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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총론 =
A patient's right to know : information disclosure, the doctor and the law
돌봄의 논리 : 능동적인 환자와 선택권의 한계
The practice of autonomy : patients, doctors, and medical decisions
Patient autonomy and the ethics of responsibility
The logic of care: health and the problem of patient choice
연명치료중단에 있어서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사전의료지시서에 관한 연구 =
아픈 것도 서러운데 : 의약분업시대 환자 권리장전
Autonomy, informed consent and medical law : a relational challenge
Der Zufallsfund im Medizin- und Gendiagnostikrecht : ein rechtliches, medizinisches und moralisches Problem
The law of bioethics : individual autonomy and social regulation
환자권리와 책임 및 의료윤리/질향상과 환자안전
Zivilrechtliche Regelungen zur Absicherung der Patientenautonomie am Ende des Lebens : eine internationale Dokumentatio = Regulations of civil law to safeguard the autonomy of patients at the end of their life : an international documentation
The Blackwell guide to medical ethics
Rights and resources
(한눈에 알 수 있는)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
Selbstbestimmung am Lebensende : Realität oder Illusion? eine kritische Analyse von Rechtslage und medizinischer Praxis.
Patient's rights : informed consent, access and equality
Thomas Gutmann · 2024
Medizinrecht
이한주 · 2014
강원법학
Lepping P; Raveesh BN · 2014
The 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 the journal of mental science
김용순, 유문숙, 박진희 · 2008
한국의료윤리학회지
Smith, Richard · 2022
BMJ (British Medical Journal)
Dan W, Brock; John K, Park; David, Wendler · 2014
Hastings Center Report
Pupe, Ervin; Veshi, Denard; Venditti, Carlo; Picaro, Raffaele; Haxhia, Kristel · 2023
Liverpool Law Review: A Journal of Contemporary Legal and Social Policy Issues
Lessing A.J. · 2021
BMJ (Clinical research ed.)
· 2023
Medizinrecht
朱伟 · 2018
伦理学研究 / Studies in Ethics
Arimany-Manso, Josep; Aragonès-Rodríguez, Laura; Gómez-Durán, Esperanza-L.; Galcerán, Emma; Martin-Fumadó, Carles; Torralba-Rosselló, Francesc · 2017
Spanish Journal of Legal Medicine
钟三宇; 林云 · 2019
福州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Fuzhou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Adrian Schmidt-Recla · 2024
Medizinrecht
손영수 · 2008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연기영 · 2005
중앙법학
Min Ji Kim · 2024
대한신경외과학회지
Christopher Monaghan · 2017
IALS Student Law Review
김지은, 함명일, 이혜원, 김선정 · 2022
병원경영학회지
张雪晖; Zhang Xuehui · 2016
南京医科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jing Medical University(Social Sciences)
Brännmark J · 2017
The Hastings Center report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과 학생들이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 교육시스템, 의료서비스 등을 탐색하고, 이를 인터넷 사용자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정보를 재생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정보검색 및 읽기로부터 시작하여 비판적 글쓰기와 온라인 토론 및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동시에 개인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제작과 운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콘텐츠는 가능한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인간 중심 케어는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과 전인 간호를 의미하며, 대상자의 신념과 가치, 존엄성, 선호 존중, 임파워먼트, 의사결정 참여와 같은 다양한 속성을 포괄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인간 중심 케어와 인간 중심 케어를 구현하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 개념, 속성, 과정 및 기대되는 결과, 윤리적·법적 쟁점 등 관련 이슈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대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각종 수술기법 및 수술 기구 등의 발달로 수술 치료법이 비약적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상식에 기초한 윤리나 생명윤리 등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특정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사회 정의에 부합하는지 답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의료진의 안전과 사회전반의 정의실현을 위해 수술적 치료 전후의 과정에서 어떤 윤리적 난제들이 있는 지 자료를 정리하고, 이 난제들에 대한 찬반 의견들을 연구하고 토론하여, 향후 바람직한 외과 의료 행위의 윤리학을 정립하고자 한다. 주제 관련 자료를 사전 공지후 facilitator, moderator, pros, cons의 역할로 토론함.전선 / 대학원
