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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min P.
2020 /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Cho, Yoosun; Choi, Seulggie; Yun, Young Ho; Cho, Belong; Choi, Ji-Yeob; Park, Sang Min
2021 / Archives of Osteopor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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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s and the pharmaceutical industry
Medical Ethics : Common Ground for Understanding
Practical Medical Ethics
(새롭게 알아야 할)의료윤리
The law and ethics of the pharmaceutical industry
의료윤리
Ethical practice in clinical medicine
Health law & medical ethics for healthcare professionals
(의과대학 학습목표에 기초한)의료윤리학
醫師의 倫理
Code of Medical Ethics : Current Opinions with Annotations
임상윤리학
Global pharmaceuticals : ethics, markets, practices
의사는 윤리적이어야 하는가 : 의사의 권리, 의무, 의료윤리의 한계에 관하여
law, ethics, and medicine : Studies in Medical Law
(사례 중심의) 약학윤리
Bioethics, medicine and the criminal law
Medical law, ethics & bioethics for the health professions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Deborah Pimentel; Maria-Jésia Vieira; João Pedro Declerc F. S. Neves; Manoel Juvenal da Costa-Neto; Laís Costa Souza Oliveira한국의료윤리학회지
김승후, 홍정화, 김옥주Business & Society
Sunita Sah한국의료윤리학회지
박재현, 정유석Medicine, Health Care and Philosophy
Wiersma, M.; Kerridge, I.; Lipworth, W.CMAJ : 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 = journal de l'Association medicale canadienne
Owens BJournal of general internal medicine
Ramachandran R; Hams M; Silver-Isenstadt J한국의료윤리학회지
박진선, 최병인한국의료윤리학회지
강명신, 고윤석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care Management
George P. Sillup; Mahmoud Hadipour Dehshal; Mehdi Tabrizi NaminiOCHSNER JOURNAL
Breault, Joseph L.; Knafl, Emily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정유석, 박재현, 고윤석Journal of Pharmaceutical Policy and Practice
Koplovitz A.,Freud T.,Peleg R.Teaching Philosophy
Cowley C.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Terrence Kelly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 CQ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care ethics committees
Kelly TFRONTIERS IN PHARMACOLOGY
Morris, Thomas; Brostoff, Joshua M.; Stonier, Peter David; Boyd, AlanBMJ Open
Parker L.,Grundy Q.,Fabbri A.,Mintzes B.,Bero L.Journal of bioethical inquiry
Purdy S; Little M; Mayes C; Lipworth W대한의사협회지
최병인, 이귀향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과학 연구의 통합적 부분으로 인식되어야 할 분야가 연구윤리이다. 2005년-2006년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한국 의과학 및 생명과학계는 국제적인 신뢰도를 많이 잃었을 뿐 아니라, 네이쳐, 사이언스 등 전문 과학학술지에서 한국 의과학도들이 연구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연구윤리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는 전문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교육하는 강좌가 없었다. 이에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연구윤리 문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 현장에서 연구윤리의 수준을 제고하도록 하는 강좌의 필요성이 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 연구부정행위,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와 및 저자됨, 이해 갈등, 연구자의 책임, 동물대상 연구의 윤리, 인간대상 연구(임상연구)의 윤리, 과학자의 사회적 책무-언론 및 대중 매체와의 관계 등 의과학계 연구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연구윤리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연구 윤리는 생명의료윤리의 분야로서 연구 수행의 규범적 규칙을 다룬다. 이 강좌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기 전, 연구수행 과정, 연구 수행 후 결과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윤리적이며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 윤리를 포괄적이며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연구 관련한 국제 지침과 국내지침 및 법규정, 기관의 연구윤리 지침과 연구윤리 거버넌스,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 연구 윤리, 동물연구윤리, 생물안전, 출판윤리, 실험실 윤리, 연구진실성과 연구부정행위, 이해충돌, 생명윤리위원회(IRB) 및 설명 후 동의(informed consent) 등 의생명과학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최근 각종 수술기법 및 수술 기구 등의 발달로 수술 치료법이 비약적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상식에 기초한 윤리나 생명윤리 등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특정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사회 정의에 부합하는지 답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의료진의 안전과 사회전반의 정의실현을 위해 수술적 치료 전후의 과정에서 어떤 윤리적 난제들이 있는 지 자료를 정리하고, 이 난제들에 대한 찬반 의견들을 연구하고 토론하여, 향후 바람직한 외과 의료 행위의 윤리학을 정립하고자 한다. 주제 관련 자료를 사전 공지후 facilitator, moderator, pros, cons의 역할로 토론함.전필 / 학사
