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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Holbrook Mahn
2015 / 영어교육연구
박종렬, 노상욱
2021 /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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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의학이란 무엇인가 : 현대 의학이 나아가야 할 공감과 연대의 이야기
Reflective practice : writing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Narrative medicine : honoring the stories of illness
Narrative research in health and illness
The principles and practice of narrative medicine
Narrative and the cultural construction of illness and healing
(아픈 자 돌보는 자 치료하는 자)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돌봄의 언어 : 삶과 죽음, 예측불허의 몸과 마음을 함께하다
Stories and their limits : narrative approaches to bioethics
Working with narrative in emotion-focused therapy : changing stories, healing lives
Poetry in the clinic : towards a lyrical medicine
Narrative and stories in health care : illness, dying, and bereavement
내러티브 메디슨 : 병원에서의 스토리텔링
의료윤리학 =
Illness as many narratives : arts, medicine and culture
Ethics for nursing and healthcare practice
(간호학 중심) 토론과 글쓰기 =
혁신·생명·공감·치유
병원인문학
Guided reflection : a narrative approach to advancing professional practice
의철학연구
황임경도덕윤리과교육
박장호생명윤리
황임경서강인문논총
황임경PHILOSOPHY ETHICS AND HUMANITIES IN MEDICINE
Ahlzen, Rolf의철학연구
황임경当代教育科学 / Contemporary Educational Science
马蕾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황임경인문과학연구
최미옥Hastings Center Report
Larry, ChurchillHastings Center Report
Howard, Brody; Mark, Clark한국의료윤리학회지
김진경Clinical Ethics
Pullman D.QUALITATIVE REPORT
Lainson, Kristina철학탐구
설민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Lasair S.Signa
Koťátková A.독일언어문학
이민용PSN
Dubasque, MaylisJournal of Humanities Therapy
김호연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과 학생들이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 교육시스템, 의료서비스 등을 탐색하고, 이를 인터넷 사용자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정보를 재생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정보검색 및 읽기로부터 시작하여 비판적 글쓰기와 온라인 토론 및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동시에 개인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제작과 운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콘텐츠는 가능한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윤리의 개념과 이론, 그리고 원리를 고찰하고,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간호사가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윤리적 상황을 예견하여,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윤리적 가치와 원칙을 제시하고, 윤리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사-환자 관계 수립과 유지에 근간이 될 인간 이해에 대한 기본 이론 학습을 통하여 학생 자신 및 간호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치료적 인간관계 및 의사소통술에 관한 지식을 함양함과 동시에 모의상황을 통한 치료적 인간 관계 및 의사소통 실습의 기회를 갖게 하여 그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학생으로 하여금 집단 및 간호조직에서의 의사소통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익히게 하는 교과목이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1,2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교과목이며 리빙랩 (living lab) 개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인들과 환자, 의료시스템과 지역사회의 역동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실습 연계 수업입니다. 본 과목을 통해 환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환자가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지역사회 기관들을 ‘navigate’ 하는 과정들을 현장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 과목에서 중심적으로 다룰 내용은‘발달장애’이며, 이론 수업에서는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 연관성과 리빙랩에 대한 개념과 ‘발달장애’에 대한 기본 학습,‘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과 보호자,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장 체험활동에서는 팀별로‘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그분들의 니즈와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서의 통합적 돌봄 의료 네트워크를 체험하면서 나의 관점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관점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의 Perspective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전필 / 대학원
전반적인 의료커뮤니케이션의 개념과 원활한 인간관계의 중요성 및 적절한 의사소통 기법을 습득하여, 의료체계 내에서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과학 연구의 통합적 부분으로 인식되어야 할 분야가 연구윤리이다. 2005년-2006년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한국 의과학 및 생명과학계는 국제적인 신뢰도를 많이 잃었을 뿐 아니라, 네이쳐, 사이언스 등 전문 과학학술지에서 한국 의과학도들이 연구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연구윤리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는 전문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교육하는 강좌가 없었다. 이에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연구윤리 문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 현장에서 연구윤리의 수준을 제고하도록 하는 강좌의 필요성이 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 연구부정행위,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와 및 저자됨, 이해 갈등, 연구자의 책임, 동물대상 연구의 윤리, 인간대상 연구(임상연구)의 윤리, 과학자의 사회적 책무-언론 및 대중 매체와의 관계 등 의과학계 연구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연구윤리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간호학의 존재론, 인식론, 방법론과 예술로서의 간호행위와 윤리에 관한 철학적 관점을 고찰함으로써 간호지식체 개발과 정체성 있는 임상간호사, 간호연구자로서의 학문자세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주요 건강행위 모델과 인간중심 개념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중심케어의 맥락에서 건강행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기초 과목임.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치의학대학원 학사과정 1학년 학생들이 예비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심리검사를 활용한 나 자신에 대한 사회심리학적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소그룹 주제별 토론학습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특히, 성찰적 독서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봉사리더십을 실천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아우르는 폭 넓은 토픽을 설정하고 이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여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관련 전공의 교수들이 함께 참여하여 강의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의 주제별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고 학문적 글쓰기에 참여하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본인의 관심분야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학부교육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논리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대상자인 개인, 가족, 집단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간호실무 현장에서 건강교육 및 상담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전통적인 건강교육의 원리 및 전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중매체 기반 건강정보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전반적인 보건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예: 취약계층 접근 전략, 특정 건강이슈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일으키는 전략, 다양한 세팅에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전략 등)를 포함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도덕․윤리 교사에게 요구되는 교재 개발 및 활용 능력, 그리고 다양한 지도방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과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대표적인 학생용 교재인 중․고등학교 도덕․윤리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탐구할 것이다전필 / 학사
약사로서의 윤리 원칙을 설명하고 직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