편지에 관한 에세이, 독사수필
간찰, 붓길 따라 인연 따라 : 조선 선비 142인의 명필 편지 모음
역주 간식유편 = 조선시대 편지쓰기 지침서
槿墨 =
김현영 · 2016
古文書硏究
김혁 · 2008
古文書硏究
구경수 · 2009
역사민속학
김건우 · 2014
古文書硏究
김경숙 · 2017
古文書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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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 2019
법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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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 · 2018
藏書閣
임선빈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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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계영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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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임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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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훈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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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우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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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천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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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成妊 · 2004
조선시대사학보
이정일 · 2008
영남학
전세영 · 2019
한국철학논집
박권수 · 2019
한국사연구
정치영 · 2008
역사민속학
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중요한 사료를 선별해 그 사료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조선시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기르고, 조선시대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조명하고 그 유산에 대해 살펴보는 교과목으로, 조선왕조의 성립부터 한일병합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사 전반을 개괄적으로 강의한다. 현대사회에까지 이르는 거시적 전망 속에서,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성숙과 새로운 정치문화의 발달, 조선 후기의 사회변동과 새로운 문화의 발달, 조선 왕조의 쇠퇴와 사회 모순의 심화 등을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등 다방면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다른 시대 및 다른 문화권과 비교하여 당시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파악하며 현대 한국사회에 남아 있는 조선왕조의 유산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 전망을 창출할 수 있는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古代·中世·近代의 文化 및 그 發展을 歷史的 構造的으로 검토하여 그 個別性과 一般性을 統一的으로 연구하고, 아울러 歷史敎科의 敎授·學習에 체계성을 갖추게 한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대의 중국 희곡 작품에 대한 시대별·작가별 심층 연구를 위해 개설되었다. 중국 희곡은 중당시기 이후 상공업 발전의 결과로 성립된 시민 사회의 점증하는 문화적 욕구에 발맞춰 발전한 講唱(노래와 사설이 혼합된 형식의 민간연예의 일종)을 모태로 하여 원대에 들어서 잡극이란 완정한 형태로 정착된다. 이후 중국 희곡은 명대에 들어 傳奇라는 새로운 형태로 전개되었으며, 청대에 들어서는 花部戱·京劇 등으로 세분되며 전개되었다. 본 강좌는 19세기 말 서구의 현대적인 희곡이 수입되기 이전까지의 각종 전통 희곡을 대상으로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희곡사·희곡연구사 등에 대한 연구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를 비롯한 각종 사료와 논문들을 통해 중세사회로서의 고려 사회의 구조와 특징을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