약사로서의 윤리 원칙을 설명하고 직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설명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과 학생들이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 교육시스템, 의료서비스 등을 탐색하고, 이를 인터넷 사용자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정보를 재생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정보검색 및 읽기로부터 시작하여 비판적 글쓰기와 온라인 토론 및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동시에 개인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제작과 운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콘텐츠는 가능한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윤리의 개념과 이론, 그리고 원리를 고찰하고,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간호사가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윤리적 상황을 예견하여,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윤리적 가치와 원칙을 제시하고, 윤리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 윤리의 변천과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전문적인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루어 윤리적인 문제 발견 능력을 함양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의료기기 산업학과 전공 학생들을 위한 필수 교과목으로, 의료기기 산업학과 각 전공과목에서 다루는 다양한 내용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는 동시에, 의료기기 기술개발의 근간을 이루는 의료공학의 기초를 제공한다. 의료기기의 역사와 정의부터 의료기기의 다양한 종류와 특징, 의료기기 산업의 이해, 의료기기개발방법론으로서의 의용전자, 의용재료, 의용기계의 기초 원리, 의료기기 규제과학을 간략하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의약품 시장과 시스템의 선진화는 신약개발의 창의적 혁신 (Creative Innovation)과 의약품 사용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규제제도의 합리성에 좌우된다. 본 강좌는 의약품 시장과 시스템의 최신 동향과 그 이론적 토대를 조사·분석·평가하고자 한다. 시장의 구성과 기능 그리고 지향성을 다루고 또한 국가의약품 정책과 개혁으로 가기 위한 현안과 문제점을 논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의 특성과 조건이 변화하고 보건의료가 발전함에 따라 보건학 연구와 실천에서 가치판단과 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권리와 정의, 자유, 도덕적 의무 등의 논점은 현대 보건학의 가장 중요한 탐구 대상이다. 이 강의는 보건학 전반에 걸친 윤리적 논점을 검토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정책과 실천, 연구에서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를 명확하게 하고 이를 다룰 수 있는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경영학 전반에 대한 개념적 이해와 더불어 치과의사로서 알아야 될 현업에서의 치과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학생들은 인사와 조직, 서비스 및 품질관리, 마케팅, 경영혁신, 지식경영, 회계관리 등과 같은 경영학 전반에 대한 이론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치과병원을 경영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을 통해 현업에서의 문제점들을 함께 나누는 사례중심의 학습도 병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 의료관리학의 정의 및 개념을 이해한다. 2. 의료관리학의 각론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미래의 의-과학분야의 발명 및 기술혁신, 기술이전, 상용화를 이끌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법적-제도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첨단의 바이오-메디컬 테크놀로지들의 개발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발명 및 기술을 보호하는 방법,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판매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등 관련당국으로 부터 구하는 방법, 시장에 나온 후 하자가 있다고 여겨져는 제품에 관한 제조물법하에서의 법적 책임 등에 관하여 토론하게 된다. 이와같이 법-제도적 측면에서 의-과학의 여러 가지 테크놀로지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향후 대학원과정 중에 습득한 의-과학적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을 지속하고 안전성과 효율성이 보장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사회에서의 법률적인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치과진료의 대중성이 확보되면서 그 진료의 법적 문제가 사회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치의학 및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제반 감정 및 진단법을 교습하여 사회의 질서 유지 및 법률상의 문제를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하며, 또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법률을 교습하여 치과진료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법적,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의 제공 및 이용체계는 보건의료에 관한 인력, 시설, 물자 등 보건의료 자원을 배분하는 체계입니다. 의료행위와 의료제품(의약품, 의료기기 등)은 보건의료 자원의 핵심을 이룹니다. 의료행위와 의료제품은 의료법, 약사법, 첨단재생바이오법, 의료기기법, 체외진단의료기기법, 위기대응의료제품법, 감염병예방법 등에 따라 진입 규제, 품질 규제, 거래 규제 등 규제를 받기도 하고 국가의 지원을 받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과 요양기관이 가입되는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서 의료행위나 의료제품의 가격이나 제공 방식 등이 결정되거나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의료행위, 의약품, 의료기기의 진입, 품질, 거래, 가격 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법적 내용을 살피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 의료행위, 신의료기술평가, 임의비급여, 비급여, 의료사고, 의약품 허가․특허․약가․유통, 의료기기 허가․사용․유통,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의 의료행위와 의료제품 등에 관한 법 제도를 개관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의료정보학의 영역 중에서 임상적용에 관련된 분야를 중심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clinical guideline, critical pathway 등과 같이 임상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현장의 활용사례 등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많은 임상교수들이 참여하는 협동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전반부에서는 임상의료정보학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기본이론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며, 후반부에서는 실제 임상에서의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