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장진아; 박준형; 송진웅
2019 / 초등과학교육
정경희, 진효정, 안재욱, 윤혜숙, 오상석, 임채신, 엄영철, 김희대, 홍광표, 박성민
2018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There is no data.
loading...
한국 근대사상사 : 서양의 근대, 동아시아 근대, 한국의 근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아직도 사대주의에 : 민족ㆍ문화ㆍ제국주의에 대한 인류학적 탐색
서양근대종교철학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인가 : 민족주의, 정체성 그리고 국제관계
서양문명과 인종주의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문명의 정치사상 : 유길준과 근대 한국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 : 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 =
서양근대철학
동아시아 근대성에 관한 물음들 : 형식의 과잉
근대성과 한국 문화의 정체성
한국근현대사에서 민족자주론과 사대주의 : 19세기 말~1950년대
한국 영화와 민족주의 : 영화, 혹은 곳곳에 있는 정치민족주의
근대 중국의 서양인식
문명의 충격과 근대 동아시아의 전환
박정심 · 2008
동양철학연구
노대환 · 2010
한국문화
주광순 · 2021
동서철학연구
최영태 · 2014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경일 · 2008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박정심 · 2007
동양고전연구
엄연석 · 2021
서울학연구
안외순 · 2010
동양고전연구
고상미 · 2022
전남대 어문논총
박주영 · 2021
한국사상사학
나종석 · 2015
사회와 철학
박은수 · 2009
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김용재 · 2019
퇴계학논집
노동은 · 2002
음악과 현실
陈义华 · 2017
广东社会科学 / Social Sciences In Guangdong
강진웅 · 2018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이경구 · 2010
개념과 소통
박정심 · 2017
동양철학연구
박노자 · 2018
동서인문
박정심 · 2012
한국철학논집
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역학을 중심으로, 근대 서양문명이 전지구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된 역사적 과정과 그 유산을 살펴본다. 이 방대하고 복잡한 역사를 전부 포괄하려 하기보다, 본 강좌는 인종주의와 식민주의, 서양 근대성 사이의 역사적 관계를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소개하는데 주된 목적을 둔다. 간략한 통시적 개괄 후, 근대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양상을 공간, 이주, 환경, 교역, 노동, 심리, 젠더, 섹슈얼리티, 자유/예속, 권력, 과학, 지식, 문화와 예술, 정체성, 문명/야만, 보편주의 등 다양한 차원에서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들을 탐구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다양한 역사적 공간들에서 인종질서와 식민사회가 형성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은 각각의 사례 근저에 있는 큰 세계사적 맥락과 함의를 끄집어내려 노력하고, 궁극적으로 서양의 정치적 가치, 문화적 준거, 법제, 발전모델을 과연 인종주의와 식민주의의 긴 그림자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이전에 서양사나 세계사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어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한 학기 동안 서양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서양 역사의 전반적인 전개 과정을 개관한다. 이 수업은 전통적인 유럽중심주의에 의거해 서양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하나로 꿰어지는 ‘서구의 성공담’으로 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연결된 세계 속에서 어떻게 서구 세계가 하나의 독자적인 문명권을 형성하고 타문명과 교류했는지 탐구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 속에 서구의 역사적 유산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조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 목표이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종교개혁에서 냉전까지를 다룬다.전선 / 학사
서양 근대의 주요 철학활동의 의의를 밝히고 철학사상의 큰 흐름을 따라 先哲을 追체험하며, 서양근세철학 문화가 현대문화에 미친 영향을 분별한다. 또한 서양근대철학이 제기했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탐구해 봄으로써 이 문제들이 역사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철학적 과제로 다가올 수 있음을 체험하게 한다. 이성론(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경험론(로크, 버클리, 흄), 비판철학(칸트), 독일이상주의(피히테, 셸링, 헤겔)의 형성배경과 중심내용 및 의미 천착이 이 교과목의 주요 부분을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교양 / 학사
서양이 비서양과의 만남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 양상이 서양근대문학에 나타난다는 전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서양 근대의 성격을 결정한 여러 사건 중 특히 '신세계'의 발견이 문학작품에 어떻게 분석되고 논의되며 형상화되는지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근대 문학의 접점을 짚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과 이에 맞선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우리의 국권을 수호.회복하기 위해 전개된 우리민족의 투쟁을 정치적 조류와 연관시켜, 그들이 지향했던 목표와 다양한 운동방식 등을 심도있게 고찰한다.논문 / 대학원
지도교수의 감독을 받아 수강생들이 개별적으로 연구주제를 선정하여 자료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학위논문을 작성하는 작업을 진척시킨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 사조가 다루어지며, 특정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근대 국민 국가 체제의 형성과 작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5년 탄생한 유럽 협조 체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유럽 협조 체제가 담고 있는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조사 이후, 본 과목은 주권 국가에서 국민 국가로의 전환을 촉발한 1848년 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1848년 혁명 이후 발생한 일련의 통일 및 독립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는 미국 남북 전쟁과 발칸 전쟁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민족주의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제국 체제의 붕괴를 배경으로 해서 태평양 전쟁을 포함한 양차 세계대전과 곧 이은 냉전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본 과목은 탈냉전의 관점에서 현재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교양 / 학사
민족주의는 현재 한국인의 思考와 行動을 支配하는 중요한 사상이다. 본 과목은 한국 민족주의가 형성되어온 과정을 살피고 이를 통해 그 性格 및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 민족주의의 계승 또는 극복 방안을 고찰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중반 서양의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침입이 시작된 이후 중국이 어떻게 이런 도전에 대응하여 내적으로 개혁(양무운동과 변법자강운동)을 추진하였고, 그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후에 혁명 운동이 어떻게 발생하였는가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중국 근대 개혁, 혁명 운동과 관련된 정치가들의 사상을 검토하기 위해 그들의 문집이나 당시 정책 문건 등의 사료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 등을 정리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과정에서 도로, 철도, 항만, 공항, 전력 등의 주요 기간산업 분야는 물론 사회보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직업훈련 등 소프트웨어적 분야에서 공공부문의 역할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민간이나 정부부문의 역할에 비해 과소평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본 강좌는 발전국가론적 시각에서 산업·통상정책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본 후 우리나라 산업·통상정책 수립, 결정, 집행 및 평가의 전 과정 속에서 공공부문이 담당한 역할을 분석한다. 또한 세계화의 확산에 따라 무역자유화, 시장친화적인 산업정책에 대한 대외적 압력의 증가가 국내의 주요 공기업 경영의 선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한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국가 자본주의(state capitalism)의 부활을 공공부문의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