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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郞 金允植 硏究
湖西 및 湖南儒學, 2 ; 韓國儒學과 未來的 展望
중국 차세대 한국학 연구논문집 : 지역학, 경제학, 문학, 사회학, 어학, 정치학
동남아화교화인과 트랜스내셔널리즘
梁启超谈儒学
조선학 =
(일제강점기의 '낙중학') 한주학파 재전 제자들과 영남 유현들의 활동과 사상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 이재 황윤석, 존재 위백규, 여암 신경준의 풍수사상 연구
동아시아 논어의 전파와 계양산성
頤齋 黃胤錫 : 영·정 시대의 호남실학
철학사상.
南宋湖湘学派的文学研究
이재 황윤석 연구
湘学 = Hunan learning
朝鮮儒學的「心說論爭」研究 : 朝鮮性理學的後期發展與朱子學的當代詮釋
韓國儒學日文硏究論集
宋明理学与东亚儒学 = Songming lixue yu Dongya ruxue
의암 류인석의 교육철학
동양한문학연구
천기철한국학논집
홍원식한국인물사연구
박학래범한철학
황의동한국철학논집
최영성율곡학연구
최영성전북사학
박순철孔子學
안동교江原史學
이경구한국문화
노관범한국철학논집
이천승한국사상사학
유기상한국연구
박학래동양철학연구
이천승영남학
이세동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History
Login Lok동양철학
박학래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김봉곤한국사상사학
고영진유교사상문화연구
최영진, 홍정근, 이천승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교육사상의 성립과 발전과정을 역사적으로 검토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매학기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강의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며, 비교연구도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강창(講唱)은 당대 중엽 무렵부터 활성화된 설창(說唱)이라고도 불리는 공연 예술의 초기 형태이다. 주로 한 편의 이야기를 비교적 간단한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하고 구연도 하는 형식으로 공연됐던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그 초기 형태인 변문(變文)부터 보권(寶卷), 탄사(彈詞), 고사(鼓詞) 등에 이르는 중심으로 강창의 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그 바탕 위에서 주요 작품을 강독, 감상하고 분석한다. 또한 공연예술 관련 이론의 지평 위에서 개개 작품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고, 이를 토대로 강창의 사적인 의의와 현재적 가치 등을 규명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전공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하여 인류학적인 연구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살피고 간단한 실습을 한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인류학의 전통적이고 기본적인 연구방법들을 살피고, 둘째, 현대인류학에서의 새로운 이론적 흐름과 이를 반영하는 현대적 방법론들을 살피고, 셋째, 전통사회뿐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론을 제시하며, 넷째, 실질적인 현지조사 실습을 통해, 전공생들이 인류학의 가장 중요한 연구방법을 터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한 시대 이전에 활발하게 전개된 유가, 도가, 법가, 묵가 등 제자백가들의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당대 사회의 변화․발전과 연관시켜 비교 연구한다. 또한 동증서의 사상 등 전한시대 철학에 대해서도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한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문학의 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송명 시대의 윤리사상을 설명하여 학생들이 동아시아 근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 시기의 윤리사상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있다. 송명대의 신유학은 조선 성리학의 형성과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주희의 사상은 동아시아 문화 전반에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쳤다. 동아시아의 윤리문화 전통을 온전히 파악하기 위해 신유학 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본 강좌에서는 주돈이와 장재, 육상산과 주희 등을 다루어 조선 유학 이해의 기초를 쌓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학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한국인의 중국어 학습이 일반적으로 범하는 여러 가지 오류와 그 문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학의 범주와 성격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왔다. 애초에 지역학으로서의 성격이 강했던 한국학에서 가장 늦게 주목받은 분야의 하나가 바로 한국문학이다.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한국학이 중요한 분과 학문으로 점차 자리를 잡고 학제적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게 된 가운데, 한국문학에 관한 전통적 연구와 교육은 과감한 자기 갱신을 요구받는 추세다. 본 교과목은 ‘한국’의 경계와 ‘문학’의 범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거나 도전받는 현실에 발맞추어 한국문학을 한국학의 한 분야로 이해하는 방법과 그 의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문학의 성취와 가능성을 국내외 한국학의 학술적ㆍ문화적 약진이라는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해보려는 것이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 소양을 함양하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국경과 ‘문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시도되는 다양한 학문적ㆍ문화적 실천들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춤으로써, 향후 한국학이라는 넓은 맥락에서 문학을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은 현대 한국 사회의 삶과 죽음, 질환, 노동, 중독, 사회적 고통과 참사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몸에 체화된 현재의 역사를 기록해왔다. 본 수업은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이 저술한 민족지를 읽으며, 의료 기관과 일터, 가정, 거리의 현장에서 만난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살아온 삶의 경험과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불교 전반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국불교의 역사와 철학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원효(元曉), 지눌(知訥), 의천(義天), 휴정(休靜), 보우(普愚) 등 대표적 고승들의 사상을 학습하고, 한국 불교의 대종인 선불교의 철학적 성찰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