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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1회 김학철문학상 大賞作)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까 : 외 1편
나비타령
「겨울연가」와 나비환타지 : 일본한류를 만나보다
由熙 : ナビ · タリョン
(2013)신춘문예 희곡 당선 작품집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시집
가족과 모성 = 이선민 사진집
어디서나 보이는 집 : 북한 현대 대표문학 선집
나비 : 왕멍 단편선
디아스포라와 한국문학
庭園と 住居の <あいやう> と <見せかた. 見えかた> : 日本. 中國. 韓國
둥지 속의 날개.
소설, 노년을 말하다
(우리나라 선비들의) 中國시 이야기
한국 신령의 고향을 찾아서
Vision of a Phoenix : the poems of Ho Nansorhon
그녀의 이름은 나비
The bird
중국색시 : 허련순 장편소설
한국문학논총
김정웅한중인문학연구
차성연한중인문학연구
이광재, 지해연국제한인문학연구
조수진한국문학논총
최병우日本語敎育
황봉모日本語文學
차청은일본연구
송민수한국문학논총
오선영우리문학연구
박미향현대소설연구
송현호일본연구
송민수한중인문학연구
윤정화도시인문학연구
구재진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강소희한중인문학연구
윤정화日本語文學
이한창일본어문학
명혜영국제한인문학연구
조영준日本語文學
이한정전선 / 대학원
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외국어, 한문 또는 1900년 이전 한국어로 쓰인 인문학 분야의 대표적 고전을 밀착된 소그룹 환경에서 읽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해력 향상과 지적 성장을 꾀한다. 수강 정원은 5~10명 사이에서 담당 교수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수강에 앞서 초급 이상의 해당 언어 읽기 능력을 갖출 것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대학원
영미 현대문학의 특징적인 과제와 문제성을 특정 혹은 일련의 작품을 중심으로 연구 검토함전선 / 대학원
소설, 시, 희곡, 등 영미 문학작품 교육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며,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에서 문학작품 교육이 차지하는 위치에 관한 문제를 검토함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Language), 말(Speech), 의사소통(Communication)의 제측면을 인간 및 문화의 시각에서 관찰, 분석함으로써 언어, 사회, 문화간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언어인류학 또는 언어, 사회,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둘째,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주제들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세계 여러 지역의 작품들을 주로 우리말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설, 시, 희곡, 영화, 수필, SF, 환상문학, 동화, 신화, 그래픽 노블 등 장르와 시대를 가로질러 다양한 작품을 다루며, 문학상을 받은 작품도 포함한다. 개별 작품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세계문학의 의미와 범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특히 영문학과 세계문학이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형성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생각해 본다.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기조의 식재설계기법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생태적ㅇ니 식재설계 방법을 학습하기 위한 교과목으로 수목의 생태, 호나경조건, 서식기반환경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한 생태적 식재설계기법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실제로 식물이 생태적 특성과 서식환경과의 관련성에 관한 내용과 이를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계획, 설계 기법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 현대시사(現代詩史)를 대표할 만한 시인과 대표작을 꼼꼼히 읽고 감상하면서 현대시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시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현대시 안에 내재된 중요한 역사적, 철학적, 감각적 체험의 차원들을 추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강좌는 현대시를 강독하며 시 감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론과 시사를 정리할 것이다. 아울러 현대시에 나타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함께 경험해 봄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보려 한다. 여러 예술 장르를 비롯하여 역사, 정치, 민중 등의 이념뿐만 아니라 사랑, 음식, 패션, 대중가요 등과 같은 테마를 풍성하게 선별하고 공부하며 ‘시적인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의미 역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시는 함께 읽으며 ‘향유’할 수 있는, 좋은 시들이다. 그러므로 시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강좌를 즐겁게 수강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의 교양 수준으로서의 시의 ‘감상’이란, 작품을 읽고 독해하는 수준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 우리는 즐겁게 시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당대를 관통하는 중요한 시적 정신의 행방을 탐색해 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 발표된 소설 작품들 가운데서 문제작을 선정하여 올바로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도록 한다.