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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의 42행 성경 이후 성경은 가장 중요한 인쇄물이었다. 루터 성경 출판 이전에도 독일에서는 18개의 독일어 성경 인쇄본이 출판되었으며, 이는 1466년부터 1522년까지의 기간에 이루어졌다. 이들 성경은 고대 독일어와 저지 독일어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인쇄 기술 발전과 함께 평신도들이 자국어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마르틴 루터 :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 그리스도교 개혁의 기수
루터 : 신의 제국을 무너트린 종교개혁의 정치학
독일 인쇄술의 기원과 발전 =
조선시대 책과 지식의 역사 : 조선의 책과 지식은 조선사회와 어떻게 만나고 헤어졌을까?
In the beginning : the story of the King James Bible and how it changed a nation, a language, and a culture
루터, 브랜드가 되다 : 역사를 바꾼 마르틴 루터의 글쓰기, 인쇄, 출판 전략
Brand Luther : 1517, printing, and the making of the Reformation
Stuttgarter Erklärungsbibel : die Heilige Schrift nach der Übersetzung Martin Luthers ; mit Erklärungen.
성書의 역사
필사에서 인쇄로 : 루터성서 이전에 인쇄된 독일어성서를 중심으로
루터 : 근대의 문을 연 최후의 중세인
A history of German Jewish Bible translation
Kunst zur Bibel : 32 Bildinterpretationen
Lutherbibel erklärt : die Heilige Schrift in der Übersetzung Martin Luthers mit Erläuterungen für die bibellesende Gemeinde.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자본주의 이야기 : 산업혁명에서 피케티까지
마르틴 루터와 그의 시대
The Vulgate Bible : Douay-Rheims translation
독일언어문학
최경은Progress in brain research
Ganz JC개혁논총
정원래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이규영인문논총
최경은독일언어문학
최경은선교와신학
박경수독어교육
장제형Journal of Medieval and Early Modern Studies
Thomas Fulton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최선아Religion and American Culture: A Journal of Interpretation
Stievermann, Jan; Pietrenka, BenjaminHistorische Zeitschrift
Wolfgang Burgdorf신학사상
박종석Cogent Arts and Humanities
Hassan A.B.Journal of Early Modern Christianity
Hoff, Renske Annelize인문논총
최경은성경원문연구
김선종Expository Times
Beckman, P.독어학
송완용Journal of Theological Studies
Niggemann A.J.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류의 보편적인 정신적 유물인 종교상징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어, 인간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의 중요한 종교상징의 의미를 이해하고, 복잡한 문화 현상들 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종교상징들을 찾아내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것이다. 종교상징의 이론적 설명을 이해하고 여러 상징들을 실제로 접하고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 동서양의 고전은 물론 현대 문화를 읽어내는 능력의 기본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 먼저 종교상징의 형태 및 구조를 파악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이론들을 간략히 다룬다. 다음으로, 원시종교로부터, 고대종교, 힌두교, 불교, 중국 및 일본의 전통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전통에서 사용되는 종교 상징들을 직접 접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하도록 할 것이다. 제시되는 교재들 이외에도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영화, 문학, 스포츠, 조형미술 등의 현대문화의 뒤에 감춰져 있는 종교상징들을 학생들 스스로 읽어내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 배치될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각 주제마다 비평적 글쓰기 수업을 병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자신들이 생각해낸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도 하도록 할 것이다. 본 교과목의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단순히 종교상징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만이 아니라, 인류의 사유방식과 세계관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심화될 것으로 믿는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원시종교부터 현대종교에 이르기까지 종교현상의 제반 양상과 세계 주요 종교전통들에 대해 종교학의 이론과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연구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선수과목: 114.651A 종교학연습1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문학을 중심으로 한 현대독일문학을 심도깊에 연구하는 한편, 이들 독일문학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을 고찰한다. 또한 이들 독일문학을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 및 일반적인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히브리어의 읽기, 쓰기, 독해의 기초를 훈련하며, 이와 함께 중동지역의 세계 문화사적 위치에 대한 기초적 시각을 제공한다. 따라서 단문 중심의 히브리어 텍스트 독해를 목표로 하며, 이와 함께 히브리어의 어휘, 텍스트에 반영된 유대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유대민족의 언어와 문화의 관계를 탐구한다. 특히 현대의 히브리어가 고전 히브리어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유대교의 역사, 문학, 사상과 행위들을 성서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개괄적으로 공부한다. 강의, 영상자료, 유대교와 관련된 고대 문헌들과 현대 영화들을 통해 유대인의 성서, 유대철학, 유대분파들(사두개, 바리새, 에세네), 신비주의 카발라 전통, 경전주의 하시딤 전통, 시온주의 등을 공부한다. 특히 강의 후반에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 사상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필 / 학사
先史時代부터 西로마帝國의 滅亡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槪觀한다. 특히 고대 近東과 그 文明의 遺産, 그리이스의 政治發展, 헬레니즘 文化의 성격, 로마 共和政治의 특색, 로마帝國의 성립과 발전 및 기독교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의 원형적 장르인 신화, 민담, 동화를 장르론적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개별 텍스트들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수 있는지 등의 문제를 다룬다. 신화, 민담, 동화에 대한 이론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물론, 일반적인 문학이론가들이 이와 같은 원형적 장르들에 대해 어떤 분석과 해석을 하고 있는지도 다루어볼 것이다. 그림의 독일 신화, 그리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한 동화 등을 주요 1차 텍스트로 읽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1세기에서 13세기 까지 초기 그리스도의 기초문헌들을 연구하는 과목이다. 특히 1-6세기 초대 교부들의 문헌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시기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교회의 많은 기본교리의 특성을 부여하여 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사상의 기준이 되었다. 초기 기독교가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고민했던 많은 문제들이 아직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 문제들이 그다지 중요한 문제로 여기지 않을지 몰라도, 그리스도교의 신학은 이 기본적인 내용에 의존한다. 그리스도교의 역사안의 인물들, 사상들, 사건들을 유대-로마 시대, 후대 고대시대, 그리고 초기 중세 비잔틴과 봉건 유럽시대로 나누어 대표적인 문헌들을 연구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초기 그리스도의 태동, 성장, 그리고 변화하는 과정을 주요 주제, 사상, 교리, 그리고 논쟁을 통하여 추적하고, 이들을 재해석, 분석 그리고 신학사상을 재검증하려고 한다.전선 / 학사
오목판법의 기본 원리와 특성의 이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오목판 기법의 제판 및 인쇄 과정을 실습하고 작품을 제작한다. 동판화에 초점을 두고 직접음각기법(drypoint, engraving)으로부터 부식을 통해 판에 이미지를 새기는 선 부식기법(line etching), 면 부식기법(aquatint)을 중심으로 여러 기법을 익힌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과 실습,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스페인 문학 작품과 일반 문학 이론을 바탕으로 각 시기별 스페인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스페인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과목이다. 이는 각 문학권 마다 독특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스페인 문학의 특징과 타 문학권과의 차이점 또한 논의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 새로운 영상기술로 탄생한 영화는 기록, 오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현대사회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이 근대문명의 근간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 및 디지털 영상매체는 21세기의 핵심적 매체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매체의 전환은 교육현장에서도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강의는 영화매체의 발전과 독일영화사에 대해 고찰하고,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 및 개별 작품을 분석하며, 독문학 교육에서 영화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