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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u Yulong, Ji Xuewu, Yang Kai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Automotive Technology
Abdullah
2013 / Macromolecula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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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smopolitan vision
未來の衝擊
Reflexive modernization : politics, tradition, and aesthetics in the modern social order
Beyond risk society : Ulrich Beck and the Korean debate
성찰적 근대화
Reflexive Modernisierung : eine Kontroverse
Die Erfindung des Politischen : zu einer Theorie reflexiver Modernisierung
유동하는 공포
도시 모빌리티 네트워크 : 사회적 실천과 모빌리티의 정치학
Chasing progress in the Irish Republic : ideology, democracy, and dependent development
Der unscharfe Ort der Politik : empirische Fallstudien zur Theorie der reflexiven Modernisierung
개인화 : 해방과 위험의 양면성
未來の衝擊 : 激變する社會にどう對應するか
성장숭배 : 우리는 왜 경제성장의 노예가 되었는가
글로벌 위험사회
Max Weber, modernisation as passive revolution : a Gramscian analysis
The reflexive imperative in late modernity
World at risk
위험사회 : 새로운 근대(성)을 향하여
임운택 · 2006
사회이론
정지웅 · 2016
비판사회정책
조광래 · 2018
시큐리티연구
오경석 · 2004
동향과 전망
정무권 · 2012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김영욱 · 2006
커뮤니케이션 이론
홍찬숙 · 2016
한국사회학
이진복 · 2006
시민사회와 NGO
한상진 · 2008
사회와 이론
임미원 · 2014
법학논총
정창호 · 2014
교육의 이론과 실천
홍찬숙 · 2015
사회와 이론
한숙영, 조광익 · 2010
관광학연구
송재룡 · 2010
현상과 인식
신종섭 · 2020
한국융합과학회지
박미애 · 2005
철학연구
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경제학부의 전공필수과목으로서, 중세부터 2차대전 직후까지의 서양의 경제발전을 개관한다. 서양의 경제적 환경과 물질적 생활양식의 장기적인 성립과정을 이해하고 경제현상을 역사적인 시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이 과목의 목적이다. 중세의 봉건제, 자본주의로의 이행, 근대 산업혁명, 기업조직 및 산업구조의 변화, 세계대공황, 세계대전 이후의 경제성장 등이 주요 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학적 관점에서 사회현상을 탐구함으로써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행위와 사회구조 문제를 이해하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일상과 사회학 연구 성과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행위가 세계의 가족, 종교, 교육, 사회계급, 성차별, 범죄 등 정치, 경제 문화적 조건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설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학부 3, 4학년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학술논문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사회의 발전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를 구분되는 두 개의 분야로서가 아닌 하나의 통합된 시각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정치의 경제학적 이해와 경제의 정치학적 이해라는 매우 현실적이며 설득력 있는 이론의 틀을 습득하고 이의 효과적인 적용을 통해 현대사회를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장의 발전과 산업조직의 관계를 연구한다. 여기서는 자본주의 시장체계의 발전과 그것이 노동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선진 산업사회에서 시장과 생산시스템의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사회변동의 동학을 이해하는 것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공공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근대화 전후 사회발전 과정에서 출발하여, 산업화, 민주화, 디지털전환에 이르는 사회변동 과정을 조망하고, 각 단계별 조응하였던 주요 정책들의 수립 배경, 집행 과정, 성과 등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사회 대응에 필요한 정책 영역을 식별하고, 사회변동과 공공정책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과제를 학습한다. 수업은 고급세미나 형식이며, 필독 자료에 대한 사전학습, 수업 토론, 연구과제 작성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에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20세기 이후 한국은 식민지, 분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있었던 6.25 전쟁, 경제개발계획은 한국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본 과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의 결과로 인해 나타나는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20세기 이후에 나타난 한국 근대화과정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역사학 전공 교수 1인과 한국사회의 변화를 살펴볼 사회과학 전공 교수 1인에 의해 공동강의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적 경제의 개념, 사회적 경제 주요 행위자 및 주요 국가의 사회적 경제 현황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우선 제1섹터 시장과 제2섹터 정부의 한계와 실패를 분석한 후, 제3섹터 사회적 경제가 시장과 정부의 한계(실패)를 보안할 수 있는 대안적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사회적기업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소액금융대출, 사회적 금융,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과 같은 사회적 경제의 주요 주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근대 이후 주요 선진국들의 산업과 기업, 화폐와 금융, 노동과 복지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이와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의 주안점은 첫째, 산업화 과정을 통해 기업조직 및 산업구조가 어떻게 변화했으며 왜 그와 같은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분석하고, 둘째, 오늘날의 금융 및 통화제도가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하여 형성되어 왔는가를 탐구하며, 셋째, 국내노동시장, 이민을 통한 국제노동시장, 각국의 복지제도,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 과목은 경제사 전공자는 물론 산업조직론, 화폐금융론, 노동경제학이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경제적 사회화와 소비의 사회학을 탐구한다. 주된 주제는 다음과 같다: 직업구조의 변화; 기업의 소유권과 통제권; 다양한 다양한 제도 및 기관들의 갈등과 공존; 사회적 갈등과 노동의 관계 등.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