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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억, 권진경, 홍순중, 이종원, 우영회
2020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Lee H.J.,Lee J.H.,Jung J.T.,Lee Y.J.,Oh M.W.,Chang J.K.,Jeong H.S.,Park C.G.
2019 / Korean Journal of Medicinal Crop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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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소설의 다문화와 이방인들 =
(흔들리는) 다문화주의
Convergences and interferences : newness in intercultural practices = ecritures d'une nouvelle èreaire
Transculturation and aesthetics : ambivalence, power, and literature
Colonial and postcolonial literature : migrant metaphors
영화, 담다 그리다 비추다 : 이민, 인종주의 그리고 다문화 사회
Strange encounters : embodied others in post-coloniality
이주와 로컬리티의 재구성
BOrders unbound : marginality, ethnicity and identity in literatures
Cultural encounters : representing 'otherness'
한국 다문화사회의 이방인 : 사회적 배제와 정책적 대응
Mobile narratives : travel, migration, and transculturation
한국에서 다문화주의의 역사적인 뿌리와 발전 : 외국신부들의 목소리
다문화 현상의 인문학적 탐구
Exiles, diasporas & strangers
우리 모두 조금 낯선 사람들 : 공존을 위한 다문화
Reworking Postcolonialism : Globalization, Labour and Rights
(2013) 외국문학구공육
비평포럼 : 키워드로 읽는 2020년대 한국문학
한국문학논총
고봉준디지털융복합연구
김세령, 남세현문화와융합
서정일문학치료연구
이명희글로벌문화콘텐츠
최남건한국문학논총
문재원European Journal of English Studies
Claramonte, M. Carmen África Vidal국어문학
유보선한국문학과 예술
최미정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김화선일본학보
이한정Journal of Postcolonial Writing
Mike Phillips영어영문학21
김미령아동청소년문학연구
김상욱다문화콘텐츠연구
강진구새국어교육
홍성식Journal of Postcolonial Writing
Sarah IlottXLinguae
Kozhbayeva G.,Karimova K.,Kurkimbayeva A.,Dinassilova M.Journal of Literary Theory
Tafazoli, HamidMiddle Eastern Literatures
Mahmutović, Adnan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 학생들은 이주자문학의 개념과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한국과 독일의 주요한 이주자문학을 분석하며, 이들을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입문 강좌로 다문화교육의 개념과 목표, 다양성에 부응하는 교육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전반에 걸쳐 주요 개념과 이론을 다룬다. 세계화 시대에 변화하는 국민국가의 다문화적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적 쟁점을 다루고 다문화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탐색한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수법을 검토하고 각 교과에서 다문화 주제를 어떻게 수업에 구현하는지를 논의함으로써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20세기 들어 다양한 인접영역의 연구성과들을 흡수하면서 확대되기 시작한 비평장르의 성장과 논의 과정을 살핀다. 사회학적 비평, 구조주의 비평, 정신분석 비평, 실존 주의 비평 등 20세기 비평의 주류를 이루었던 흐름들과 함께 이 이론을 실제 문학텍스트에 적용시켜 분석해보는 작업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텍스트간의 긴장관계도 읽어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다중언어·다문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한국언어문화 현상과 (한)국어 교육이 실천되는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고, 학습자 배경·정체성·언어권 문제를 고려한 (한)국어 교육의 체계적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언어와 사회·문화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언어학적 관점을 토대로, 양층/다층언어현상, 코드스위칭, 트랜스랭귀징 등의 다중언어 현상의 실제와 이론적 쟁점을 분석하고 논의한다. 또한, 국내 제2언어로서의 (한)국어(KSL) 교육과 국외 계승어로서의 (한)국어(KHL) 교육의 다중언어·다문화 풍경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교육 내용 및 방법, 언어교육 정책 등을 비교·분석한다. 이를 통해 다중언어현상과 다문화주의 개념, 제2언어·계승어 교육의 언어학습 및 사회문화 특징을 이해하고 그 특징에 맞는 교육과정, 교육자료 개발 설계 등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문화현상 및 문화이론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로서 프랑스 사회와 문화 전반에 대해 이미 기초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문학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개되고 있는 프랑스 문화연구의 최근 동향을 접하게 함으로써 프랑스를 위시한 유럽의 문화현상,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현상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을 보다 예리하게 만드는 것이 본 강의가 기대하는 바이다. 최근의 다양한 문화현상과 이론을 다루는 강의성격 상 그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다소 변화가 있을 수는 있으나, 본 강의에서 지속적으로 주안점을 두고자 하는 네 가지 주제는 각각 1) 문화적 실천의 사회적 위계 문제, 2) 문화적 생산물의 수용방식, 3) 문화적 생산에 대한 사회제도의 영향 4) 예술가와 사회다. 본 강의에서는 문학, 영화 및 일상생활문화에서 나타나는 문화현상들을 분석대상으로 삼되 이와 관련하여 피에르 부르디외, 베아트리스 르 비타, 스테판 보, 미셀 세르토, 필립 푸아리에 등이 제시하고 있는 문화이론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인의 삶과 사회’ 및 ‘프랑스 문화강독’을 통해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획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현대 프랑스 문화이론 소개와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향의 신문, 방송, 문학작품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다각도에서 해당 주제를 조명, 분석하도록 함으로써 프랑스 문화에 대해 분석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프랑스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며 필수불가결한 지역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프랑스 사회의 형성과정 및 운영체제, 가치체계를 개괄하되 각 영역에서 나타나는 프랑스적 특수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아울러 그러한 ‘차이와 다름’을 만들어낸 문화적 배경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매체시대를 맞이하여 문학교육에서는 독서, 독서능력, 독서의 사회화가 중심 테마가 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청소년의 독서행위와 독서습관, 독서와 매체와의 상관관계, 독서능력과 독서효과, 독서와 문학정전의 문제, 문학작품을 통한 독서교육, 독일의 독서교육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중급수준 이상의 프랑스어 능력을 갖춘 학생들로 하여금 현대 프랑스문학 작품을 원문으로 강독하는 연습을 통해 언어 능력과 문학 작품의 이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에서 다루는 작품은 20세기 이후 현대 프랑스 사회를 보여주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문학 텍스트에 대한 언어적 이해와 구조 분석 및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탐구를 동시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