현대 의과학 연구의 통합적 부분으로 인식되어야 할 분야가 연구윤리이다. 2005년-2006년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한국 의과학 및 생명과학계는 국제적인 신뢰도를 많이 잃었을 뿐 아니라, 네이쳐, 사이언스 등 전문 과학학술지에서 한국 의과학도들이 연구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연구윤리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는 전문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교육하는 강좌가 없었다. 이에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연구윤리 문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 현장에서 연구윤리의 수준을 제고하도록 하는 강좌의 필요성이 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 연구부정행위,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와 및 저자됨, 이해 갈등, 연구자의 책임, 동물대상 연구의 윤리, 인간대상 연구(임상연구)의 윤리, 과학자의 사회적 책무-언론 및 대중 매체와의 관계 등 의과학계 연구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연구윤리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데이터’는 현 시대의 새로운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 정부 등 시장 참여자들은 소비자를 이해하고 소비자문제를 도출하여 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의사결정의 근거로 활용한다.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의 시장환경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을 이해하고, 이론, 사례 및 방법론 등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시장참여자의 소비자지향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데이터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한 역량을 습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정보의 시대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건강 및 의료정보에 무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주의 (consumerism)의 대두로 인하여 환자를 더 이상 의료시혜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의료전문직과 대등한 위치에서 건강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는 주체로서 인식하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본 교과목은 건강 및 의료정보의 수혜자이면서 적극적인 사용자인 일반인과 환자들에게 질적으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과 개념의 “소비자건강정보학”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또한 의료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내에서의 “환자안전” 향상을 위한 issue 및 해결책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환자안전과 질 향상에 관한 개념을 이해하고, 보건의료에서 환자안전과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전필 / 대학원
사회에서의 법률적인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치과진료의 대중성이 확보되면서 그 진료의 법적 문제가 사회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치의학 및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제반 감정 및 진단법을 교습하여 사회의 질서 유지 및 법률상의 문제를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하며, 또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법률을 교습하여 치과진료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법적,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의료행위와 관련하여 생기는 여러 가지 법률문제를 공법적, 형사법적 및 민사법적 측면에서 포괄적으로 다룸으로써 학생들에게 이러한 문제에 관한 체계적인 안목을 갖추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1. 의료의 질 관리의 필요성과 개념을 이해한다. 2. 외국 의료의 질 관리 현황을 이해한다. 3. 의료의 질 관리에 대한 방법론을 숙지한다. 4. 우리나라 의료의 질 관리를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심리학의 각 분야에서 개발된 이론들을 토대로 하여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를 가진 만성 통증 환자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치료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익히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연구 윤리는 생명의료윤리의 분야로서 연구 수행의 규범적 규칙을 다룬다. 이 강좌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기 전, 연구수행 과정, 연구 수행 후 결과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윤리적이며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 윤리를 포괄적이며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연구 관련한 국제 지침과 국내지침 및 법규정, 기관의 연구윤리 지침과 연구윤리 거버넌스,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 연구 윤리, 동물연구윤리, 생물안전, 출판윤리, 실험실 윤리, 연구진실성과 연구부정행위, 이해충돌, 생명윤리위원회(IRB) 및 설명 후 동의(informed consent) 등 의생명과학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치과의사-환자의 상호작용이 환자의 사회적, 인지적, 태도적, 행동적,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찰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과 환자 경험, 환자와 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의사결정 (Shared Decision Making) 등 치과의사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환자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환자와 정보 교환하기, 환자의 감정에 반응하기, 불확실성 다루기, 환자와의 관계 형성, 환자의 자기관리 돕기 및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환자 (Difficult Patient) 등과 같이 치과의사로서 현업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사례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보건의료분야에서 임상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관련된 현안을 학습하게 한다. 이 과목에서는 생성규칙, 퍼지 논리, 베이즈 정리, 신경망, 임상사례기반 추론과 같은 지식표현기법의 이론적 기초를 다루고 학생들로 하여금 이론적인 모형을 구현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활용법 을 익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